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4월 3일 [음력 2월 16일] 일진: 정미(丁未) 〈쥐띠〉 96, 84년생 별 뜻 없이 한 말이라도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상처받을 수 있으니 신중해야겠다. 72년생 분실할 우려가 있으니 물건 관리를 잘하라. 60년생 지금 빌려준 돈은 돌려받지 못할 수 있다. 가급적이면 금전 거래를 하지마라. 48, 36년생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날이다. 운세지수 44%. 금전 45 건강 35 애정 40 〈소띠〉 97, 85년생 처음 시작이 좋아도 끝맺음이 허술하면 잡음이 생기기 마련이다. 73년생 각별히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 과음을 피하고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마라. 61년생 자금 회전이 어려우니 금전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49, 37년생 지나치게 인정을 베풀다가는 손해 보기 쉽다. 운세지수 32%. 금전 35 건강 35 애정 30 〈범띠〉 98, 86년생 아이쇼핑만 하려고 하다가 충동구매하게 된다. 아예 쇼핑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74년생 정신적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다. 무엇보다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다. 62년생 기대해 보는 것은 좋으나 금전 욕심은 내지 마라. 50, 38년생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4월 4일 [음력 2월 17일] 일진: 무신(戊申) 〈쥐띠〉 96, 84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로 통하게 된다. 바라던 소원은 이룰 수 있겠다. 72년생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60년생 넓고 큰마음을 내어보라. 심신의 편안함을 얻게 되는 날이다. 48, 36년생 집에서 휴식을 취하라. 가족이 기쁨을 가져오거나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운세지수 94%.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소띠〉 97, 85년생 애정운이 좋은 편이니 연인과의 데이트도 즐거울 것이다. 가까운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 73년생 매사에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최선을 다하라. 61년생 긴 고생 끝에 금의환향하는 운세다. 많은 사람이 도와준다. 49, 37년생 모든 일이 다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운세지수 81%. 금전 75 건강 75 애정 85 〈범띠〉 98, 86년생 새로운 이성이 다가오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74년생 허투루 돈을 쓸 수 있으니 신중해야겠다. 고민과 갈등이 예상된다. 62년생 이익보다는 손해를 몰고 오니 일을 벌이는 계획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50, 38년생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아랫사람을 감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4월 3일,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 일대에서 435명의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한 플로깅 자원봉사 캠페인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화성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지구를지키는어린이봉사단’이 함께하여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어린이들이 지구를 지키는 플로깅 캠페인(사진제공=뉴스다) 이날 캠페인에는 19개 어린이집에서 315명의 어린이와 20명의 학부모, 100명의 교사가 참여하여 화성호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쓰레기를 줍고,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몸소 체험했다. ‘지구를지키는어린이봉사단’은 2024년부터 환경 보호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투명 페트병 및 우유팩 자원 순환 활동과 환경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현재 화성특례시 관내 153개 어린이집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화성시자원봉사센터의 엄유태 센터장은 “앞으로도 전 생애를 아우르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특히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서는 자원봉사 문화를
뉴스다 류대현 기자 | 국군체육부대 제2경기대(대장 중령 김재호) 농구부가 한국프로농구(KBL) 2군 리그인 D리그에서 5년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세운 것은 물론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병장 차민석이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국군체육부대 농구부는 지난해(‘25년) 11월부터 4월1일 결승전까지 5개월 간 실시된 한국프로농구 D리그(국내 프로농구팀 10개구단과 국군체육부대) 11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신승관에서 열린 2025-2026 KBL D리그 결승전에서 창원 LG를 71-65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라 5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국군체육부대 농구부는 프로팀에 비해 선수도 부족하고 부상 선수가 많아 단 6명만이 교대로 경기에 나선 가운데서도 막강 프로팀을 무너뜨렸다. 특히 이날 결승전에서의 위기는 3쿼터에 찾아왔다. 전반전을 31-27로 앞섰지만, 3쿼터 중반 신민석(9점·8리바운드) 상병이 부상을 당해 벤치로 물러난 것. 이어 주득점원 차민석 상병(26점·11리바운드)마저 5반칙을 당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 5명이 팀을 이루는 농구 경기에서 교체 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일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마치고 "원자력·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빈 방한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국과 프랑스는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했다. 2004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지 22년 만이다. 