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변화를 목표로 한 ‘4구청 행정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석 예비후보는 “도시는 커졌지만 행정은 여전히 멀고 느리다”며 “시민 가까이에서 바로 해결되는 행정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특례시로 성장하며 4구청 체제로 전환됐지만 행정 서비스는 여전히 시청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어 시민 불편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민원 처리 지연과 권한 분산 부족으로 “가까운 곳에 구청이 있어도 결국 시청으로 가야 한다”는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석 예비후보는 “행정 구조는 바뀌었지만 행정 방식은 그대로”라며 “형식적 분산이 아니라 실질적 권한 이양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시민이 느끼는 행정의 핵심은 ‘얼마나 빨리, 가까이서 해결되느냐’”라며 “속도와 접근성을 동시에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석 예비후보는 “행정은 시민이 느끼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며 “체감되지 않는 행정은 과감히 바꾸겠다”고 밝혔다. 또한 “구청이 단순한 민원 창구가 아니라 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권한과 책임을 동시에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행정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25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실시된 '2026 장애인 및 봉사자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민심투어를 연이틀 진행했다. ▲장애인 및 봉사자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현장에 방문한 정명근 후보 정명근 후보는 이날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조합 화성시지회(회장 신영준)가 주최하고 화성특례시 주차교통과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장을 구석구석 방문해 감사함을 표한 뒤 생계형과 어려운 이웃의 차량에 대해서도 무상점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무상점검 대상은 화성시에 등록된 장애인·자원봉사자·국가유공자·사회복지시설 차량 등이며, 점검 항목은 총 23개로 차량 발전기 상태 점검을 비롯해 일부 부품은 무상 교환도 가능하다. 앞서 정명근 후보는 전날 어르신 경로잔치와 영유아 가족 어울림 축제, 중장년층의 참여도가 높은 가족 동문체육대회 등을 방문해 세대공감의 선거운동을 펼쳤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유의동 前 의원이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공천이 확정됐다. ▲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前 의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前 의원을 단수 추천했다. 유의동 후보는 제19·20·21대 평택을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으며 정책위의장, 여의도연구원장 등을 역임하며 정책 역량을 입증해 왔다. 공관위는 유의동 후보에 대해 “당 정책위의장 등을 역임하며 입증된 탁월한 정책 역량과 3선 중진의 풍부한 경륜을 바탕으로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평택의 더 큰 도약을 차질 없이 견인할 최고의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유 후보는 “이번 선거는 정치를 위해 평택을 선택한 사람과 평택을 위해 정치를 선택한 사람을 가리는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자기 정치를 위해 평택을 이용하려는 외지인들에 맞서 평택의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평택을 가장 잘 아는 검증된 일꾼으로서 평택의 대도약을 위한 튼튼한 발판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유 후보는 27일 월요일 오전 8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대한노인회 평택시지회, 평택향교를 잇따라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 정치의 틀을 바꾸는 첫걸음…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행정치 실현할 것” ▲송진영 개혁신당 오산시장후보 개소식 모습(사진제공=뉴스다) 송진영 오산시장후보가 4월 25일(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소강석 CBS 이사장(새에덴교회담임)을 비롯해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의원 김성열 최고위원등 주요 인사와 지지자, 지역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송진영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산시장 출마는 결코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시민의 삶을 바꾸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양당 정치 구조 속에서 선택은 있었지만 변화는 없었다”며 “이제는 오산 정치의 틀을 바꾸는 도전에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저의 출마는 단순한 개인의 도전이 아니라 오산 정치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실행정치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송후보는 “현장을 알고, 문제를 알고,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시민 중심의 시정을 펼치겠다”며 “깨어있는 시민의 선택이 오산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23일 수원고법의 아리셀 참사 2심 판결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아리셀 참사 2심 판결 관련 입장 발표한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사진제공 = 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 정명근 후보는 "이번 판결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취지를 살리기에 부족한 결과"라며 "희생된 노동자와 유가족의 아픔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정명근 후보는 이어 "중대재해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사법적 처벌과 함께 기업 스스로 안전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는 제도적 지원과 인센티브도 병행돼야 한다"며 "처벌 일변도의 접근보다는 기업이 자발적으로 안전 투자에 나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많은 노동자의 생명을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정명근 후보는 "앞으로 지역 내 산업 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기업·노동자·행정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이번 참사를 계기로 산업안전 지킴이 를 발족하고 노사협력과와 산업안전본부 등을 신설해 더는 일하다 죽는 노동자가 없는 화성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환경·도시 품질 개선’ 공약을 발표했다. 