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김지연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김용빈이 경연 우승 이후 달라진 수입과 근황을 전한다. 4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4회에서는 '마스터에게 묻는다' 코너가 이어진다. TOP16 멤버들은 그동안 쌓아둔 궁금증을 마스터들을 향해 거침없이 쏟아내며, 한층 더 솔직해진 질문 공세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먼저 이소나는 김용빈에게 '진(眞)의 자세'에 대해 질문한다. 김용빈은 "일이 거의 비는 날이 없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하는 한편,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덧붙인다. 이어 "수입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 숫자 뒤에 0이 많이 붙는다"라고 밝혀 경연 우승 이후 달라진 현실적인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염유리는 안성훈을 향해 "예쁜 분들이 나올 때마다 큰 호응을 하던데, 왜 제가 나올 때는 잠잠했냐"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염유리의 거침없는 추궁에 대해 안성훈이 내놓은 답변은 무엇이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TOP16의 숨겨진 면모를 낱낱이 파헤칠 '이미지 게임'이 펼쳐지며 재미를
뉴스다 김지연 기자 | TV CHOSUN ‘닥터신’이 피비(Phoebe) 작가의 전매특허 치정 로맨스 ‘마라맛 4각 구도’가 폭주하고 있는 ‘4인 4색 로맨스 포인트’를 공개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뇌 체인지’라는 전대미문의 설정에 독보적인 피비 작가의 파격 반전 서사, 여기에 파괴적인 로맨스가 더해져 호응을 이끌고 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에 등극했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도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이 여전히 순위권을 싹쓸이하며 변함없는 화제성을 증명했다. 지난 9회부터 시작된 ‘닥터신’ 2막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와 하용중(안우연 분)이 상대방이 뒤바뀐 4각 관계로 휘말려 귀추가 주목됐다. 이와 관련 4인방이 각각 상대방을 향해 날린 마라맛 ‘로맨스 킥’ 포인트는 무엇인지 정리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구촌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이정우)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김전호)은 4월 14일 모두탑365정형외과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쌀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모두탑365정형외과 석창우 대표원장이 직접 참석해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쌀 4kg 65포대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석창우 대표원장은 “수지구민으로서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협력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전호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두탑365정형외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품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농어촌민박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안전 의무교육’을 실시해 민박 운영 역량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 기반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정비법 개정사항과 농어촌민박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어촌민박 조식 제공이 허용됨에 따라 위생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진 점을 반영해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농어촌민박 사업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경기재난소방본부와 협력한 전문적인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농어촌민박 제도 안내 △주요 민원 사례 공유 △소방안전 이론교육 △심폐소생술(CPR) 실습 △서비스 및 위생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방안전 이론교육과 CPR 실습은 실제 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울러 민박 운영 시 위생관리 기준과 고객 응대 서비스 개선 방안도 함께 다뤄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운영 역량을 강화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어촌민박 사업자의 안전의식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별내별가람역에 조성된 벽면녹화 및 실내정원에서 마스터가드너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식물 보충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별내별가람역 실내정원은 지난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자연家득’ 공모사업에 선정돼 남양주시 지하철 역사 내 최초로 조성된 자연 친화적인 벽면녹화 공간이다. 시는 조성 후 시간이 흐르며 생육이 불량해진 일부 식물을 교체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시농업 전문가 단체인 ‘마스터가드너’ 회원 13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봉사자들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식물들의 생육 상태를 꼼꼼히 진단한 뒤, 실내 환경 적응력이 뛰어난 테이블야자, 더피고사리 등 공기정화 식물 900여 개를 새롭게 식재해 실내정원 단장에 힘을 보탰다. 김양균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별내별가람역 실내정원은 시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공간인 만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전문가들과 협력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 녹색 휴식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영암군이 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들녘에서 ‘봄을 담아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군은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영암읍 개신리와 군서면 도갑리 일원에서 ‘봄이 왔나 봄’을 주제로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군서면 도갑리에서는 유채꽃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이 유채꽃을 직접 꺾어 안내 부스로 가져오면 꽃다발로 만들어주고, 현장에서 배부되는 포토카드에 꽃을 꽂아 나만의 봄을 담아갈 수 있다. 손에 쥔 꽃다발과 직접 완성한 포토카드는 그날의 풍경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기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꽃을 고르고 꾸미는 과정 자체도 또 하나의 즐길거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영암읍 개신리는 넓게 펼쳐진 유채꽃밭과 기존 포토존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노란 유채꽃과 월출산이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지며, 봄날의 한 장면을 담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인근 도갑사 수변공원은 유채꽃 단지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산책로를 따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유채꽃과 수변 경관이 어우러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5일 제107주년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 추모제에 참석해 순국선열을 기리고 희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배현경·송선영·전성균·최은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유가족과 보훈가족, 시민 등이 참석해 헌화와 묵념을 통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추모제는 1919년 4월 15일 제암리와 고주리에서 발생한 학살 사건을 기억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제암리와 고주리에서의 비극은 우리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상처이자, 끝내 굴복하지 않았던 선열들의 의지를 보여준 사건”이라며 “그 숭고한 희생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역사를 기억하고 지켜야 할 책임을 일깨운다”고 말했다. 이어 “기억은 누군가의 기록과 실천을 통해 이어지는 것”이라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순국선열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역사를 바로 기억하며 다음 세대에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국민신문고 민원 39,120건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체감형 행정서비스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지역, 연령, 신청경로, 민원 유형과 처리 기간, 만족도 결과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민원 발생 특성과 행정 대응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국민신문고 민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민원 가운데 교통 분야가 68.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 중 불법 주정차 관련 민원이 58.2%에 달해 주요 민원 요인으로 확인됐다. 민원은 5월과 11월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부발읍 등 일부 지역에 민원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 신청은 안전신문고를 통한 접수가 83.3%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신청자는 30~50대 남성이 중심을 이뤘다. 민원 처리 기간은 평균 5.3일로, 전년(7.9일) 대비 2.6일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부서 간 처리 기간 편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만족도 결과 ‘불만족’ 사례는 전체 민원 건수 39,12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천시보건소는 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진드기 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야외 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대표적으로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라임병 등이 있다. 주로 농작업, 등산, 나물 채취, 공원 산책 등 야외 활동 중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발열, 두통, 근육통, 오심, 구토, 설사 등 감기 몸살과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이 가운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매개하는 주요 원인인 참진드기는 고열과 소화기 증상(오심, 구토, 설사)을 동반하고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일명‘살인진드기’라는 표현으로도 알려져 있다. 참진드기는 풀숲, 산, 농경지 등에 서식하며 사람이나 동물에 부착해 흡혈하는 과정에서 감염병을 전파할 수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는 치명률이 높은 감염병으로, 현재까지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천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14일 이천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자원봉사자 사전설명회 및 소양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센터 이사장인 김경희 이천시장과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자원봉사 단체장 및 개인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했으며, 축제 전반에 대한 개요 설명과 분야별 배치, 역할 안내 및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행사 현장에서의 대응 요령과 안전 수칙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해 준비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총 1,4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주 행사장인 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과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 배치되어 안내, 주차, 교통, 방문객 응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이천을 대표하는 축제인 이천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맡은 역할에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임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김경희 시장은 “자원봉사자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