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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으로 상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 4. 17. 상주실내체육관(신관)에서 상주시‘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관계자 등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및 공식행사, 무대공연,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했다. 기념식에서는 표창과 기념사, 축사 등을 통해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여 주었고, 식후행사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참석자 모두가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김장환 회장은 대회사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은 우리 사회가 얼마나 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날로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주시장 권한대행 오상철 부시장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가치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 모두가 차별없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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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 PAK with 용인서 '북적북적 페스타' 개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용인특례시는 19일 처인구 마평동 ‘SERI PAK with 용인’에서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한 ‘YES24와 함께하는 북적북적 페스타’가 열렸다고 20일 밝혔다.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은 유네스코(UNESCO)가 독서 문화 증진을 위해 제정한 날로, 전 세계가 책의 가치를 되새기는 날이다. 이번 행사는 ‘SERI PAK with 용인’과 국내 대표 온라인 서점 YES24가 함께 마련한 것으로, ‘일상 속 독서의 즐거움을 깨운다’를 주제로 강연과 도서 바자회,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약 5000권 규모의 도서 바자회가 진행됐으며, 이날 판매 수익금은 아동·청소년의 스포츠·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된다. 박세리 전 올림픽 여자 골프 국가대표팀 감독이 자신의 에세이 ‘세리, 인생은 리치하게’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베스트셀러 ‘길 위의 뇌’의 저자 정세희 작가는 ‘달리기가 뇌의 건강을 지켜준다’를 주제로 강연을 열어 신체 활동과 뇌 건강의 관계를 흥미롭게 소개했다. 이와 함께 플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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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8회 청포도 사생대회 개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사)이육사추모사업회와 이육사문학관이 주최․주관하고 K-water가 후원하는 ‘제18회 청포도 사생대회’가 오는 4월 23일(토) 오전 10시,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안동댐 준공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대회 당일 접수처에서 배부하는 8절지에 세계물포럼기념센터 주변 풍경을 자유롭게 그리면 된다. 행사장에서는 사생대회와 함께 에어바운스, 풍선아트 공연, 합창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참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선물도 제공된다. 수상자에게는 경상북도교육감상, 안동교육지원청장상, K-water 안동권지사장상, 이육사추모사업회 이사장상, 이육사문학관장상 등이 수여되며, 부상도 함께 전달된다. 심사는 지역 중견작가들이 맡아 공정하게 진행하며, 시상식은 당일 오후 2시 30분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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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장애인거주시설 '아네트의집' 명랑 운동회 개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장애인거주시설 ‘아네트의집’은 장애인의 달을 맞아, 4월 14일 거주인, 보호자 그리고 자원봉사자가 함께 어우러진 ‘명랑 운동회’를 열었다. 이번 운동회는 단순한 체육 활동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잇고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풍선 릴레이 ▲공 굴리기 ▲줄다리기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며 웃음과 박수 속에 하나 되는 시간을 보냈으며, 행사를 지원한 자원봉사자들은 거주인들과 진심 어린 교감을 나누며 안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날 참여한 보호자 중 한 명은 “자녀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벅차올랐다”며,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는 사실이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네트의집 원장은 “이 작은 운동회가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될 소중한 하루가 됐길 바라며, 한분 한분의 도움으로 인해 이번 행사가 더욱 특별히 빛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오늘의 자리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 모인 소중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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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78% "부동산 불법행위 심각" 단속 강화 요구 높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기도민의 78%는 현재 부동산 시장의 불법행위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경기도 차원의 단속 강화 필요성에는 90% 도민이 공감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가 4월 3일부터 6일까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동산 정책 관련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 내 불법행위가 ‘심각하다’는 인식은 78%로 집계됐다. 가장 큰 문제로는 ‘전세사기 등 임대차 관련 범죄(36%)’가 꼽혔다. 우려하는 불법 유형은 연령대별 차이가 나타났다. 18~29세에서는 60%가 전세사기를 가장 심각한 문제로 인식했고, 50대에서는 ‘집값 담합 등 인위적 가격 상승 행위’가 3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불법행위에 대해 응답자의 90%는 ‘경기도 차원의 단속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현재 부동산 시장 교란 특별대책반을 중심으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와 신고 포상금제(최대 5억 원)를 운영하며 집값 담합 사례 적발과 검찰 송치 등의 단속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집 주소 입력만으로 인공지능(AI)이 등기부와 시세를 분석해 거래 위험도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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