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박태경 화성시장 후보가 화성시 동부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태경 후보 캠프는 지난 5월 18일, (사)화성시 동부지역발전위원회(이하 동부발전위)와 간담회를 갖고 동부지역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지역 주요 현안 건의서’를 공식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날 동부발전위 측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화성시장 후보로 공천된 박태경 후보에게 당선 기원의 뜻을 전하며, 동부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4대 핵심 과제를 건의했다. 동부발전위가 전달한 ‘동부지역 4대 건의사항’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GTX-C 노선 조속 추진 및 병점역 인프라 확충 - 떡전거리 홍보 및 병점역전 공원 활성화 - 안녕천(황구지천) 친환경 체육시설 개발 및 관광상품화 - 병점지역 복지 및 공공시설 유치 이에 박태경 후보는 건의서를 면밀히 검토한 뒤 “동부지역 주민들의 오랜 열망과 고심이 고스란히 담긴 정책 제안”이라며, “핵심 교통망 확충과 역세권 활성화, 친환경 인프라 구축은 화성시 동부권의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들”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박 후보는 “오늘 수렴한 소중한 고견들을 캠프의 공약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선거캠프 총괄선거대책위원회는 19일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후보를 지지하는 이른바 ‘1000인 단톡방’에서 사실과 다른 왜곡 글이 유포됐다”며 “거짓 흑색선전으로 정책선거 분위기를 흐리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캠프 측에 따르면 이달 15일 해당 단체 대화방에는 ‘515억 혈세로 산 땅에 게임방을 짓겠다는 이권재 후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캠프는 “해당 글은 민선8기 오산시가 매입한 세교터미널 부지에 단순한 ‘동네 게임방’ 수준의 시설을 조성하는 것처럼 왜곡해 시민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내용”이라며 “이 후보를 혈세를 낭비하는 무책임한 정치인으로 몰아가기 위한 악의적인 허위 비방”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권재 후보가 언론에 발표한 실제 공약은 세교터미널 조성 계획을 재개하고, e스포츠 전용 경기장과 AI기반 트레이닝센터, 복합문화시설 조성을 추진, 청년과 유동인구를 끌어들이는 복합거점을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캠프는 또 “해당 부지는 민선8기 이전 민주당 시정부 시절부터 10여 년간 방치되며 활용되지 못했던 곳”이라며 “긴축재정을 통해 예산을 아낀 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송진영 오산시장 후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한 도시 조성을 핵심으로 하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하며 “오산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먼저 전봇대 지중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보행자의 안전과 도시 미관을 동시에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복잡한 전선과 전봇대를 정비해 보다 넓고 쾌적한 인도를 조성하고, 시민 중심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거리 간판과 현수막 재정비 사업을 통해 무분별한 광고물과 노후 간판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깔끔하고 질서 있는 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보행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도시가 진정한 선진 도시”라며 “‘안전하고 넓고 깔끔한 보행자 중심 도시 오산’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대각선횡단보도와 적색잔여시간 신호등 확대 설치 공약을 제시했다. 송 후보는 “대각선횡단보도는 무단횡단 감소와 신호 준수율 향상, 교통약자 보호 등 다양한 효과가 입증된 정책”이라며 “오산시의 설치 비율이 낮은 만큼 조속한 확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가 선거구 시의원 출마자 현황 ▲화성시 나 선거구 시의원 출마자 현황 ▲화성시 다 선거구 시의원 출마자 현황 ▲화성시 라 선거구 시의원 출마자 현황 ▲화성시 마 선거구 시의원 출마자 현황 ▲화성시 바 선거구 시의원 출마자 현황 ▲화성시 사 선거구 시의원 출마자 현황 ▲화성시 아 선거구 시의원 출마자 현황 ▲화성시 자 선거구 시의원 출마자 현황 ▲화성시 비례 시의원 출마자 현황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개혁신당 송진영 오산시장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경제 분야 공약을 발표하며 “소상공인과 청년, 미래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경제도시 오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오산은 규모는 작지만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도시”라며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경제 정책과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 전략을 통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오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우선 송 후보는 지역경제의 핵심인 소상공인을 위한 ‘오산형 소상공인 지원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전문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경영 컨설팅, 금융 지원,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존 지원 제도의 복잡한 절차와 접근성 문제를 개선해 소상공인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송 후보는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기존 지원도 중요하지만, 지역 현실에 맞춘 세밀하고 체감형 지원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며 “골목상권을 살리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오산형 지원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역화폐 활성화 방안도 핵심 공약으로 제시됐다. 