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북부희망케어센터에서 사단법인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본부(총재 김용백)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6,502개, 14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백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본부 총재와 관계자, 북부희망케어센터장이 참석했다. 후원 물품은 어린이 장난감, 어린이 마스크, 구급함 등 아동과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진접읍, 오남읍, 별내동, 별내면 등 북부권역 취약가구에 순차 배분할 예정이다.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는 ‘어린이를 위한 봉사’라는 설립 이념 아래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도 지역사회 아동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지난 10월에 이어 연속적인 후원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다. 김용백 총재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고민하며 이번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정부는 2월 25일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입국 3천만 명 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15개 중앙부처, 관광업계, 협·단체, 민간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케이-컬처’의 확산과 우호적인 대외 여건을 대한민국 관광 성장의 ‘최적기(골든타임)’로 진단하고, 범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방한 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 방안’을 발표했다. 세부 실행대책으로 ▴법무부 정성호 장관이 ‘출입국 편의 제고 방안’을,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김윤덕 장관이 ‘지방과 세계를 잇다. 지방공항의 인바운드 거점화 전략’을,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 김성범 장관 직무대행이 ‘크루즈 관광 수용태세 개선’을 각각 발표했다. 이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바가지요금 근절대책’을 발표했다. 방한관광 대전환 출입국 편의를 개선해 방한 문턱을 낮춘다. 핵심 관광시장 개방 확대를 위해 인도네시아 3인 이상의 단체관광객에게 무비자 시범 시행을 추진한다. 한국 방문 경험이 있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월 13일까지 민간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지난 2월 23일 시작된 안전점검은 관계 공무원과 감리자, 무한돌봄 지정 건축사가 합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민간건축공사장 28개소로, 점검 내용은 해빙기로 인한 △지반침하· 균열 발생 여부 △추락·낙하·붕괴 등 재해 예방시설 설치 상태 △가스관·상수도관 등 지하매설물 보호조치 이행 여부 △공사장 내외부 정리 정돈 △주민 불편 방지 조치 사항 등을 포함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해빙기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공사 현장의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축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로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설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24일, 원신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활동 내역 보고 △2026년 특화사업 계획(안) 심의 △원신동 기탁 금품 배분 심의 △자살예방분과 설치 논의 △운영세칙 개정 △임시회의 개최에 관한 사항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특히, 2025년 추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심의·의결함으로써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의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기탁 금품의 공정하고 투명한 배분을 위해 대상자 선정 기준과 지원 방향을 논의했으며, 지역 내 정신건강 위기 대응 강화를 위한 자살예방분과 설치 필요성을 검토했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정기회의는 민관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원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이 신속히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24일 삼능교회에서 신학기를 맞아 저소득 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180만 원을 원신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삼능교회는 매년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학생 6명을 위해 총 180만 원(1인당 30만 원 지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상욱 삼능교회 담임목사는 “우리 주변의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솔선수범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후원을 이어가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헌신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지역 청소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는 삼능교회 담임목사와 성도들께 감사하다”며 “소중한 장학금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밀착 지원하기 위해 ‘마음과 마음 잇는 따뜻한 돌봄 Link’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수혜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제보로 발굴된 88세 고령 어르신이다. 해당 어르신은 치매 증상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적절한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생연1동은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한편, 어르신이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요양등급 판정을 신청했다. 또한 담당 공무원이 공단 실사 담당자와 함께 가정을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는 등 어르신이 적기에 요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민(民)과 관(官)이 함께 마음을 이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끝까지 책임지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따뜻한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파주도시공사는 25일, 사내 복지 혜택으로 임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복지포인트의 일부를 지역사랑 상품권인 파주페이로 배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역화폐 발행 규모 확대를 위해 파주시는 관내 기업들의 파주페이 구매를 적극 권장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기업에선 사내 행사비로만 활용하는 실정이다. 공사의 이번 파주페이 지급 결정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방안을 고민하던 끝에 나온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복지포인트 9,200만원 구매 상당액을 임직원 300여 명에게 지역화폐로 지급함으로써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에 기대하고 있다. 공사는 파주페이 지급 외에도 지난해부터 관내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후원과, 올해 파주시노인복지관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 진행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더 많은 기업과 시민의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양주시 도서관이 시민들의 체계적인 독서를 돕고자 매월 주제를 정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3월의 주제는 ‘깔끔 대작전!’으로, 새 봄을 맞아 케케묵은 짐을 정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꿈꿔보자는 의미에서 정리정돈, 인테리어와 관련된 주제 도서를 선정했다. 이달의 추천도서는 좋은 집이란 사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잘되는 집들의 비밀”(일반도서/정희숙 글)과 쉽고 재미있게 인테리어와 공간 꾸미기를 경험할 수 있는 “예쁜 집, 나를 닮은 집”(아동도서/제나 로젠블랫 글, 조연진 옮김)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3월 테마도서를 통해 생활공간을 정리하고 정돈된 공간에서 오는 마음의 여유를 통해 활기차고 기분 좋은 봄의 시작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안양시는 국토교통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4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양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바탕으로 만안구 안양예술공원과 관악역을 잇는 구간에 신규 노선을 구축하고,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셔틀 1대를 도입한다. 서울대학교 안양수목원 개방 이후 증가한 방문 수요에 대응하고, 일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기존에 운영 중인 자율주행버스 ‘주야로’도 확대 운영한다. 현재 주간에는 비산체육공원~안양시청~범계역~학원가사거리를, 야간에는 인덕원역~평촌역~범계역~명학역~안양역을 연결하는 노선을 운행 중이다. 올해에는 주간 노선을 평촌엘프라우드 아파트까지 연장해 비산택지지구 주민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인다. 시 관계자는 “2년 연속 공모 선정은 안양시의 자율주행 정책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교통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4년 4월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시설·제도·안전 전반의 운영 체계를 구축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대표·실무협의체 연석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제10기 대표·실무협의체 위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제10기 협의체의 마지막 공식회의로,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계획 보고와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안) 심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세칙 개정(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는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도 추진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내용으로, 계획 수립부터 시행·이행점검·자체평가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평가는 △계획내용의 충실성 △목표달성도 △지역주민 참여도 △시행과정의 적절성 △사업관리 및 역량강화 노력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는 140점 만점 기준 자체평가에서 137점을 받아 목표 대비 높은 달성도를 보였으며,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사업 추진 성과를 확인했다.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제5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