석 예비후보는 “도시는 크기보다 ‘살기 좋은가’로 평가받는 시대”라며 “화성을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빠른 도시 성장 속에서 생활 인프라와 환경 관리가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면서 공원, 녹지, 생활환경의 체감 만족도가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석 예비후보는 “도시는 커졌지만 시민이 느끼는 삶의 질은 아직 그에 미치지 못한다”며 “이제는 도시의 ‘완성도’를 높여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좋은 도시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집 앞에서 느껴지는 것”이라며 “공원, 거리, 공기, 생활환경이 바뀌어야 시민의 삶이 바뀐다”고 강조했다. 석 예비후보는 “환경 정책은 선언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줘야 한다”며 “눈으로 확인되고 몸으로 느껴지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원 하나, 거리 하나가 시민의 삶의 만족도를 바꾼다”며 “일상의 공간을 바꾸는 것이 가장 강력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환경·도시 정책의 방향에 대해 “개발과 보존을 대립으로 보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21일 고 노무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하며, 수도권 본선 후보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다짐을 새롭게 했다. 정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사실을 알리며,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경의를 표했다고 전했다. 이번 참배에는 추미애, 정원오, 박찬대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의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정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님은 많은 국민께서 가장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대통령으로 기억된다"며, 그의 삶과 철학이 여전히 국민의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이 권위보다 원칙을, 특권보다 상식을, 갈등보다 통합을 선택했던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가치가 오늘날 대한민국에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지역주의의 벽을 넘어 국민통합의 길을 열고,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셨던 노무현 대통령님의 뜻은 오늘 대한민국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이 심어놓은 복지와 균형발전, 지방분권, 검찰 개혁 등의 씨앗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 큰 가치로 자라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화성형 의료 인프라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 석 예비후보는 “아플 때 가까운 곳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것, 그게 도시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라며 “의료 공백 없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인구 100만을 넘어선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종합병원과 응급의료 인프라는 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특히 응급 상황 시 인근 대형병원으로 이동해야 하는 사례가 많아 시민들이 체감하는 의료 불안이 큰 상황이며 최근 동탄2신도시 내 고려대학교의료원이 700병상 이상 규모의 상급종합병원 건립을 확정하고, AI 기반 스마트 병원 구축을 본격화 하며 2026년 1월 LH와 사업 협약을 체결하여 2035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하고 있지만, 화성시의 급격한 인구 증가를 감안할 때 의료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석 예비후보는 “동탄 지역만 보더라도 거주 인구 대비 종합병원은 최소 1곳 이상 추가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특정 지역에 의료가 집중되는 구조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효행구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화성시동탄아르딤 복지관을 방문, 복지관의 이용기간을 늘리고 대상을 확대할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시설 이용자 및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한 뒤 "언어치료를 받기 위해 지금 신청하면 80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현실을 더 이상 외면할수 없다"며 이같이 밝힌 뒤 예산과 인력 확충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정명근 후보는 이어 "장애인 치료 프로그램 등의 대기시간을 낮추기 위한 인력과 예산 확보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장애인 부모 및 가족들과 격식 없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며 복지관 시설 전체를 일일이 확인했다. 정명근 후보는 또 "행정이나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공약에 반영토록 하겠다"면서 "돌봄의 연속성을 기존보다 확대하고 돌봄 서비스를 확대할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아르딤 관계자들은 "인력과 예산 부족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시설 혜택을 받지 못하고 대기하는 등 안타깝다"면서 "이용기간도 현행 보다 늘리고 인력 확충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