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5월 20일 [음력 4월 4일] 일진: 갑오(甲午) 〈쥐띠〉 96, 84년생 안전이 최선이다. 굳이 모험을 할 필요는 없다. 72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도록 하라. 이익이 있어도 무리하면 물거품이 된다. 60년생 일의 움직임이 둔하다. 마음의 안정을 구하도록 하라. 48, 36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마음의 평정을 찾도록 편안하게 하라. 운세지수 43%. 금전 35 건강 40 애정 40 〈소띠〉 97, 85년생 실력부족을 숨기지 마라.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현명하다. 73년생 의욕만으로는 안 된다. 아직 시기상조이니 좀 더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61년생 무리하지는 마라. 컨디션 조절을 할 필요가 있다. 49, 37년생 분명한 태도로 나가라. 상대의 오해를 대화로 해결하라. 운세지수 42%. 금전 40 건강 45 애정 45 〈범띠〉 98, 86년생 자신이 원하는 것을 딱 찾은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 74년생 노란색과 기운이 잘 맞아 떨어져 행운이 따라준다. 62년생 계약이나 거래에 있어서 길한 운세다. 원하는 대로 일이 성사되겠다. 50, 38년생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으로부터 소속 공직자와 시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이민원 전담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18일 자로 ‘민원조정 전문관’을 신규 채용하고 현장 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특이민원으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정당한 민원 처리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대민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임용된 민원조정 전문관은 특이민원 발생 접수 즉시 현장에 투입돼 초기 조사와 상담 등 초동조치를 담당한다. 또한 향후 사법 절차에 대비해 진술서와 고소장 작성 지원 등 법적 대응 과정도 전담해 처리할 예정이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위법적인 특이민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며 “민원조정 전문관 운영을 통해 특이민원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고, 공직자 보호와 안정적인 민원행정 운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화성시지부장은 “특이민원은 현장 공무원들에게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정신적 건강까지 위협하는 주요 요인”이라며 “이번 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용노동부는 중동전쟁의 여파에 따른 피해우려 업종이 밀집된 8개 시·도를 대상으로 고용둔화 대응 지원 예산을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하여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사업'(버팀이음프로젝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격한 통상환경 변화와 재난 등으로 인한 고용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초 편성한 450억 원 규모의 본예산에 더해, 추경 120억 원을 긴급 편성하여 중동전쟁 피해 우려 지역을 지원한다. 노동부는 9개 시·도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전문가 심사를 통해 검토하고, 지원이 시급한 8개 지역과 대상 사업을 최종 선정했으며, 지역별 산업 특성 및 피해 우려 상황에 따라 다음과 같이 예산을 배정했다. 대구(섬유 업종), 대전(물류·운송), 충북(플라스틱사출·압출 및 화장품 산업), 경남(장비·금속 업종)에 각각 20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부산(항만·운송 업종)과 제주(관광운송 업종)에는 각각 15억 원을, 경기(석유화학·플라스틱 및 섬유 업종)와 전북(화학물질·고무 업종)에는 각각 10억 원을 배정하여 총 1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각 지자체
뉴스다 김지연 기자 |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 법륜스님과 다섯 손님들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법륜스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함께 인도를 여행하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여행과 수행, 그리고 즉문즉설의 통쾌한 해답이 어우러진 독특한 포맷만큼이나 법륜스님과 노홍철의 만남 역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법륜스님과 노홍철, 그리고 연출을 맡은 류지환 PD가 직접 이번 여정의 특별한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류지환 PD는 “평소 의미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늘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평소 즐겨보던 ‘즉문즉설’을 보다가 문득 ‘법륜스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스쳤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법륜스님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셔서 기획 단계에서 보다 입체적인 고민이 가능했고, 우리 프로그램만의 차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어떻게 신청하고 언제부터 쓸 수 있지? 한 분당 10만 원~60만 원, 전국민 70%께 드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생활이 어려울수록, 지방으로 갈수록, 더 두텁게 지원합니다. (기초수급자) - 수도권: 55만 원 - 비수도권: 60만 원 -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60만 원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 수도권: 45만 원 - 비수도권: 50만 원 -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50만 원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 50만 원 (소득하위 70%) - 수도권: 10만 원 - 비수도권: 15만 원 -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 20만 원 -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25만 원 ■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1차 신청을 놓친 분들도 이 기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1차 4월 27일(월) ~ 5월 8일(금)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한부모 가구 △ 2차 5월 18일(월) ~ 7월 3일(금) 70%의 국민 + 1차 신청을 놓친 대상자 ★신청 첫 주는 요일제를
