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정명근의 승리가 아닙니다. 화성의 중단 없는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염원하신 위대한 화성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동안 현장에서 만난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매서운 채찍질 모두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더 살기 좋은 화성을 만들어달라",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달라"는 그 간절한 바람들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시민분들의 뜻도 겸허히 받들어 '모두의 재선시장'이 되겠습니다. 180만 특례시, 화성의 백년대계를 그리겠습니다 지금 화성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우뚝 섰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화성특례시’의 위상에 걸맞게, 행정과 복지, 문화와 교통 인프라 전반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품격 있는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겠습니다. 특례시 권한을 확실하게 확보하여 시민의 삶에 직결되는 행정 편익을 극대화하겠습니다. 균형 발전과 교통 혁신을 이룩하겠습니다. 우리시의 동부와 서부, 남부권의 균형 발전을 이루고, 촘촘한 교통망을 구축하여 화성 어디서나 편리한 교통 환경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2일 저녁 병점역앞에서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집중유세를 갖고 "지난 4년간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왔고 앞으로도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시민들께 다짐했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정치는 시민을 향해야 하고, 행정은 시민의 삶을 바꿔야 한다. 시장은 시민보다 앞서는 사람이 아니라 시민곁에서 함께 걷는 사람이어야 한다"면서 "화성시장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특례시 지정과 4개구청 개청, 지역화폐 1조원발행, 20조원 투자유치, 보타닉가든 및 테크노폴 조성, 농어촌 인프라 개선 등 성과로 증명해야 하는 자리"라며 이같이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는 "GTX-C 노선의 병점역 조기착공과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완공을 적극 추진, 병점역 가치를 더욱 더 끌어올리겠다"며 "동탄에서 이곳 병점역까지 트램이 연결된 뒤 다시 봉담 남양 향남 등지를 연결하는 화성순환철도 도입으로 병점은 트리플 역세권으로 발전하게 된다"고 교통혁신을 강조했다. 정명근 후보는 이어 "태안3지구에 국립고궁박물관(분관)을 건립하고, 국가유산청과 협의를 거쳐 융건릉, 정조효공원, 용주사 일대 등을 ‘무조도·자연빛·경관’ 요소를 활용해서 야간 관광을 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31일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주말을 맞아 기본이 튼튼한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특례시 완성을 위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화성전역을 하나로 잇는 30분 이동시대를 위한 철도망 및 도로망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는 주말 시민들과 만나 "청년들이 일자리와 꿈을 찾아 오는 '미래도시 화성'을 위해 화성순환철도 타당성 연구용역 실시를 시작으로 동탄~인덕원선 조기 완공, 서해선과 KTX 연결 교차역 신설, 신분당선의 기아자동차(우정)까지 연장연장, 분당선 기흥~동탄까지 연장, 경기남부광역철도 봉담연결 등 30분 이동시대를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정명근 후보는 "화성 내부순환 민자도로 3개축 완성을 비롯 신동~남사터널 건설(가칭), 새솔동~안산 연결도로 건설, 스쿨존 속도제한 탄력운영, 교통민원처리 신속기동단 운영 등을 통해 30분 교통생활권을 완성하겠다"고 공약한뒤 "광역·시내 급행버스 확대, 공항버스 노선 신설 확대, 심야 자율주행 순환버스 도입 등을 통해 내집앞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수 있는 교통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정명근 후보는 민선 9기 출범후에 AI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박연숙 경기도의원 후보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지역 공동체의 소통을 위해 생활체육 복지 강화를 약속하며, 화성특례시 게이트볼협회를 방문했다. 지난 5월 29일, 박 후보는 게이트볼협회 정용규 회장과 총무와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 내 게이트볼 활성화와 시설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박 후보는 어르신들이 체육 시설을 이용하며 겪는 불편 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향남, 양감, 정남 지역의 게이트볼 분회를 차례로 방문했다. 박 후보는 운동 중인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경청했다. "생활체육은 어르신들의 개인적인 건강관리를 넘어, 이웃과 소통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가장 소중하고 강력한 힘"이라고 강조하며,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그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냉난방 시설 보강과 바닥 정비 등 실질적인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오늘 현장에서 어르신들께서 들려주신 소중한 말씀과 따끔한 지적 하나하나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그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또한 "선거운동 기간뿐만 아니라 도의회에 입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태경 국민의힘 화성시장 후보는 28일, 민주일반연맹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원들과 심도 있는 정책 간담회 시간을 갖고 화성시 공공부문 노동 현안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성시 청소, 경비, 시설관리 등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공공부문 현장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노동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노동조합 측은 ▲합리적이고 일원화된 교섭 구조 마련 ▲공공부문 내 기간제 및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통한 '비정규직 없는 지방자치단체' 실현 등 현장의 핵심 요구사항을 담은 정책 질의를 서면 및 대면으로 전달했다. 이에 대해 박태경 후보는 33년간 화성시에서 민생경제산업국장 등을 역임하며 다져온 현장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답변을 이어갔다. 