뉴스다 최광묵 기자 | 율면은 1월 20일 화요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율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허원 경기도의원, 박명서 시의장, 김하식 시의원, 임진모 시의원이 참석했으며, 관내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노인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등 지역사회 주민대표 90여 명 함께했다. 행사는 김경희 이천시장의 인사 말씀과 주요 내빈 인사에 이어, 기획예산담당관의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보고와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 설명 순서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안내했다. 이어 주민대표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주민들은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경희 시장과 관련 부서장들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했다. 이재섭 이장단협의회장은 “율면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공약사업인 반려동물테마파크를 율면에 조성하기로 해주셔서 지역사회에 기대가 크다”라며 “계획대로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상남도는 20일 경남로봇랜드재단을 찾아 시설 운영 전반을 살피고, 경남마산로봇랜드를 지속 가능한 로봇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직영 전환 이후 연간 입장객 51만 2,357명으로 개관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는 로봇랜드의 운영 안정화와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남도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로봇랜드 테마파크 운영 현황 △주요성과 및 2026년 계획 △2단계 조성사업 정상화 방안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테마파크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점검 과정에서는 최신 로봇 기술을 접목한 고품질 콘텐츠 개발과 체험시설 확대로 입장객의 재방문율 제고 방안, 수익모델 다각화와 경영시스템 개선을 통한 자생력 확보 방안 등이 논의 됐다. 도는 로봇랜드를 로봇산업 생태계의 핵심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산업진흥과 관광, 미래세대 교육 기능이 연계된 복합 로봇문화공간으로 고도화하고, 2단계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로봇랜드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19일 오후, JC전북지구‧전북특별자치도의 초청으로 전북대학교 JBNU컨벤션센터에서 「K-국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김 총리는 전북 지역 주민과 청년, JC 관계자, 시‧도 의원 등 약 500여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6개월간의 주요 국정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국정 운영방향과 비전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 총리는 국민주권정부 2년차를 맞아 지역균형발전의 토대를 본격적으로 다져야 할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지역기반 미래성장정책의 테스트베드로서 전북이 맡고 있는 역할의 중요성을 재차 당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업‧식품‧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전북에서 중점 추진 중인 혁신 모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 청년들의 참여와 도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년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적 지원방안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설명회는 지난 서울‧인천‧전남‧경남 등에 이은 아홉번째 'K-국정설명회'로, 설명회 현장은 희망하는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KT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추울 때는 한파쉼터를 이용하세요! ■ '한파쉼터' 어디에 있나요? 여러분 주변의 '행정복지센터, 편의점, 은행, 경로당' 등이 한파쉼터입니다! ■ 어떻게 이용하나요? ① 안전디딤돌에서 '시설정보-한파쉼터' 클릭 ②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에서 '한파쉼터'검색 [뉴스출처 : 행정안전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범죄수익 회수로 피해자에게 일상을 - 「부패재산의 몰수 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 개정 (2025.11.27. 국회 본회의 통과 / 2026.6.17. 시행) ■ 특정사기범죄의 범죄수익을 몰수하여 피해받은 서민들에게 환원 보이스피싱, 다단계, 유사 수신 등 불특정 다수의 서민을 상대로 한 사기 범죄로 인한 피해자 보호를 강화합니다. ■ 범죄피해자가 안심하고 피해회복에 집중할 수 있는 필요적 몰수·추징 도입 - 「부패재산의 몰수 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 제6조 2, 4, 5항 (주요 개정 내용) 보이스피싱 등 '특정사기범죄'의 범죄피해자가 스스로 피해회복이 심히 곤란한 경우, 국가가 필요적으로 범죄 수익 몰수·추징하고 몰수된 범죄피해재산은 피해자에게 환부된다. ▷이 개정안은 어떤 의미를 갖고있나요? 