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2월 14일 [음력 12월 27일] 일진: 기미(己未) 〈쥐띠〉 96, 84년생 마음이 심란하니 기분 전환을 할 필요가 있다. 긍정적인 사고로 하루를 보내라. 72년생 당장은 섭섭하게 들리는 말이라도 길게 보면 약이 되는 말이라면 받아들여라. 60, 48년생 답답한 사람이 우물을 파야 한다. 36년생 알레르기 반응이나 합병증 증상에 시달릴 우려가 있다. 운세지수 38%. 금전 40 건강 35 애정 35 〈소띠〉 97, 85년생 계속 방황을 거듭하게 된다. 누군가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 73년생 변화의 파도 속으로 가고 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결과는 대동소이하다. 61년생 마음이 떠있어서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질 않는다. 49, 37년생 다음 기회를 보는 것이 좋다. 일단 어느 선에서 타협을 하라. 운세지수 32%. 금전 35 건강 30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현실은 어려워도 항상 내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74년생 마음을 바로잡고 자기개발에 충실해야 하는 날이다. 62년생 금방 후회할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알아보고 구입을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50, 38년생 나이를 먹을수록 그리운 건 형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2월 13일 [음력 12월 26일] 일진: 무오(戊午) 〈쥐띠〉 96, 84년생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말고 독립적으로 행동해야 할 때다. 72년생 감정의 기복이 심한 날이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 60년생 가까운 사이일수록 금전거래를 피해야 한다. 돈 잃고 사람도 잃을 수 있다. 48, 36년생 이말 저말 듣다가는 자꾸 머릿속만 복잡해진다. 운세지수 36%. 금전 35 건강 35 애정 30 〈소띠〉 97, 85년생 사귀던 연인과 헤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 이미 지나간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상책이다. 73년생 일이 산더미 같고 휴식할 시간이 없으니 피곤한 하루다. 61년생 초조하고 실망하는 일이 있을 것이다. 49, 37년생 여행은 가까운 거리를 제외하고는 가급적이면 가지 마라. 운세지수 38%. 금전 40 건강 35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진지하게 서로의 미래에 대해서 얘기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74년생 직장 내에서 좋은 기회와 기쁜 일이 함께 생긴다. 62년생 작은 것을 버리면 큰 것이 돌아온다. 원하는 것을 갖게 된다. 50, 38년생 순풍에 돛단 듯이 흘러간다. 매사 방해하는 사람이나 걸림돌도 없겠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을 참관했다. 이번 방문에는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산업진흥원이 함께했다. 세미콘 코리아 2026은 국내외 약 550여 개 반도체 기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산업 전시회다. 반도체 설계, 소재, 장비, 부품 등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반도체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미래 시장 변화를 점검하는 한편, 세미콘 코리아에 참가한 관내 반도체 기업 부스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현황을 살펴보고, 산업 생태계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정 특례시장은 “반도체산업은 이제 단순 제조를 넘어 설계·소재·장비·인력 등 전방위적인 생태계 경쟁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지역 기업들이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글로벌 공급망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화성시가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반도체 산업을 미래 전략 산업의 핵심 분야로 보고,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 호매실동에 위치한 반듯한방병원에서 12일 장애인 가족 대학생 2명에게 장학금 각 200만 원씩이 전달됐다. ▲제3회 반듯한방병원 장학금 수여식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반듯한방병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 가족 중 올해 대학에 새로 입학한 신입생과 현재 재학 중인 대학생에게 각각 수여되었다. 이 장학금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제3회 반듯한방병원 장학금 수여식 장학금 전달식에는 병원 관계자와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부에서 참석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반듯한방병원의 대표원장 김명훈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장애인 가족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의료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김 원장의 말은 반듯한방병원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부(지부장 이종갑)은 “장애인 가족 학생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의 첫 단계인 KTX·SRT 교차 운행 시범 사업 추진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시범 사업은 수서발 KTX 좌석 공급을 시작으로, 2026년 3월 KTX와 SRT 간 교차 운행을 본격화하고, 2026년 말까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SR의 통합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수서역에서는 KTX를, 서울역에서는 SRT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고속철도 이용 선택권이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동탄역에는 410석 규모의 SRT 열차가 정차하고 있으나, 출퇴근 시간대 좌석 매진이 반복되며 이용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번 시범운행을 통해 955석 규모의 KTX-1 열차가 수서~동탄 구간에 투입될 경우, 좌석 공급이 늘어나 동탄역의 고질적인 좌석 부족 