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1동은 지난 18일, 마을환경 정비의 일환으로‘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긴 겨울을 보내고 찾아온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 회원 4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공원,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꼼꼼히 수거했을 뿐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 정보 전달 창구인 행정게시판에 쌓인 낙엽과 먼지도 깨끗이 청소하고 정비했다. 최만호 행신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번 대청소에 귀중한 시간을 내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행신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긴급복지 지원제도 교육을 진행했다. 긴급복지 지원제도란 주요 소득자의 사망, 질병, 가정폭력 등의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 중 소득 및 재산 기준에 적합한 가구에 생계비 및 의료비 등을 3개월간(최대 6개월) 지원하는 제도이다. 고양동 긴급복지 담당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지원 대상과 신청 절차 등 제도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신속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과 그에 필요한 협의체 위원의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준태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긴급복지 지원제도에 대해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긴급복지 지원제도를 교육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어려운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18일 새봄맞이 마을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대청소에는 관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등 각 직능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 주택가 골목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청소하고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하는 등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우리 마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직능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가꾼 쾌적한 환경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심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봉사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관산동 통장협의회와 직능단체는 주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18일 아르메니아 보건부 제1차관과 건강보험기금 청장 등 보건의료 관계자 24명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아르메니아 보건부 제1차관과 아르메니아 건강보험기금(UHIF) 청장, 세계은행(WB) 보건 부서 매니저 등 24명이 방문했다. 행사는 홍효명 일산동구보건소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일산동구보건소의 연혁 및 사업소개 ▲질의응답 ▲청사 순회 ▲시설(인바디) 체험 ▲기념사진 촬영으로 진행됐다. 아르메니아 관계자들은 보건소가 주민과 지역사회의 건강문제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추진하는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사업 등 다양한 보건사업에 대해 질의했다. 특히 일산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정신건강센터의 통합 운영체계, 관리 시스템, 시민 대응방법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서, 본관 진료실을 비롯한 예방접종실, 임상병리실, 결핵실, 금연상담실, 통합건강관리실을 방문했다. 또 별관 고양시통합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를 안내했다. 아울러 아르메니아 관계자들은 데이터 기반의 인바디 기계를 직접 체험했다. 또 체계적인 건강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고혈압 예방을 위한 영양교육과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 유도를 위해 ‘혈압다운 영양교실’1기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혈압다운 영양교실’은 고혈압 전단계 대상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양교육을 제공해 식생활을 개선하는 고혈압 진행 예방목적 영양관리 프로그램이다. 특히 나트륨 섭취 감소를 중심으로 한 저염 식생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혈압 관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1기 모집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4월 9일부터 5월 21일까지 총 11회로 운영된다. 또 2기는 6~7월 중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목요일 비대면 교육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교육 영상 시청 후 문제풀이와 함께 혈압 및 식사일기를 작성·제출한다. 또 사전·사후 건강검진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영양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네이버 밴드)을 활용한 지속적인 관리와 혈압일지 작성, 저염 식생활 교육을 통해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지원한다. 아울러 오는 5월 14일 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오는 3월 20일부터 31일까지 결핵 예방 홍보 주간으로 지정하고,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보건소는 오는 3월 24일 경의중앙선 일산역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어 3호선 화정역·마두역 광장, 공원,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도 순차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결핵의 주요 증상과 전파 경로,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고 무료 검진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각 행정복지센터에 결핵 예방 포스터를 부착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결핵 예방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각급 학교에는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 의식 강화를 위한 결핵 예방 교육 자료를 배포한다.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므로,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결핵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검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과 절주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서포터즈’의 참가자를 오는 3월 23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절주 실천 활동을 통해 음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청소년을 포함한 지역 구성원 모두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음주 환경을 개선하고, 절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일산동구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오는 3월 23일부터 고양시민건강센터중산으로 방문신청하거나 전화(031-8075-3638)로 신청하면 된다. 서포터즈는 2인 이상의 팀 단위로 구성되며,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하절기 제외) 일산동구에서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청소년 대상 주류 판매 점검·계도 ▲절주 실천 홍보 및 캠페인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의 인식 개선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절주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편의점, 식당 등 주류 판매업소와 노래방, PC방 등 청소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양주시 스마트정보담당관은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부서 업무 특성을 반영해 제작한 ‘청렴 PC 바탕화면’을 부서 내 직원에게 배포·적용했다고 밝혔다. 해당 바탕화면은 디지털 도시를 형상화한 네트워크 이미지를 배경으로, 공직자가 지켜야 할 핵심 가치를 직관적인 문구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청탁 없는 오늘, 염려 없는 내일”이라는 문구는 ‘2025년 양주시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것으로, 직원 참여를 통해 공감대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기에 “개인정보는 내 것, 지키는 것은 내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함께 배치해 정보보호에 대한 책임 의식도 강조했다. 스마트정보담당관 관계자는 “컴퓨터 바탕화면은 직원들이 반복적으로 접하는 공간”이라며 “청렴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노출해 무의식 속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시는 앞으로도 부서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디지털 행정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최근 청소년 분야 예산 감소라는 대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다양한 외부 공모사업을 통해 위기 청소년 보호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올해 중앙정부 및 민간재단 등에서 실시한 다양한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총 7개 프로젝트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확보된 총 사업비는 124,426,000원(금일억이천사백사십이만육천원)으로, 이는 감액된 예산을 보강하고 핵심 사업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는 데 전액 투입될 예정이다.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은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전과 실질적 자립을 아우르는 7가지 핵심 영역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2026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위기대응체계 구축사업’ ▲2026년 청소년폭력 예방 또래상담 사업 ▲2026년 디지털미디어 피해청소년회복지원사업 ▲2026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기숙치유프로그램 ‘가족치유캠프’ ▲2026년 경기도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2026년 경기도 자립취업지원서비스 ▲2026년 학업중단숙려제 운영기관 선정이다. 특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광명시 디지털혁신교육센터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2026년 상반기 맞춤형 디지털 교육’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요구를 반영해 지난해보다 다채로운 연중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특히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성인 대상 ‘직장인반(저녁)’과 ‘시니어반’을 신설하며 세대별 맞춤형 교육 체계를 갖췄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진로 탐색과 창의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과정으로는 ▲인공지능(AI) 게임 제작 ▲블루투스로 만드는 사물인터넷(IoT) 실습 등을 마련했다. 성인 프로그램은 수준과 목적에 따라 세분화해 운영한다. 구체적인 교육 과정은 ▲디지털 일상 최적화(입문) ▲첫 AI 비서 만들기(시니어) ▲업무 자동화 실무(직장인 저녁반) ▲시민 앱 제작(심화) 등이다. 시니어층은 AI를 활용한 글씨기와 영상 제작으로 디지털 활용 능력을 키우고, 직장인은 실무 자동화 기술을 습득해 업무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정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막연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