임의적 몰수·추징→필요적 몰수·추징 사건과 법원에 따라 범죄피해자가 국가로부터 범죄수익을 환부받을 수 있는 여부가 달라지지 않고, 이는 범죄수익을 철저히 환수하여 피해자에게 환부하기 위한 정책 추진으로 이어집니다. ■ 몰수·추징을 위한 압수수색 등 필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0일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의정부시지부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의정부시지부는 2023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4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옥외광고 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법규 준수 문화 확산, 회원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와 도시미관 개선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5년 11월 ‘의정부시 Sign-Up 간판디자인 공모전’ 시상금으로 5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간판 관련 긴급 안전점검과 간판 개선 사업 과정에서도 시와 협력해 보행 안전 확보와 도시경관 개선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미관과 보행 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단체가 나눔 실천에도 동참해 주셔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안산시가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거점별 돌봄센터 도입을 통해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일 오전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17호점 ‘선부행복가치키움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공동주택 내 주민공동시설 또는 공공시설 등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에게 독서 및 숙제 지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선부행복가치키움터’는 선부2동 일대 신규 공동주택 입주로 초교생 돌봄 수요가 증가하면서, 인접한 안산행복주택(단원구 선부로 35) 상가에 문을 열었다. 이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와 비영리 목적의 무상사용 제공 협약을 전제로 조성됐다. 앞서 시는 지난해 9월 돌봄서비스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운영 경험을 갖춘 민간 위탁자를 선정한 바 있으며, 11월부터 12월까지 시설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 및 기자재 구입 등을 통해 운영 채비를 마쳤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포시는 1월 24일 24시 자정부터 1월 25일 오전 6시까지 김포한강로 걸포IC ~ 신곡IC 구간에 대해 주말 심야 시간대 전면 교통통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포로 일부 구간(고촌읍 풍곡리 20-9번지 일원)도 같은 시간 동안 통제될 예정이다. 이번 교통통제는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3구간 개설공사의 일환으로, 풍곡IC 구간 IPC 거더 거치 공사를 안전하게 추진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주말 중에서도 통행량이 가장 적은 토요일 밤과 일요일 새벽 시간대를 통제 시간으로 선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김포한강로 통제 구간은 걸포동에서 김포한강로로 접속되는 걸포IC ~ 신곡IC 구간이며 양방향 전면 통제가 시행된다. 통제 지점은 걸포IC(홍도평로), 신곡IC, 시도5호선 3개 지점이며, 각 지점에는 김포경찰서 협조, 교통 신호수 배치, 사인카 및 라바콘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을 집중 배치하고 돌발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전광표지(VMS), 현수막 설치, 내비게이션 연계 교통안내, 안전문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15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의식 강화를 위하여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작업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건교육은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자의 산업안전과 주요 질병 이슈 등을 작업 전에 위험성평가를 통해 위험요인을 도출하고 방지대책을 수립하여 안전작업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농업진흥과 농기계팀의 영농부산물 파쇄 시 주요 재해인 장비 상하차, 신체 끼임 등에 대응한 안전 이론교육과 실습을 진행했으며, 토의를 통한 위험성평가표 및 일일 점검일지 평가표 작성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평가된 위험에 대한 방지대책으로 안전화, 안면보호구 등 안전보호구와 화재, 전복 방지 등을 위한 소화기, 고정끈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심성규 기술지원과장은 현장 근로자의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천시는 1월 19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경희 시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장 및 이천시 투자유치 TF, 이천시 투자유치위원회 및 반도체 정책산업 자문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용역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투자유치 전략의 방향성과 실행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특히 이천시의 산업적 강점과 현실적 여건을 고려, 향후 적극 투자유치에 나설 타깃 기업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투자유치 추진 전략과 단계별 실행 방안 등을 보고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이천시는 반도체 및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향후 투자유치 인센티브 체계화 및 전문인력 도입 등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유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중간보고 내용을 토대로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는 투자유치 전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향후 최종보고회까지 전략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이천시 투자유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