문제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이번 고속철도 통합 및 교차 운행 시범 사업은 동탄역의 고속철도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 이동권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동탄역이 수도권 남부 지역의 주요 교통 거점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상남도는 13일 오후 도청에서 도내 시군 문화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최일선에서 향토 문화를 지켜온 문화원장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경남도 내에는 창원시 3개소와 17개 시군 각 1개소 등 총 20개소의 문화원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함양, 하동, 밀양을 제외한 17개소의 문화원장이 참석해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박완수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남 시군의 향토 문화를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 문화원장님들을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최근 자료를 보면 도민의 문화·여가생활 여건이 개선됐다는 체감도도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 같은 변화는 현장에서 문화 기반을 묵묵히 다져오신 문화원장님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최일선에서 문화와 예술을 지켜오신 원장님들께서 편안하게 현장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도가 경청하고 정책에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제2차관은 12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넥서스홀에서 열린 ‘찾아가는 소상공인·전통시장 정책설명회’에 참석해 소상공인들이 정책을 잘 알고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오늘 정책설명회는 최근 뉴미디어 확산 환경에 맞춰 국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정책에 접근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설명회를 온라인 생중계로 추진하는 중기부의 ‘열린 행정, 라이브 행정’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오늘 정책설명회는 유튜브 생중계로도 진행되어 현장에 참석하지 않은 소상공인들도 시청할 수 있었으며, 댓글 질문에 실시간 답변하는 쌍방향 소통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정책에 대한 이해도, 체감도를 높였다. 이날 정책설명회에서는 지난 1월 28일 발표한 설 민생안정대책의 주요내용과 2월 9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 현장 수요가 높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및 지역신보 보증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 중기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성장형 소상공인 육성 정책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전통시장·상권 정책을 안내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중기부뿐만 아니라 경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3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4차산업혁명센터로부터 2026년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추진 전략과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김철현 의원은 2025년 4월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센터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으며, 해당 센터는 세계경제포럼과 협력해 설립된 기관으로 글로벌 아젠다를 지역 산업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정원중 4차산업혁명센터장은 “2025년 기반 조성을 마무리했으며, 2026년에는 교류 중심에서 사업화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해 도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전하며, “판다포럼 운영과 산업별 인텔리전스 제공 등을 통해 센터를 글로벌 실행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철현 의원은 “센터는 단순 교류 창구를 넘어 도내 산업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기능해야 한다”며 “각종 포럼과 글로벌 행사가 투자유치, 규제 개선, 기술 실증 등 구체적 성과로 이어지는 구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휘발류 제일 싼 주유소 1618원 (주)신영광셀프주유소 ▲화성시 경 유 제일 싼 주유소 1514원 오일필드(주) 남양지점 ▲화성시 LPG 제일 싼 주유소 876원 SK행복충전 조암충전소 ▲자료출처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접수 현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군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김덕희)가 직접 참석하여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청소년들의 용기와 노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4월 4일에 실시되는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를 대비하여, 검정고시 대비반 ‘학습멘토링’을 곧 운영할 예정이다. ‘학습멘토링’은 과목별 학습 지도와 맞춤형 학습 관리,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검정고시 시험 당일에는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시험장까지 차량을 지원하고, 점심시간에는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세심한 지원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는 시험 당일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을 덜어주고, 청소년들이 오롯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강연미)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 및 사회 진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