박 후보는 "화성시가 108만 화성특례시로 도약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려온 노동자들의 헌신이 있었다"며, "지방자치단체가 모범 고용주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유기적 책임감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어 핵심 의제에 대해 "복잡하게 얽힌 공공부문 교섭 구조를 상호 신뢰 기반의 안정적인 구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28일 노동현안 해결 및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동비서관'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민주노총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의장 김형삼) 화성시대표자회의(대표 박덕제)와 노동정책 간담회를 갖고 "신설된 노사협력과를 통해 실무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나 노동계의 정서적 교감과 핵심현안을 조율할 전문적인 정무적 소통창구가 부재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명근 후보는 "산업구조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노동형태가 다양화 되면서 행정영역에서 다뤄야 할 노동현안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노동계의 목소리가 정책결정권자에게 직접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노동전문성을 갖춘 정무라인 배치를 통해 노동정책 전반의 실효성을 높혀 노동존중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동 비서관 도입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주노총 화성시대표자회의는 간담회에서 공공부문 노동자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을 비롯 플랫폼 이동노동자 노동권 확대 및 처우개선, 산업단지내 노동자 공동휴게실 및 운영협의체 구성, 노인일자리 사업 특수학급 지원 확대, 장안 첨단산업단지 축구장 주차장 설치 및 전기차 충전소 설치, 화성시 공공부문 비정규직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8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자치분권연구소가 후원하고 개헌행동이 선정한 희망후보로 선정됐다. 개헌행동(연성수 상임공동대표)은 이날 선거캠프를 방문해 정명근 후보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민주권 실천이행 협약'에 따라 이를 유권자들에게 공개하고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른 주민주권 실천 3대 핵심과제 이행을 위한 전담기구를 설치하고, 관련 조례의 제·개정 의무를 최우선으로 실천하기로 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마을의 주권은 주민에게 있다는 것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3대 핵심 과제는 첫째로 헌법교육 조례제정 등 '헌법 친화도시' 조성이다. 다음으론 헌법 정신과 직접 민주주의 강화를 위한 '주민주권센터'설립이다. 마지막으로 읍면동 자치권 확대 및 풀뿌리 자치기반 강화이다. 정명근 후보는 "주민 행복을 위한 헌법가치를 시민들에게 적극 알릴 필요가 있으며 헌법책을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화성여민동행기구(가칭)를 만들어 주민들이 참여하는 직접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토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막힘 없는 동탄’을 만들기 위한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동탄 트램 조속 추진(금년 내 착공)을 비롯해 ▲동인선 조기 완공 ▲솔빛나루역 조기 착공 ▲신동~남사 터널 건설 추진 ▲서울행 광역버스 확충 등 동탄 교통 개선을 위한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정명근 후보는 “지난 4년의 시간이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기반과 씨앗을 만드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시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변화를 보여드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동탄은 화성특례시 인구의 약 40%가 거주하는 핵심 지역인 만큼 교통 문제 해결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장 취임 직후 트램 전담 조직인 트램추진단을 신설하며 사업 추진에 집중해왔다”라며 “급격한 공사비 상승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었지만,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온 만큼 하반기 계약 체결 후 반드시 금년 내 착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 후보는 “동탄의 교통 문제는 단순한 이동 불편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라며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더 많은 여유를 돌려드릴 수 있도록 광역교통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28일 동탄 지역의 정주 여건을 대폭 격상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동탄의 풍요로운 일상’ 4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정 후보가 민선 8기 시장 재임 시절 이뤄낸 행정적 성과와 연계된 것으로, 이미 다져놓은 기반 위에서 동탄의 미래 인프라 구축 속도를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정명근 후보가 제시한 동탄 지역 4대 핵심 공약은 ▲고려대학교 동탄병원 조기 착공 ▲동탄 패밀리풀 연중 운영 전환 ▲화성시립미술관 조기 착공 ▲동탄 복합체육센터 건립이다. 정명근 후보는 민선 8기 재임 중이던 2025년 11월 ‘화성 동탄2 종합병원 유치 패키지형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정 후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행정 절차를 더욱 가속화해 고려대학교 동탄병원의 조기 착공을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동탄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동탄 패밀리풀’은 2025년 여름 시범 운영 기간에만 약 4만 3천 명의 시민이 방문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정명근 후보는 하절기 중심의 야외 물놀이 시설이 아닌 사계절 내내 시민들이 문화와 휴식을 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24일 동탄신도시 호수공원에서 주말 첫 집중유세를 갖고 "30분 이동시대를 위해 내부 순환 민자고속도로와 함께 화성순환철도건설을 추진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동탄을 중심으로 서·남부권을 함께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의 5대 핵심공약인 30분 이동시대를 위한 화성순환철도 도입 구상은 동탄트램의 병점역 연결에 맞춰 병점역(1호선)에서~봉담(신분당선)~남양~향남(서해선)을 거쳐 다시 동탄을 향하는 순환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여기에다 민자로 동탄~매송, 남양~향남, 향남~동탄을 잇는 3개 노선의 내부순환 민자 고속도로가 추진중이어서 철도와 고속도로가 결합된 '쌍끌이 교통망'이 완공되면 30분 생활권이 완성될 전망이다. 정명근 후보는 이날 도·시 의원 후보들과 함께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이며 활력이 넘치는 동탄의 미래를 위해 멈추지 않기 위해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한뒤 "힘든 출근길을 편리한 30분 이동시대로, 서울 접근성의 불편함을 해소해 동탄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명근 후보는 이어 "동탄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