또한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 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담긴 공동성명을 채택했으며, 이어 3건의 협정과 11건의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이번 회담의 구체적인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뉴스다 류대현 기자 | 예천군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며 대회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으로, ‘함께 여는 화합 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식전 공연,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성화 점화,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가수 노라조와 안동차전놀이 공연이 식전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성화는 경주 토함산, 안동 임청각, 예천 개심사지에서 채화된 불꽃을 하나로 모아 점화됐으며,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 금메달리스트 나마디 조엘진 선수(예천군청)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박민정 선수(안동시청)가 최종 주자로 나섰다. 성화 점화와 함께 워터스크린과 드론 연출이 펼쳐졌으며, 이어 가수 이찬원, 장민호, 하이키(H1-KEY) 등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예천군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회 기간 동안 경기 운영과 함께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종복 의원(동탄4·5·6동)은 지난 3일 협성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공영장례 자원봉사자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종복 위원장을 비롯하여 화성특례시 복지정책과 신순정 과장 등 시 관계 공무원과 더불어 배중장 협성대학교장례지도사교육원 전임교수, 이순 웰라이프백세인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이광재 매송면주민자치회장, 형진택 무브투헤븐 대표 등 공영장례 자원봉사자가 참석하여 현 공영장례서비스 개선사항과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무연고자들에 대한 제한된 정보제공으로 장례의례 절차시 발생되는 한계, ▲제사상차림 구성에 대한 변화의 필요성, ▲공영장례 서비스 품질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민간위탁 추진, ▲공영장례 진행장소 분리 및 전담인력 확보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무연고 사망자분들의 존엄을 지키고 존중의 마음을 담아 배웅해드리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타 지자체에 비해 좋은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화성특례시가 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휘발류 제일 싼 주유소 1770원 HD현대오일뱅크(주)직영 봉담셀프 ▲화성시 경 유 제일 싼 주유소 1749원 HD현대오일뱅크(주)직영 태안현대 ▲화성시 LPG 제일 싼 주유소 921원 SK행복충전 조암충전소 ▲잘료출처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평택시의회는 4월 2일, 평택시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모곡동 545번지 일원)에서 열린‘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 개소식’에 참석해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기대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했으며 평택도시공사와 버스운수업체 및 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 내·외빈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테이프 커팅, 차고지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평택시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는 총사업비 451억 원을 투입해 30,303m²부지에 조성됐으며, 연면적 2,170m²규모로 버스 220면, 소형차 118면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관리동, 세차동, 정비동을 비롯해 액화수소충전소와 전기충전소 등 친환경 인프라도 함께 구축됐으며, 평택도시공사가 위탁운영을 맡는다. 김명숙 부의장은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는 대중교통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는 기반시설”이라며 “이번 차고지 개소를 계기로 보다 체계적인 차량 관리와 효율적인 운행으로 시민 여러분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정읍시를 대표하는 봄꽃 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가 3일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고, 오는 5일까지 3일간 본격적인 상춘객 맞이에 돌입했다. 지난 1991년 시작돼 올해로 35주년을 맞이한 정읍 벚꽃축제는 정읍천 벚꽃길을 따라 펼쳐지는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축제다. 올해는 ‘정읍과 봄’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벚꽃을 봄, 문화를 봄, 내일을 봄’이라는 감성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벚꽃과 공연, 체험과 먹거리가 풍성하게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이자 낮과 밤 언제든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봄 축제로 기획돼 더욱 눈길을 끈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3일 내내 쉼 없이 이어지는 화려한 공연 라인업이다. 개막일인 3일 오후 6시 김예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6시 30분 공식 개막식이 열리며, 이어 정승환·김용임·라잇썸·카르디오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축하 공연이 축제의 서막을 뜨겁게 장식한다. 둘째 날인 4일에는 민경훈·정슬·아리안 등이 무대에 오르는 벚꽃 콘서트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예린·한강·강혜연 등이 참여하는 폐막 공연이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