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평택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새로운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년 평택시 (예비)사회적기업 창업 육성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택시 (예비)사회적기업 창업 육성 지원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 인·지정을 받고자 하는 3개 팀(3인 이상 구성, 구성원의 1/2 이상이 평택시민일 것) 또는 법인(공고일 기준으로 평택시에 등기가 되어있을 것)을 선발하여 영업이익 등 매출 증대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시설비 및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총 지원 금액은 8천만 원이다. 공모에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지원내용과 절차, 필요 서류 등을 확인하여 3월 2일부터 13일 18시까지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와 신청서 작성을 돕기 위한 사업설명 영상은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공모사업 관련 문의 사항은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2026년 급식OT-급식이 궁금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5일부터 26일까지 관내 17개 어린이집, 총 380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신학기를 맞아 급식 전반에 대한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어린이 급식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집 신학기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고양시 센터가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학부모가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급식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고양시센터 소속 영양사가 직접 참여해 ▲센터 소개 ▲어린이집 사용 식단안내 ▲저염급식 관리 등을 중심으로 전문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설명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가 평소 느끼던 급식에 대한 걱정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 결과 “급식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 “막연한 불안이 해소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김운진 센터장은 “이번 ‘2026년 급식OT-급식이 궁금해’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민건강센터중산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한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건강원스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원스톱’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기본 건강검사부터 전문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혈압 및 혈당 측정 ▲고지혈증 검사 ▲체성분 분석(인바디 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상담 ▲영양상담 ▲운동상담 등 개인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고양시민건강센터는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돕고, 시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생활습관 개선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민건강센터중산 관계자는 “건강원스톱은 검사에서 상담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는 통합형 건강관리 서비스”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26일 한뫼공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감염병 예방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검진 안내 등과 더불어 일산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제도 안내 및 상담도 함께 이루어졌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및 결핵 예방 수칙 안내 ▲결핵검진 홍보 ▲감염병 예방 리플릿 및 홍보물 배부 ▲복지 상담 ▲기초건강검사 등을 제공했다. 특히, 기온이 높아질수록 말라리아 발생의 위험이 커지므로 말라리아 예방수칙과 주요 증상 등 설명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발생 위험 지역을 직접 찾아가 감염병 관련 예방 수칙과 정보를 제공해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정보실에서 농산물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로컬푸드 직매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로컬푸드 직매장 유통 농산물의 증가에 따라 출하 전 잔류농약 사전 검사를 강화하고 분석 결과를 신속하게 공유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고양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성 관계자 및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운영 계획 안내 ▲사전검사 활성화 방안 ▲직매장별 분석 의뢰일자 조정 등이 다뤄졌다. 시 관계자는 “로컬푸드-농산물안전성분석실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고품질 안전 농산물을 적기에 출하함으로써 농가의 소득을 안정시키고, 관내 로컬푸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소비자 신뢰를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6년 농산물 안전성 분석 목표를 설정하고, 관내 16개 로컬푸드 직매장 및 유통센터를 대상으로 엄격한 안전성 관리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 A동 2층에 조성된 청년창업 입주공간(3개소/7.4㎡~16.1㎡)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2025년 4월 개관한 내일꿈제작소는 덕양구청 인근 연면적 약 6,854㎡ 건물로 지하 1층~지상 4층 2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현장중심 청년정책 기능 강화를 위해 고양시 일자리정책과 청년정책팀에서 직영 운영 중에 있다. 내일꿈제작소 청년창업 입주공간 신규 입주자 모집대상은 공고일로부터 39세 이하(1986년 2월 27일 이후 출생자) (예비)청년 창업자이다. 기 창업자의 경우 사업자 공고일로부터 3년 이내, 예비창업자의 경우 내일꿈제작소 입주일로부터 3개월 이내 내일꿈제작소에 사업자등록이 가능한 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모집에 신청한 (예비)청년 창업자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대면 발표 평가(PPT 진행 및 1차 서류 합산)를 거치며, 창업자 역량·사업성·기술성·시장성·지역 경제효과에 대해 심사받는다. 최종 선정자는 1년 동안 입주공간을 제공받으며, 연장 심사를 거쳐 최대 1년(한 차례)을 연장해 입주할 수 있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고 고품질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오는 3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가게는 시민이 가정에서 깨끗하게 분리배출 한 재활용품을 현장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거점이다. 올해 자원순환가게는 고양시 전역 20개소에서 주 1회 정기 운영되며, 이는 전년 대비 5개소가 확대된 규모다. 운영 품목은 투명페트병, 기타플라스틱, 알루미늄캔, 철캔, 종이팩(일반팩·멸균팩) 등 6종의 고품질 재활용 가능자원이다. 시 관계자는“자원순환가게는 시민들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가까운 운영 장소를 확인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운영 일정 및 세부 장소는 고양특례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률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2월 27일 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2026년도 홍천농업인대학 입학식을 열고 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의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입학식에는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60명의 입학생이 자리를 빛냈다. 올해 농업인 대학은 사과, 한우 2개 과정을 개설하여 60명의 교육생을 모집했다. 특히 올해는 한우 과정을 처음으로 개설하여 뜨거운 호응으로 신청이 마감됐다. 교육과정은 과정별 연간 총 20회, 90시간 내외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홍천농업인대학은 2008년부터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총 55개 과정, 1,43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홍천 농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끌 전문농업인 양성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홍천농업인대학 학장인 신영재 홍천군수는 “농업인 대학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하고자 모인 교육생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농업인 대학을 통해 홍천의 농업을 선도하는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경쟁력있는 농업경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7일 영주소공인복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영주소공인복합지원센터를 비롯해 경북테크노파크, 경북경제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북신용보증재단 등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소공인 특화지원사업 △스마트 제조 및 환경개선 지원 △정책자금 및 금융지원 △골목상권 육성사업 △글로벌·온라인 마케팅 지원 등 기관별 핵심 사업을 소개하고,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기관별로는 영주소공인복합지원센터가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 특화지원사업과 센터 운영사업을 중심으로 R·D 지원, 해외 인증, D2C 마케팅, 영상 촬영 및 상세페이지 제작 교육 등을 안내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스마트 제조 및 클린 제조환경 조성, 소공인 스케일업, AI 콘텐츠 및 글로벌 마케팅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경북경제진흥원은 정책자금, 카드수수료 지원, 노후 점포 개선 및 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북도가 세계적인 바이오 연구기관인 독일 프라운호퍼 생체의공학연구소와 협력해 바이오 산업 분야의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한다. 경북도는 2월 27일 포항 환동해본부에서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포항시·안동시·의성군 부단체장, 하이코 짐머만(Heiko Zimmermann) IBMT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바이오 연구 협력 확대… 제조·공정 분야 협업 강화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실무회의를 통해 구체화된 결과물로, 경북도는 미국 재생의학연구소(WFIRM)에 이어 독일 프라운호퍼 IBMT까지 세계적인 바이오 연구기관 두 곳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특히 향후 도내 연구소 분원 설립을 위한 든든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독일 프라운호퍼 IBMT는 재생의료의 대량 생산 공정 및 산업적 표준화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관이다. 현재 영국에서 운영 중인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은행을 활용해 질병 메커니즘 연구 및 세포 치료제 개발 등 기업 수요 중심의 응용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