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장 예비후보(자료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2026년 2월 7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송진영 의원의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CBS이사장인 소강석 목사와 이준석 당대표가 함께해 송 의원의 이야기를 나누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 의원은 "결국 사람이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정치적 여정을 공유하며, 정치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그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는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송 의원의 진솔한 이야기와 소강석 목사의 유머러스한 진행에 귀 기울이며, 정치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이준석 당대표는 정치가 단순한 권력의 게임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봉사라는 점을 강조하며 송 의원의 비전을 지지했다. 송 의원은 "정치는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의 토크콘서트는 참석자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주었고, 많은 이들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집중했다. 행사 후, 한 참석자는 "정치가 이렇게 사람과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감동을 표현했다. 소강석 목사는 송 의원의 여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임 부대변인은 13일 출마선언을 발표하고 “압도적 민주의 힘으로 시민이 주인되는 ‘완전히 새로운 오산’을 그리겠다”며 오산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 선임 부대변인은 출마선언에서 “ 현재 오산지역의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12.3 내란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았다”라며 6월 지방선거 승리로 완전한 내란종식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오산의 변화 로드맵으로는 ‘5대 회복–5대 성장–5대 비전’을 제시하며 “결정권을 시민에게 돌려드리는 방식으로 시민주권 오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5대 회복’과 관련해 △“내란동조세력 척결”로 민주오산 회복 △“치적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앞세운 안전오산 회복 △“오산천·경관조명 등에 대한 조사 및 조치”생태환경 오산복원 △ “오산교육지원청 설치”등 명품교육도시 복원 △“관치가 아닌 시민참여형”문화·예술·체육 르네상스 오산 복원을 제시했다. ‘5대 성장’으로는 △오산IC 등 상습정체 구간 교통문제 해결 △운암뜰 사업 지분 확보 및 재추진 △GTX-C 오산시대 △기초지방정부 최초 사회서비스원 설립과 사회적경제센터 △지역특화 오산경제·금융 자문위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후보가 오산 관내 중고생들을 위해 ‘(가칭)카이스트 여름학기 프로그램’·‘(가칭)옥스퍼드 글로벌 썸머스쿨’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오늘(5일) 차 후보는 오산형 글로벌 공교육 패키지 공약을 발표했다. ‘오산형 글로벌 공교육 패키지’는 ▲카이스트 여름학기 프로그램(이하 카이스트 썸머스쿨) ▲AI 블랜디드 러닝 ▲공공AI트레이닝센터 등 세 가지로 구성됐다. 카이스트 썸머스쿨은 카이스트 교수들을 초빙해 오산 지역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는 것이 핵심이다. 방학 기간 동안 과학 기술에 중점을 둔 교육 과정을 학생들이 이수하는 방식이다. 차 후보는 “카이스트 썸머스쿨은 제가 가장 빠르게 할 수 있는 오산과의 약속”이라며 “오산 공교육의 글로벌화를 주도하는 한편, 오산 학생들의 입시·진로의 새로운 트랙을 발굴해 낼 것”이라 강조했다. 오산 외 학생들은 비대면 수업으로 수강토록 하고, 오산 학생은 무상에 가까운 비용으로 대면 수업을 받게 한다는 게 차 후보의 구상이다. 현재, 차 후보는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차 후보는 카이스트 과학기술 썸머스쿨이 정착되면, 이를 옥스퍼드 글로벌 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후보를 29일 선거사무실에서 오산 언론 연대 회원사 만나 차지호 후보의 靑雲之志(청운지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산시 더불어민주당 5선의 안민석 의원의 지역구에 영입 인재 25호로 전략공전된 후보로 위기관리 전략 전문가로 전략이 부재한 오산시의 새로운 변화와 향후 10년을 넘은 100년의 대계를 세울 인재로 젊은 변화 태풍의 핵으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오산시 국회의원 후보 차지호 인터뷰 모습(사진제공=뉴스다) 차 후보는“ 지금 오산시에 온 지 3주가 지난 시점에서 오산을 알아가고 공부하고 배우는 단계이다. 오산을 위한 어떠한 정책을 펼치고 말하기보다는 오산의 각 분야 인물을 만나 듣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제가 잘하는 게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다. 