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부산시는 오는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시청 1층(대강당-대회의실 앞)에서 '2026 설맞이 비(B)-뷰티 데이'를 개최한다고 오늘(2일) 밝혔다. '비(B)-뷰티(B-beauty) 데이'는 부산 화장품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2019년부터 개최해 온 ‘부산 화장품 할인 판매전’이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화장품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2026 설맞이 비(B)-뷰티 데이'는 15개 기업이 참여해 최대 7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스킨케어 ▲메이크업 ▲보디 케어 ▲디퓨저 등 다양한 지역화장품을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벼룩시장(플리 마켓) 형식의 전시·판매 공간(부스)을 운영하며,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행사 당일 ▲4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상품권 증정 ▲7만 원 이상 구매 시 즉석 복권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통합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B)-뷰티 데이'는 현재까지 총 13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부산시는 초거대 인공지능(AI), 데이터, 클라우드 등 혁신 기술이 경제·사회를 재편하는 디지털 심화 시대에 선제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6차 부산광역시 정보화 기본계획(2026~2030년)'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본계획은 '전자정부법' 및 '부산광역시 정보화 기본 조례'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사람 중심, 인공지능(AI)으로 혁신하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부산형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 전환(DX) 전략을 제시하고, ▲4대 추진 전략 ▲18개 중점 과제 ▲56개 이행과제를 담았다. [지능형 인공지능행정 혁신] 부산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도입 확대, 행정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체계 마련, 데이터 허브 기반 행정혁신 고도화, 공무원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추진해 데이터 중심의 정책 기획·집행 체계를 확립한다. [허브형 통합서비스 제공] 글로벌 통합관광허브 체계 구축, 인공지능(AI) 맞춤형 여가서비스 혁신, 인공지능(AI) 기반 환경·안전 디지털화, 통합 지능교통체계 마련,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안전체계 구축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군정 홍보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제6기 영동군 SNS홍보단이 2026 영동곶감축제를 계기로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축제 열기를 전국에 알렸다. 군에 따르면 SNS홍보단은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열린 2026 영동곶감축제 기간 팸투어를 통해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곶감축제 소식을 실시간으로 공유했다. 홍보단은 곶감 판매장과 체험 프로그램, 개막행사, 공연 및 부대행사 등 주요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방문객들이 많이 찾은 체험행사와 지역 농특산물 홍보 내용은 물론, 현장 반응과 즐길 거리 등을 사진과 영상 중심의 콘텐츠로 제작해 확산 효과를 높였다. 또한 홍보단은 축제 전부터 사전 홍보에도 힘썼다. 팸투어 및 온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영동곶감의 우수성과 생산 농가 이야기, 축제 관람 포인트를 알리고, 와인터널·레인보우힐링관광지·노근리평화공원 등 지역 관광지와 영동 맛집 정보까지 함께 소개하며 ‘곶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청년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청년귀촌인 고용업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귀촌인을 고용한 관내 업체에 재정적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고용유지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농어촌 외 지역(동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뒤 2021년 1월 1일 이후 영동군으로 전입해 실제 거주 중인 청년귀촌인을 고용한 업체다. 청년귀촌인은 '영동군 청년 기본조례'에 따라 19세 이상 45세 이하인 사람을 말한다. 군은 올해 총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청년귀촌인을 고용한 업체에 1인당 월 20만 원씩 최대 1년간(연 240만 원) 지원할 계획이다. 단,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하며, 지원금은 분기별로 지급된다. 사업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로 가능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사업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영동군청 농촌신활력과 귀농귀촌팀에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는 서류 접수순으로 선정된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달 30일, 배우 김민재(Real.be)의 팬 A씨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즉석식품 120개를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배우 김민재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팬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나눔으로,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부에 참여한 팬은 “설 명절을 맞아 한결같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배우 김민재의 마음을 담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전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선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즉석식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한 떡국떡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됐다. 떡국떡 판매로 마련한 수익금 전액은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판매와 홍보에 참여해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한다. 김필식 공동위원장은 “이번 떡국떡 판매 행사는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며 “주민들의 참여가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떡국떡 판매 행사는 별내행정복지센터와 별내동 주민자치센터 각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2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남양주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학부모 설명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EBS에서 개최한 이번 설명회는 자기주도학습센터의 운영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센터에 등록한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시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자기주도학습센터의 핵심 가이드와 운영 개요, 학생별 학습 진단과 코칭방식이 소개됐다. 아울러 질의 응답을 통해 학습 운영 방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남양주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지난해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EBS가 위탁 운영하는 사업이다. 학습코디네이터의 1:1 맞춤형 코칭과 EBS 학습 콘텐츠를 활용한 학습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시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내 공간을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장소로 제공해 학생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지자체는 직접 교육을 운영하기보다는 아이들이 배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1월 31일, 비번 중이던 소속 소방공무원이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연소 확대를 막은 미담 사례를 전한다고 3일 밝혔다. 미담의 주인공은 남양주소방서 와부119안전센터 소속 현승빈 소방교로, 그는 휴무일에 배우자와 함께 이동하던 중 구리시 수택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검은 연기를 발견하고 즉시 현장으로 접근해 상황을 확인했다. 현 소방교는 출입문이 잠긴 긴급한 상황임을 판단해 강제 개방한 뒤, 인근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를 실시했다. 이로 인해 불길은 빠르게 제어됐으며, 뒤이어 도착한 소방서 선착대는 추가 진압 없이 현 소방교의 초기 대응 덕분에 환기와 안전조치만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번 사례는 화재 초기 단계에서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비번 중임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즉각 행동한 현승빈 소방교의 사명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는 핵심 안전장비인 만큼, 각 가정과 상가에 반드시 설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포시가 일산대교 출퇴근시간 통행료 지원 시행에 앞서, 시민들이 불편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2월 28일까지 하이패스 카드 사전 등록을 미리 해둘 것을 안내했다. 김포시는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을 사후 신청·지급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에 등록된 하이패스 카드 사용 내역을 기준으로 정산해 지급된다. 이에 따라 2026년 2월말까지 하이패스 카드를 등록해야 3월 1일 이후 이용분에 대한 통행기록 조회와 소급 지원이 가능하다. 통행료 지원금은 행정절차와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이르면 4월 중 지원차량 등록 후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이 소유한 차량으로, 평일 출퇴근 시간대(오전 6시~9시, 오후 5시~8시)에 일산대교를 이용한 경우에 한해 편도 통행료의 50%를 지원한다. 다만, 단체·법인 차량이나 사용본거지가 김포시가 아닌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이패스 카드 등록은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현 단계에서 시민이 준비해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포시는 2026년도 읍면동 소규모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합동설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설계에는 건설도로과 소속 토목직 4명과 읍·면·동 토목담당자 14명이 참여해 설계 도면 및 공사 내역서 작성 등 실시설계 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사내 강사를 초빙해 청렴 및 실무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설계 품질 향상과 직원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김포시는 이번 합동설계를 통해 읍·면·동 소규모 건설공사 65건, 총사업비 28억원에 대하여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자체 설계를 통해 약 2억원의 설계용역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설계 완료에 따라 1분기 내 조기 발주가 가능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합동설계 기간에는 설계 작업 외에도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사내 강사의 ‘토목 실무교육’과 감사관의 ‘계약심사 및 청렴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근수 교통건설국장은 “읍면동 소규모 건설공사 합동설계를 통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주민숙원사업을 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