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 산하 K-하이테크플랫폼 지원단이 ‘2026년 실무에서 바로 쓰는 생성형 AI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된 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이달 10일 평일반과 3월 7일 주말반으로 두 차례에 걸쳐 고양드론앵커센터에서 각각 1일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 이해와 기초 △업무 자료 제작 △콘텐츠 제작 및 보고서 작성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모든 과정은 전액 무료이며, 80%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신청은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평일반 신청은 이달 6일까지, 주말반 신청은 오는 3월 4일까지 가능하다. K-하이테크플랫폼 김종상 단장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교육과정이 고양시와 경기권 기업 재직자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 주민자치회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후원업체와 함께 소외된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돕기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주민자치회(회장 김민형)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자유로마트 중산점의 식료품 후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지난 29일 자유로마트에서 후원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전달식에는 자유로마트 중산점 조득현 이사, 고봉동 주민자치회 김민형 회장과 위원, 차형수 고봉동장, 신동호 고봉동종합복지회관장 등이 참석했다. 주민자치회는 고봉동 찾아가는복지팀 직원들과 함께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복지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100가구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김민형 고봉동 주민자치회장은 “홀몸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기업과 뜻을 모았다.”며 “지역사회와 연대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고봉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봉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지역 기업과 연계한 이웃돕기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상북도가 초광역 시대 준비를 위한 ‘대학 중심 초광역 인재 양성 전략’ 마련에 나섰다. 지속적인 초광역 단위 지역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 유치가 핵심이며,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지역의 전략산업을 뒷받침할 인재 공급이 핵심이라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4일 도는 대학을 중심으로 ▵초광역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미래 성장 전략 연계 교육‧연구 생태계 조성을 두 축으로 초광역 시대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초광역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은 인공지능・반도체, 미래 이동장치, 바이오, 에너지, 방산 등 대경권 성장엔진인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대학에서 적극 양성하겠다는 것으로 ‘초광역 라이즈(RISE)’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미래 성장 전략 연계 교육‧연구 생태계 조성은 산・학・연 협력 기반 특성화 연구대학을 조성할 계획으로 권역별 중심 대학 내 기업 연구소를 설치해 기술 검증, 제품화 연구, 인증평가, 용역 등을 대학과 기업, 연구원 등이 공동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3천억 원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1조 5천억 원 이상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가평군이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부터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해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외국인 단체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내국인 단체 관광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 점이 핵심이다. 인센티브 지원 대상은 당일 또는 숙박형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로, 내국인은 10인 이상, 외국인은 4인 이상 단체에 적용된다. 당일 관광의 경우 관내 관광지 2개소 이상(유료 1개소 포함)과 관내 음식점 1개소를 이용하면 1인당 1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때 음식점에는 가평 잣고을시장과 5일장 이용도 포함된다. 또한 당일 관광 일정에 자라섬 꽃 페스타 방문이 추가될 경우 1인당 1만 2천 원으로 지원금이 상향된다. 숙박형 관광객을 유치한 경우에는 관내 관광지 2개소 이상(유료 1개소 포함), 관내 음식점 1개소, 숙박시설 1박 이상 이용 시 1인당 2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인센티브 지원을 희망하는 여행사는 여행 최소 3일 전까지 사전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에 지급 신청을 하면 된다. 지원 기간은 예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드로잉동아리 청소년들이 최근 가평군장애인복지관의 공식 캐릭터 ‘차차’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연계된 실질적인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창의적 역량을 발휘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드로잉동아리 청소년들은 ‘차차’ 캐릭터의 콘셉트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안을 구상·드로잉하는 과정을 거쳐 홍보용 디자인을 완성했다. 청소년들은 ‘차차 카드 스티커’를 제작해 장애인복지관 홍보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이디어 회의부터 디자인 작업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높은 몰입도와 책임감을 보였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월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중점품목과 최근 수급 우려 품목의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점검 결과, 채소류는 공급 여건이 충분하고 가격이 낮은 편으로, 당분간 가격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한파·일조량 부족으로 청양고추, 상추 등 일부 시설작물은 일시적으로 가격이 상승했으나 2월 평균기온이 평년 대비 비슷하거나 높은 것으로 예상(기상청)됨에 따라 출하량이 회복될 전망이다. 생산량 및 대과 감소로 가격이 높은 사과는 대체 소비 유도를 위해 포도, 감귤 등 공급에 여유가 있는 품목 및 중소과 선물세트를 전년 대비 2배 확대하여 공급 중이다(하나로마트, 2월 2일~2월 16일). 또한, 지난주부터 가락시장을 통해 지정출하물량을 공급하고 있다.(~2월 13일, 1,500톤) 그 외 국산 과일류는 안정적으로 공급 중이나 고환율 등으로 수입과일은 가격이 상승했다. 국내 소비량이 높은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3품목에 대해서 할당관세(30%→5%) 신청을 완료했고, 2월 중순 이후 시중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는 전 직원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행정비서 ‘HAI-MATE(가칭)’를 도입하고 이달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AI 업무비서 도입은 공무원의 반복적·단순 업무를 최소화하고 기획·정책 중심의 핵심 업무와 시민 서비스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해, 행정 처리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HAI-MATE’는 기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던 자료 조사와 정리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문서 초안 작성 및 검토 지원 ▲회의자료·보고서 요약 ▲정책·행정 자료 검색 ▲멀티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비교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방대한 행정 데이터를 신속하게 분석·정리함으로써 정책 검토 과정의 객관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의사결정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보다 빠르게 도출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부서별 업무 특성에 맞는 인공지능 활용이 가능해 민원 대응, 내부 보고, 기획안 작성 등 행정 전반에서 실질적인 업무 경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1월 30일 ㈜동북권자원순환센터는 여주시 방문하여 10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현물(쌀국수 500박스)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박찬성 전무이사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부하게 됐으며, 2025년도·2026년도에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기부 소감 및 포부를 밝히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명대 대표와 박찬성 전무이사를 비롯한 업체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후원품은 관내 사회복지 단체인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회장 김병옥)를 통해 어려운 독거 어르신 등 후원품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 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1월 30일 여주시 연라동 소재의 삼원건설(주) 김흥섭 대표는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흥섭 대표는 “어려웠던 유년 시절 주위의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성장할 수 있었기에 그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기부하게 됐다.” 고 하며, “저처럼 어려운 시기에 처해있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분들께 작은 희망과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며 기부 소감을 밝히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김흥섭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주시의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기탁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되어 관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 시설(단체)을 지원하는 복지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여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여자 양궁부)의 김예림 선수가 올해 첫 전국대회인 제28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서 최건태 선수(코오롱엑스텐보이즈)와 경기도 대표로 출전,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혼성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경기도 대표팀의 우승 과정은 압도적이었다. 8강에서 경북팀을 세트 점수 5:0으로 완파하며 기세를 올린 경기도팀은, 4강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인 인천팀을 만나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진 결승전에서도 김예림 선수의 집중력이 빛났다. 제주도 대표팀을 상대로 매 세트 40점 만점에 가까운 고득점을 쏟아내며 합계 점수 5:4로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특히 결승전 슛오프 상황에서 20점 만점을 기록하는 완벽한 마무리는 이번 대회의 백미였다. 이로써 여주시청 여자양궁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9개 대회에서 6차례 수상했던 꾸준한 기세를 2026년 새해 첫 대회부터 ‘금빛’으로 이어가게 됐다. 여주시청 양궁부 안세진 감독은 “서로 다른 소속의 선수가 만나 최상의 시너지를 낸 이번 결과는 김예림 선수의 뛰어난 기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