뉴스다 김지연 기자 | TV CHOSUN '생존왕2'가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꼽은 이번 시즌만의 차별점과 관전 포인트 4가지를 공개했다. '생존왕2'는 불이 없는 정글, 물이 없는 사막,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넓혀 글로벌 생존 강자들의 대항전을 통해 '진짜 생존'의 의미를 탐구한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며,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뛰어넘어 각 팀의 치밀한 전략과 리얼한 생존 서사로 K-서바이벌의 새로운 정점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포부다. 과연 어떤 관전 포인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제작진이 직접 답했다. ◆ 글로벌 대항전으로 확장된 역대급 스케일 시즌1의 정글 생존을 넘어 이번 시즌에는 물이 없는 사막과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확장했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각국에서 모인 4팀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전례 없는 스케일의 생존 전쟁을 펼치는 글로벌 국가 대항전으로 진화한 것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다. ◆ 4팀 4색의 치열한 팀워크와 생존 전략 K-생존의 전설 김병만이 이끄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조선일보 아시아 리더십 컨퍼런스 참석차 방한한 에디 라마(Edi Rama) 알바니아 총리와 면담하고, 한-알바니아 양국관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총리는 한국과 알바니아가 수교 35주년을 맞이한 올해 라마 총리가 방한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고, 비록 현재 한국과 알바니아 간 교류가 많지는 않으나, 향후 경제, 관광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 김 총리는 알바니아가 세계 최초로 AI 장관을 임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도 AI‧첨단기술 분야를 중시하고 있는 만큼 알바니아와도 협력할 기회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라마 총리는 알바니아의 국가 발전과 관련하여 영감과 원동력을 주는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양국이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역사의 풍파를 극복하고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뤄왔다는 점에서 유사점이 많다고 하면서, 앞으로 양국이 더욱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했다. 특히 라마 총리는 알바니아가 교역, 투자, AI,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정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기간중 대테러 안전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협의 등을 거쳐 5월 21일부터 테러경보 단계를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다수의 인파가 몰리는 유세 현장 및 후보자에 대한 테러 위협 가능성을 사전에 면밀히 차단하고, 원활한 선거 유세 및 안전한 투표권 행사가 진행될 수 있는 선제적인 대비태세를 갖추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5.21(목) 00:00 ∼ 6.4(목) 12:00 동안 선거가 진행되는 전국의 테러경보는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된다. 관계기관은 경보 단계별 대응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주요 행사장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경계와 순찰을 강화하며,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합동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번 경보 발령을 계기로 모든 관계기관이 하나로 협력해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함으로써, 선거 기간 중 어떤 상황에도 신속하고 빈틈없이 대응하여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20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제2차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개최한 지난 1차 회의(4.14)에 이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 개시일(5.21)을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한 정부의 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개최했다. 김 총리는 모두 발언을 통해 “이번 선거가 지역 주민의 민생과 교육 현장을 직접 책임지는 일꾼을 뽑는 선거”라고 강조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과 정책 공약을 중심으로 후보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하는 공정하고 성숙한 선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 비해 선거법 위반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그 어느때보다 엄중한 자세로 선거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 유권자에 대한 금품·향응 수수, 공직자 선거 개입 등 3대 선거범죄는 무관용 원칙으로 신속하고 엄정하게 조치”하고, “AI를 악용한 딥페이크 등 선거범죄는 법이 허용하는 최대의 형량으로 엄단해줄 것”을 주
뉴스다 류대현 기자 |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막을 올린다. 한국프로골프의 선수 발굴의 요람이자 핵심 등용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지난 4월 21일 ㈜한국프로골프투어(김원섭 대표이사, KPGT)와 데이비드골프(구건우 대표)의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탈바꿈한 ‘KPGA 챌린지투어’의 새로운 공식 명칭이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금일 5월 19일 김천포도CC에서 열리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를 시작으로 올해 3개 시즌, 15개 대회가 열린다. 마지막 대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각 시즌이 끝날 때마다 특전이 부여된다. 최종전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 종료 후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7년 KPGA 투어 출전권이 지급된다. 차순위자 10명은 'KPGA 투어 QT Final Stage' 직행 자격을, 이후 10명은 'KPGA 투어 QT Stage 2' 직행 자격을 부여하는 등 선수들에게 확실한 동기부여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