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2월 7일 수원대학교 신텍스에서 『화성을 이렇게』의 저자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지난 4년간 시민과 함께 그려온 화성시의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소개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용주사 주지스님인 성효큰스님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추미애·강득구·문정복·김승원·권칠승·송옥주·박정·김영진·염태영·양문석 의원, 안민석·강성구 전 의원, 유은혜 전 장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기영 배우, 이은경·윤혜영·박영곤·유남교·김준호 금메달리스트 등 정·관계 인사와 시민 1만3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자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사인회를 시작으로 식전행사, 개회선언, AI드론 영상 이벤트, 저자와의 시간 등으로 치러졌다. 특히 화성시 초등학생들의 ‘화성아리랑’ 공연과, 드론이 책에 나온 다양한 화성시의 명소를 돌아보는 AI 영상이 상영되는 행사가 치러져 볼거리 많은 행사로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어진 저자와의 시간에서 정 시장은 그의 저서『화성을 이렇게_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를 “화성특례시를 위한 저자 스스로의 기록을 넘어 많은 지자체들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2026년 2월 7일, 화성시의회 최초의 여성 의장인 김경희 시의원이 장안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들과 함께 화성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하여 김 의원의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김경희 의원은 출간을 통해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하루를 바꾸는 생활정치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화성의 성장 속에서 도시의 내실과 정체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출판기념회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축사, 북콘서트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한 여러 정치인들이 참석하여 김 의원의 출간을 축하했다. 이들은 “김경희 의원이 보여준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소통의 리더십이 화성의 미래에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화성시 곳곳에서 활동하는 사회단체장 및 직능단체 관계자들도 대거 참석하여 김 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지지를 보냈다. 김경희 의원은 의장 재임 시절부터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서 시민사회와 긴밀히 소통해 온 만큼,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출간 행사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연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자 2월 4일자 명부(사진제공=중앙선거관리위원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임 부대변인은 13일 출마선언을 발표하고 “압도적 민주의 힘으로 시민이 주인되는 ‘완전히 새로운 오산’을 그리겠다”며 오산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 선임 부대변인은 출마선언에서 “ 현재 오산지역의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12.3 내란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았다”라며 6월 지방선거 승리로 완전한 내란종식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오산의 변화 로드맵으로는 ‘5대 회복–5대 성장–5대 비전’을 제시하며 “결정권을 시민에게 돌려드리는 방식으로 시민주권 오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5대 회복’과 관련해 △“내란동조세력 척결”로 민주오산 회복 △“치적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앞세운 안전오산 회복 △“오산천·경관조명 등에 대한 조사 및 조치”생태환경 오산복원 △ “오산교육지원청 설치”등 명품교육도시 복원 △“관치가 아닌 시민참여형”문화·예술·체육 르네상스 오산 복원을 제시했다. ‘5대 성장’으로는 △오산IC 등 상습정체 구간 교통문제 해결 △운암뜰 사업 지분 확보 및 재추진 △GTX-C 오산시대 △기초지방정부 최초 사회서비스원 설립과 사회적경제센터 △지역특화 오산경제·금융 자문위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대한민국의 대선에서 주요 정당과 소수 정당 간의 선거 비용 격차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격차는 민주주의의 본질을 위협하며, 유권자들에게 공정한 선택의 기회를 제한하고 있다. 선거 비용의 불균형은 단순한 재정적 문제를 넘어, 정치적 다양성과 정책 경쟁의 실종으로 이어지고 있다. 대통령 선거는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과정이다. 그러나 매번 반복되는 '돈 선거' 논란은 우리 민주주의의 건강성을 위협하는 그림자로 지적되고 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비용 제한액과 보전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막대한 자금력이 선거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들은 통상적으로 법정 선거비용 제한액에 육박하는 금액을 지출한다.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경우, 선거비용 제한액은 약 588억 5천여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거대 정당들은 조직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전국적인 유세 활동, 대규모 홍보물 제작, 방송 및 신문 광고, 여론조사 등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한다. 