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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3회 명서시장 호롱불 야시장’성황리에 개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창원특례시는 27일 의창구 명서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3회 명서시장 호롱불 야시장』이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제64회 진해군항제와 연계하여 운영되는 행사로, 벚꽃을 보기 위해 창원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전통시장과 야시장이 결합된 창원형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 현장에는 KBS 1TV 『6시 내고향』 촬영팀이 방문해 ‘별 볼 일 있는 여행, 고향투어’ 코너를 통해 명서시장 호롱불 야시장을 소개하는 촬영이 이루어졌다. 해당 코너는 진해군항제 벚꽃 관광지와 연계한 야시장 콘텐츠를 담아, 오는 4월 8일 방송을 통해 전국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시작된 야시장에는 시민 노래자랑과 버스킹 공연, 스탬프 투어, 먹거리 부스,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외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장 일대는 늦은 시간까지 북적이며 명서시장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특히 행사 둘째 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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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갤러리더맵시 제54회 초대전 - 자연의 숨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천시립도서관 ‘갤러리 더 맵시’ 제54번째 초대전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열린다. ‘자연의 숨결’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나무와 꽃 등 자연의 모습을 담은 이영숙 작가의 회화 작품 15점을 선보인다. 작품에는 계절의 분위기와 감성적인 풍경이 섬세한 색감으로 표현돼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천 제천시립도서관장은 “갤러리 더 맵시는 지역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독서와 사색, 예술이 어우러진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품은 시립도서관 본관 1층 로비에 전시되며,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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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35 한방천연물산업 중장기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천시는 지역 핵심 전략산업인 한방천연물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35 제천한방천연물산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27일 제천시청 박달재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산업 발전 전략과 핵심 사업을 구체화하고, 실행가능한 단계별 추진 계획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박영기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와 함께 질의응답 및 종합 논의가 진행됐다. 최종보고에서는 제천 한방천연물산업의 현황과 여건 분석을 토대로 설정된 2035 비전과 목표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생산, 유통과 판로, 사업화 등 산업 전 주기에 걸친 발전 전략과 핵심 사업이 제시됐다. 특히 제천시의 지역자원과 기존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 전략과 함께, 산업 고도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실행 중심의 정책 방향이 강조됐다.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도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중장기 기본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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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주말 가득 스포츠대회가 펼쳐지는 제천시
뉴스다 류대현 기자 | 제천시가 4월 한 달간 전문체육부터 생활체육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종목의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봄철 스포츠 열기를 더한다. 선수단과 관계자, 동호인,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지역 상권과 숙박, 외식업계에도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80회째를 맞는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가라테와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의 대회가 제천 전역에서 펼쳐진다. 제천시는 종목별 특성에 맞는 운영 지원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는 물론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활력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민족 고유의 스포츠인 씨름의 최대 축제인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가 4월 1일부터 8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관계자 등 약 1,1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로 80회째를 맞는 전국씨름선수권대회가 이번 대회를 포함해 3년 연속 제천에서 개최된다는 점은 의미가 크다. 이는 씨름 불모지였던 제천이 지속적인 대회 유치를 통해 전국 씨름 축제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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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지역과 세계를 잇는 성공적 무대 마무리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나흘간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약 67만 여 명이며, 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이른다. 총 판매금액은 15억 2천만 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약 2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목) 막을 올린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평일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딸기 판매 부스뿐 아니라 성심당의 딸기소보로, 딸기모찌, 딸기 두쫀쿠 등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부스 역시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먹거리 외에도 어린이 상상마당과 자연놀이 체험마당, 회전익기(헬기)체험, 육군병장 액세서리 체험, 딸기 무드등 만들기, 딸기 모종심기 등 체험과 전시, 공연장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활기를 띠었다. 특히, SNS를 통한 홍보 효과로 MZ세대 참여가 크게 늘면서 축제 전반에 활력을 더했고, 세대 공감을 얻는 젊고 트렌디한 축제로 거듭났다. 논산딸기축제 대표 캐릭터인 ‘스윗벨과 삼총사’를 활용한 굿즈는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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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고막 남친' 성시경, 두 달간 광어 60만 원 플렉스! 10kg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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