송 후보는 지역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16일 화성시 전역을 거미줄처럼 잇는 '30분 이동시대'를 구축하기 위한 '화성순환철도' 도입 구상을 밝혔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공개한 5대 공약에서 화성시 전역을 연결하는 순환철도 노선 구축을 위해 3단계에 걸쳐 타당성 용역 착수(2027년), 노선 대안분석 및 최적안 선정(2028년), 국가철도망 반영 및 기본계획수립(2030년) 등의 로드맵을 제시했다. 순환철도 노선의 기본 구상은 동탄트램의 병점역 연결에 따라 병점(1호선)~봉담(신분당선)~남양(서해선) 등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순환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정명근 후보는 사업 타당성 연구용역을 거쳐 시민공청회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한 최적 노선안을 도출한뒤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할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고 경기도·국토교통부 등과의 협의를 거쳐 국비지원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같은 순환철도망이 구축되면 동탄~매송, 남양~향남, 향남~동탄을 잇는 3개 노선의 내부순환 민자고속도로와 쌍끌이로 화성시 전역의 30분 이동시대를 완성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다 신분당선을 봉담~향남~조암~매향리 기아자동차까지 연장하고 기흥에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최청환 화성시의원 후보가 16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홍형선 국민의힘 화성갑 당협위원장, 박태경 국민의힘 화성시특례시장 후보, 정창현 전 국회의원, 우호태 전 화성시장, 최지용 전 화성시의회 의장, 4명의 최청환 화성시의회 시의원 후보 선거대책위원장(강병국 전)화성시의원, 노면구 전)화성시의원, 최희숙 전)화성시의원, 이하우)을 비롯해 향남읍·양감면·정남면 지역 주요 단체장과 내외 귀빈,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선거사무소 안팎을 가득 메웠다. 행사장은 최 후보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뜨거운 지지 열기로 가득 찼다. 최청환 후보는 인사말에 앞서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두 차례 큰절을 올렸다. 첫 번째 큰절은 바쁜 일정에도 행사장을 찾아준 주민과 내외빈에게, 두 번째 큰절은 정치적 재도약의 힘이 되어준 홍형선 위원장에게 전하는 감사의 표현이었다. 현장에서는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최 후보는 이날 인사말에서 “23년간 흔들림 없이 걸어온 삶의 원칙과 깨끗한 정치 철학, 그리고 경영학 박사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남·양감·정남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17일 동탄에서 열린 활쏘기대회장과 화성동탄 만의사 탑제막식에 참석해 시민들을 만났다. 정 후보는 동탄에서 열린 제5회 남부6개정 활쏘기대회(비봉, 송무, 소리, 세마, 의왕, 동탄정)에 참석하여 선수, 관중들과 인사했다. 정후보는 이어서 만의사를 방문하여 주지스님과 차담을 하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석가다보여래쌍대보탑’제막식에 참석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 시민사회단체와 생활밀착형 지역 모임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간담회 형식의 만남이 이어지면서, 현장 중심의 선거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오산지역 아파트 18개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대표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아 ‘주민과 함께 쓰는 오산 이야기-모두 12가지 이야기’라는 제목의 공동 건의서를 전달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입주자대표들은 건의서를 통해 ▲분당선 오산대역~세교2·3지구 연장 ▲세교~오산역 BRT 도입 및 광역버스 확충 ▲종합병원 유치 및 응급의료 강화 ▲서부우회도로 조속 완공 ▲학교 신설 ▲초평동 파출소 신설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 체감형 현안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이권재 후보는 “주민들이 제안한 상당수 사업은 이미 공약 또는 시정 추진 과정에서 검토·반영 중인 사안”이라며 “공약에 담긴 사업은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추가 제안 역시 시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관점에서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 구호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민 삶을 바꾸는 것은 실행력”이라며 “지금 멈추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