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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복 의장, “의원 정수 증원 환영”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은 경기도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오산시 기초의원 정수를 현행 7명에서 8명으로 1명 증원하는 의견을 제시한 데 대해 “환영하지만 아쉬움이 남는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오산시의회 의정수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해 연구까지 하며 노력해 결실을 본 이상복 의장(사진 제공=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장은 “35년 만에 이루어진 이번 증원은 오산시의 인구 증가와 행정수요의 확대를 반영한 의미 있는 진전이자 환영할 만한 결정”이라면서도 “세교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급격한 도시성장과 늘어난 의정 수요를 고려하면 아직 충분한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오산시는 2020년 약22만 명이던 인구가 현재 약27만 명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세교3지구 개발이 본격화되면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함께 인구 50만의 중견 도시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에 이 의장은 현행 7명의 의원 정수로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분히 대변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의원 정수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를 위해 2025년 12월 19일과 올해 3월 18일 두 차례 걸쳐 기초의원 정수 확대 촉구 건의안을 시의회 차원에서 채택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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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복 의장, 지역아동센터 아동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상복 의장이 24일 오산시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이상복 의장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로터 감사패 받아(사진제공=오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오산시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조순희 회장을 비롯한 각 센터장과 센터 소속 아동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감사패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아동들이 직접 제작하고 문구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장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감사패를 받게 되어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고민하고,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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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5일 오늘의 운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4월 25일 [음력 3월 9일] 일진: 기사(己巳) 〈쥐띠〉 96, 84년생 자질구레한 일이 많지만 참고 해결하면 보람이 있다. 72년생 더 이상 안일한 태도는 통하지 않는다. 새로운 방법을 구상해야 한다. 60년생 하고자 하는 일에 장애가 따르니 대비가 필요하다. 48, 36년생 운동부족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올 수 있으니 틈틈이 적당한 운동을 하라. 운세지수 51%. 금전 50 건강 55 애정 50 〈소띠〉 97, 85년생 속 시원하게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날이니 대화의 창을 열어보라. 73년생 양손의 떡을 들고 고민하고 있다. 어느 쪽을 선택하든지 이익이 생길 것이다. 61년생 온 마음을 다해서 일하면 금전적인 이득이 따라준다. 49, 37년생 그동안 마음 쓰이게 하던 일이 해결되니 기쁘다. 운세지수 96%. 금전 95 건강 95 애정 95 〈범띠〉 98, 86년생 사소한 일로 인해서 짜증날 수 있으니 주의하라. 74년생 권태기로 들어갈 수 있다. 어떤 형태로든 애정 표현을 해서 극복해야 한다. 62년생 금전적인 문제가 법적인 문제로 발전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다. 50, 38년생 앞에 나서기보다는 뒤에서 도움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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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4일 오늘의 유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휘발류 제일 싼 주유소1967원 마도알뜰주유소 ▲화성시 경 유 제일 싼 주유소 1955원 남양대로주유소 ▲화성시 LPG 제일 싼 주유소 921원 SK행복충전 조암충전소 ▲자료출처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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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00만 시민 지원 앞두고 총력 점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창원특례시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읍면동 접수창구 등 현장 준비상황을 사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두 개의 대규모 지원사업이 동시에 추진됨에 따라 신청 초기 혼잡과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 없이 신속한 지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약 100만 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총 지급 규모는 약 1,010억 원에 달한다. 신청 기간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온라인과 읍면동 방문 신청이 병행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소득·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사업으로, 일반 국민 1인당 15만 원, 취약계층 50만~6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카드사, 지역사랑상품권 앱,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가능하며 1차,2차로 나누어 추진된다. 창원시는 두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5개 읍면동 392개 접수 창구 운영,보조 인력 400여 명 투입 등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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