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문플(문화+PLAY)’ 3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문플’은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삶의 질을 높이고 균형 잡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3차 프로그램은 ‘트렌드 문화체험: 두쫀쿠 만들기’를 주제로 지난 14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가평 지역 만 11세부터 만 24세까지 청소년 4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요즘 유행하는 것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 재미 있었다”고 말했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19일 가평 교육장에서 귀농귀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경기도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귀농귀촌 네트워크 구축 △지원사업 공동 기획 및 연계 △귀농귀촌 홍보 및 인식 제고 △활성화 협력사업 추진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베이비부머 대상 ‘농촌 한 달 살기 체험’ △준비부터 정착까지 연계하는 ‘귀농귀촌 이음’ △선도 농업인과 함께하는 ‘행복멘토링’ 등이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귀농귀촌은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현장 중심의 상호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채성수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장은 “가평은 수도권 접근성과 농촌 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이라며 “도시민의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가평군은 2026년 ‘해피스쿨(행복한 학교 만들기)’ 사업의 제14호 대상 학교로 설악고등학교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해피스쿨’은 가평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사업의 일환으로, 상호 존중 문화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학교생활 동기를 높이고 건강한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이다. 군은 매년 1개교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로 14년째를 맞았다. 가평군보건소와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설악고 전 학년을 대상으로 심층사정평가를 실시한 뒤,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 학생 개별상담과 치료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존감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 교사‧학부모 교육, 정신건강 교육 등을 병행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학교‧가정 적응력 향상, 자신감 회복을 지원한다. 설악고는 ‘실력과 인성이 조화로운 창의적 인재 육성’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3월 18일, 2026년도 성평등가족부 우수청소년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RE:WEAR AI' 프로그램의 첫 번째 회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헤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창의적인 디지털 패션 결과물을 제작하는 ‘인공지능 디자이너’활동으로 기획됐다. 이날 첫 회기에는 선발된 내손중고등학교 청소년 24명이 참여해 프로그램의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도구로 활용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디지털 창작의 서막을 열었다. 내손중고등학교에서 운영된 이날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인공지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육 ▲디지털 창작 윤리 교육 ▲인공지능 툴을 활용한 패션 디자인 실습 ▲인공지능 패션쇼 영상 및 디지털 룩북 제작 등 전문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은 단순한 이미지 생성을 넘어, 자신이 구상한 디자인 콘셉트를 인공지능 디자이너로서 영상 및 룩북으로 정교하게 구현해내는 과정에 참여하며 높은 몰입도와 창의성을 보여줬다. 김세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관장은 “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의왕시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돕기 위해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기에 치료를 시작할 경우 증상 악화를 막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어 선제적인 검사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75세 이상 어르신은 치매 발병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고위험군에 속하는 만큼,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인지 건강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모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CIST)를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검진은 ▲인지선별검사 ▲진단 검사 ▲감별 검사 순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치매안심센터는 1차 선별검사 결과 정상인 경우 1년 주기의 정기 검사를 안내하고,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대상자에게는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2차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치매 원인 규명을 위한 3차 감별검사(혈액검사, 뇌영상 촬영 등)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협약 병원인 군포 지샘병원에서 검사를 받을 때 최대 8만 원까지 비용을 지원해 주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2년간 매달 20만 원 무주택 청년 월세 지원해 드려요. · 청년 월세 지원 - 신청은 3월 30일부터 - 복지로, 행정복지센터에서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뉴스다 류대현 기자 |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태조산 클럽대항전 풋살리그’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풋살리그는 충청권 청소년들이 팀 단위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함양하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한다. 참가 자격은 대한축구협회 및 대한풋살연맹에 등록되지 않은 충청권 청소년으로 구성된 6인 이상 10인 이하의 팀이다. 모집 규모는 남성부(2010년생 이하) 8팀과 여성부(2008년생 이하) 6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다음 달 1일까지 수련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는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토요일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풋살장에서 진행된다. 리그전을 거쳐 최종 토너먼트에 진출할 팀을 선발하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상이 수여된다. 풋살리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인천시민(강화, 옹진 제외)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생활원예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내원예 이론과 테라리움,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실습 등을 배우는 과정으로, 4월 2일부터 5월 2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25명으로,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희중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내식물을 활용한 원예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고, 생산적인 취미활동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정읍시 내장상동공감플러스센터에서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손잡고 '소상공인 지원정책 통합설명회'를 열고 도내 소상공인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전북신보가 주관하고 도와 전북경진원, 전북소상공인연합회 등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정책을 직접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달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 협약식 당시 소상공인연합회 및 시·군 회장단의 건의 사항을 반영해 추진됐다. 설명회에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전북신보, 경진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읍산림조합, ㈜KT 관계자와 지역 소상공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정읍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소개 ▲디지털 플랫폼 '사장이지' 안내 ▲정부 및 전북자치도 지원 정책 설명 ▲신용보증 및 금융지원 제도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중동 정세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따른 경영 애로와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고물가·고금리와 중동 정세 불안이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묵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