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서울 성북구가 (사)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에 위탁 운영 중인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 1층 S+Lounge에서 4월 25일과 26일 이틀간 ‘폴라장터’를 주제로 2026년 애슬레저 팝업 스토어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청년창업큐브 ‘폴라보레이션(Polelaboration)’ 주최로 열리며 성북패션공동브랜드 ‘유어즈’를 포함해 포리즈, 갓그립, 뮬리아, 르네부티크, 미하에스틸로, 린옴즈, 레플라, 로우나, 돌린, 원스몰스텝, 쎄시, 키모리, 메타버설, 레이디 알, 토프 등 총 16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폴라보레이션은 폴댄스, 플라잉 요가, 필라테스, 피트니스 등 애슬레저 분야 브랜드들이 모여 국내외 시장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된 커뮤니티 기반 플랫폼이다. 2023년 성북구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선보인 이후 4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일본, 필리핀, 홍콩, 싱가포르, 중국, 대만 등으로 해외 판로를 확대해 왔다. 올해 행사는 ‘장터’의 의미를 반영해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브랜드별 할인 행사와 선물 증정 이벤트, 중고장터가 운영되며 폴링 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금천구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천구청 광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은정)과 금천구장애인연합회(회장 고광용)가 공동 주관하며 지역 주민과 장애인 가족 등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체험 중심의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펼쳐질 전망이다. 우선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기념식에서는 장애인복지 유공자 27인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눈부신 복지세상 그리기’ 그림대회 시상식이 진행된다. 눈부신 복지세상 그리기는 ‘서로 다른 우리, 함께 사는 세상’을 주제로 아동, 청소년 500여 명이 참여한 사전 공모 대회로, 다양한 시선으로 그려낸 창의적인 작품들이 행사 당일 전시된다. 이 중 우수작 25점이 선정돼 금천구청장상, 국회의원상,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상,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상 등이 시상된다. 기념식 이후에는 2부 즐거운 복지 순서로 세대공감 문화 공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강북웰빙스포츠센터 3층에서 ‘제35회 강북구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지역 구성원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북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다.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축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본 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며,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석자들이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구는 행사 당일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교통 및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지역사회의 공감과 연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장애인 복지 향상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사)예산군장애인연합회는 지난 16일 예산군 장애인종합복지관 운동장에서 2026년 장애인의 날 기념 먹거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떡볶이, 어묵, 붕어빵 등 추억의 먹거리를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준비했으며, 장애인과 보호자, 지역민에게 아이스크림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먹거리 나눔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진호 회장은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회는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예산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4월 22일 오전 윤봉길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아산시가 오는 4월 25일 영인산 수목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4회 영인산 철쭉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을 주제로 기획됐다. 영인산을 선홍빛으로 물들인 철쭉 군락의 비경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 프로그램은 음악 공연, 체험 활동, 힐링 콘텐츠로 구성된다. △가수 izi △팝페라 싱어 아리현·송근혁 △트로트 가수 유사라·박미현 등의 축하 공연을 비롯해 △철쭉 및 산림문화 테마 체험 △‘산멍·꽃멍’ 힐링존 △목공체험과 숲 밧줄 레포츠 체험 등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지역 먹거리존과 로컬푸드 장터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축제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충남형 탄소중립’ 홍보의 장으로 활용한다. 관련 부스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단순한 유흥을 넘어 공익적 가치를 더한 친환경 지역 축제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병주 산림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청주 원도심 일원에서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4.24.~4.26.)과 ‘2026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4.25.~4.26.)을 잇따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주를 대표하는 두 축제가 같은 기간 상당구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것으로, 낮과 밤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은 24일 오후 6시 개막해 26일까지 중앙공원, 용두사지 철당간, 성안길, 충북도청 일원에서 진행된다. 청주시와 국가유산청,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청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았으며, 중앙공원 ‘압각수’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기념해 ‘압각수의 사계, 천년의 헤아림’을 주제로 운영된다. 이번 야행에서는 총 55개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이 5개 테마로 나뉘어 펼쳐진다. 중앙공원 압각수 일원에서는 미디어파사드 ‘수호목, 소원의 시간’과 전통연희 공연 ‘압각수, 천년의 약속’을 비롯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옥천군 안내면 주민자치회는 오는 4월 18일 토요일, 안내천 인공습지 일원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 행사 '안내천 습지공원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봄철 안내면의 대표 명소인 안내천 습지공원에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동감 넘치는 봄의 풍경 속에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안내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풍물 등 사전공연으로 시작되며, 오후 1시 20분부터는 본공연이 이어진다. 본공연에는 감성 듀오 유리상자와 옥천이 낳은 실력파 ‘하는걸로 밴드’, 그리고 친근한 매력의 지역 가수 영호가 출연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문화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안내면 주민자치회 건강복지분과가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 사업이다. 청정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주민과 방문객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부산시는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개편안인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추진방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울경 공동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한 '동남권 지역성장 인재양성 실무회의'를 오늘(17일) 오후 1시 라마다앙코르 부산역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ANCHOR’는 교육부가 기존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재구조화·통합해 새롭게 재편한 모델로, 지역에 닻(Anchor)을 내린다는 의미를 담아, 인재가 지역 내에서 대학 진학-취업-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통합형 정책 모델이다. 이번 회의는 부울경이 정부의 초광역 재구조화 가이드라인에 맞춰 남부권 혁신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실무회의에는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의 담당 부서 및 전담기관 등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각 지자체의 현안을 공유하고 초광역 단위의 공동 과제 수행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3개 시·도는 교육부의 재구조화 지침에 따른 시·도별 역할 분담과 예산 매칭 구조를 논의하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부산시와 (재)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은 오늘(17일)부터 오는 5월 7일까지 '해양신산업 선도분야 발굴 및 육성 지원사업'의 신규 지원 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시가 총괄 관리하고, 진흥원에서 전담 추진한다. '해양신산업 선도분야 발굴 및 육성 지원사업'은 '신(新)해양수도' 전략의 일환으로, 부산을 글로벌 해양 선도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해양 협력 지구(클러스터) 등 해양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해양수도 부산’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산·학·연·관 협력을 강화해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모는 '부산형 해양신산업 선도전략 수립 정책연구'를 바탕으로 ▲해양신산업 기획지원 ▲비즈니스 모델 실증 지원의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정책연구에서 도출된 부산형 해양신산업 6대 분야는 ▲해양모빌리티·기자재 ▲해양금융 ▲스마트항만서비스 ▲블루푸드·바이오 ▲해양에너지·환경 ▲해양레저관광이며, 분야별 핵심 전략 영역을 중심으로 기획 연구 및 실증사업을 지원한다. 신규 기획과제 12건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부산시는 '2026년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 신규 기업 4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앵커기업*의 퀀텀점프 성장을 위한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경제의 뿌리인 제조업의 체질 개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부터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성장 단계별로 ▲[프리앵커(Pre-Anchor)] 제엠제코㈜ ▲[앵커(Anchor)] ㈜비엠티, 한라IMS㈜ ▲[탑티어앵커(Top-tier Anchor)] 대양전기공업㈜ 총 4개사다. 선정 기업들은 매출 규모뿐 아니라 전후방 중소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 지역 내 고용 창출 기여도, 기술 파급력,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들 기업을 지역 제조업 혁신의 ‘앵커(닻)’로 삼아 산업 전반의 동반성장을 유도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에는 향후 3년간 인증 자격이 부여되며, 기업 주도의 맞춤형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3억 원에서 최대 5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원 분야는 ▲기업 심층 분석 및 컨설팅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