실제로 지난 20대 대통령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약 487억 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약 425억 원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회장 허청회, 이하 ITS Korea)는 5월 14일(수) 국회 제7간담회실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지능형교통체계(ITS) 분야의 공공성 강화, 산업 생태계 육성, 제도적 기반 확대를 위한 정책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더불어민주당-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정책협약식 양측은 지능형교통체계의 공익성을 구현하고 상호 간 협조체계를 확립하고자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공동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박홍근·남인순 직능본부장,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국회의원 등 당 주요 인사들과 ITS Korea 허청회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직원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 협약은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를 대표한 이한주 정책본부장과 ITS Korea 허청회 회장이 각각 서명함으로써 체결됐다. 양측은 다음과 같은 4대 중점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첫째, 전국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구현으로 지역 간 교통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한다. 둘째, AI 디지털 도로망 확충, A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농어민본부가 농업 생산자단체들과 잇따라 정책협약식을 체결하고, 농업민생 안정을 위한 생산자와의 소통 및 연대 강화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선대위 농어민본부 한국친환경농업협회 정책협약식(사진제공=민주당 선대위) 12일(월) 민주당 중앙선대위 농어민본부는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한국친환경농업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4-H중앙본부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등과 정책협약식을 연속해서 열고, 본격적으로 농업민생을 위한 농정협력 강화에 나섰다. 민주당 중앙선대위 농어민본부장을 맡은 서삼석 국회의원은 “오늘 정책협약식을 통해서 생산자단체들이 전한 바람을 듣고 무거움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더불어민주당이 농업인과 임업인 여러분이 전달한 정책 요구사항을 새기고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농어민본부 수석부본부장 송옥주 국회의원은 “오늘 정책협약식을 갖는 단체들을 전담하는 국회 농해수위 의원으로서 그동안 정책간담회 등을 열고 농촌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왔다”며 “오늘 협약식에서 거론된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정성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정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후보자 등록이 11일 총 7명의 후보가 등록을 신청하며 마감됐다. 이로써 12일부터 공식적인 대선 레이스가 시작됐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명부(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번 대통령 선거에는 어떤 사람들이 후보자로 등록했을까에 대한 물음에는 서울 경인 지역에 사는 나이 57세 남자로 법 관련 학과를 졸업하고 전 현직 당대표 이력을 가지고 있는 현 정치인으로 19억 원 정도의 재산에 4천 9백만 원의 세금을 납부했으며, 군복무를 마치지 아니한 사람으로, 3.8건의 범죄 이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볼 수 있다. 후보가 7인이나 국회 의석수를 기준으로 기호가 정해지고 무소속은 선관위에서 무작위 추첨으로 기호를 부여했다. 특히, 기호 3번은 원내 3당인 조국혁신당에서 대통령 후보자를 내놓지 않은 관계로 기호를 부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탄핵에서 대통령 선거까지 많은 우여곡절에 나락으로 떨어진 민생경제, 마이너스 국가 성장률, 미국발 관세 압박 등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울 새로운 대한민국의 지도자를 뽑는 선거는 재외 투표(5/20 ~25), 사전 투표(5/29~30), 투표(6/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의원들이 8일 진안 공동주택지구 내 열병합발전소 건립 계획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진안 공동주택지구 내 열병합발전소 건립 계획 반대 화성시의회 의원들 모습(사진제공=화성시의회) 이 결의문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쾌적한 생활환경 보장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열병합발전소가 지역사회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강조하며, 신중한 재고를 촉구했다. 이해남 의원은 “열병합발전소는 대기오염, 소음, 진동 등 다양한 환경적 부담을 동반할 뿐만 아니라, 인근 초등학생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민들의 안전까지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반월동이 이미 공업단지와 물류시설로 인해 환경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임을 지적하며, 추가적인 환경 부담 시설의 설치가 주민의 생존권과 환경적 형평성에 심각한 침해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문섭 의원은 “최근 진안 공공택지지구 내 반월동에 추진되고 있는 열병합발전소 건립 계획이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에 대해 시의원들은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