많은 오산 시민을 만나며 청취한 오산의 현실과 과거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의견은 제가 오산 미래의 전략을 세우는 기초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라며 말했다. 이어 차 후보는“ 주변 도시의 눈부신 발전에 비해 오산시 발전이 상대적으로 늦어진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더욱 오산시의 향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효은 국민의힘 경기도 오산시 국회의원 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효은 오산시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가 시청 물향기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제공=뉴스다) 지난 25일 김 후보는 오산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아이가 마주할 미래는 희망보다 절망에 더 가깝다”면서 “오산의 미래 세대에게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해 담대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서삼오산 ▲미인오산 ▲자족오산 ▲활력오산 ▲건강오산 등을 핵심공약을 제시하며 “오산을 자랑스러운 도시로 바꿔보겠다”고 자신했다. 세부적으로 서울까지 30분, K-반도체벨트 미래인재육성도시, 인구 50만의 자족도시, 복합문화시설 건립, 대형병원 유치 등을 제시했다. 이어 김 후보는 “오산은 민주당에서 내리 국회의원이 5선을 했지만 얼마나 좋아졌는지 묻는다면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며 “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인근 화성, 평택, 용인의 눈부신 발전을 그저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었다” 고 안타까워 했다. 오산 시민은 주중에는 직장 때문에, 주말에는 놀 곳이 없어서 타지로 나가고, 근처에 대형병원이 없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오산시 국회의원 선거 차지호 후보가 ‘하이퍼-커넥티드 경기도’를 내세워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메기시티’에‘ 정책 맞불을 놨다. 지난 19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남부권 후보들로 구성된 ‘더불어민주당 넥스트레벨팀’은 ‘초연결 경기도 - 하이퍼-커넥티드 시티’라는 미래 어젠다를 제시했다. 카이스트 문술미래대학원 부교수 출신인 미래설계전략통 차지호 후보가 그 개념과 구상을 처음 제안한 것으로 ’하이퍼-커넥티드 경기’는 경기남부권 민주당 총선 후보들이 공동 추진하기로 선언했다. 하이퍼-커넥티드 시티는 각 도시만이 가진 도시 기능성을 고도화하고 이를 AI, 미래 모빌리티 등의 첨단 기술로 상호 연결하여 각 지역 단위의 커뮤니티로까지 연계하고 확장하는 개념이다. 차 후보가 ‘하이퍼-커넥티드 경기’를 제안한 것은 최근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주요 공약으로 밀고 있는 ‘한동훈식 메가시티’가 그 개념과 방향에 문제가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차 후보는 “지역 간 경계선만 조정하자는 한동훈식 메가시티론은 껍데기만 남은 공허한 공약”이라며 “지역 간은 물론 지역 내 작은 커뮤니티들까지 AI·미래차·6G·첨단 물류 등의 미래 기술로 촘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영입 인재 25호 차지호 오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총선 드라이브를 건다. 차 예비후의 후원회장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맡았다. 차 예비후보는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부교수를 역임한 대표적인 미래설계전략통으로 AI에 정통한 글로벌 전문가다. 동아대 의대를 졸업한 뒤 통일부 하나원 공중보건의로 사회 경력을 시작한 차 예비후보는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주로 근무하는 등 인도주의 활동에 힘써왔다. 차 예비후보는 지난 대선 때 이재명 후보 펜데믹 국제특별위원장으로 선임되며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총선에서도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 인재 영입되어 오산에 전격배치 됐다. 이런 차 예비후보를 위해 이재명 대표는 어제(17일) 본래 일정에 없던 오산을 전격 방문해 지원 유세에 나서기도 했다. 차 예비후보는 “카이스트 졸업생 입틀막 사건은 대한민국 미래를 구속시킬 수 있다고 믿는 윤석열 검찰정권의 무책임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며 “미래 위기는 안중에 없는 정권을 막기 위해서는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나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특히 ”죽이는 정치로 일관하는 검찰정권에 맞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오산시 국회의원 선거에 전격배치 된 차지호 후보가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본격적으로 선거 드라이브를 거는 모양새다. 차지호 후보는 오늘(18일) 오전 11시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출마 기자 회견을 갖고, “살리는 정치를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출마 배경을 밝혔다. 이날 출마 선언에는 오산시 민주당 소속 시·도의원과 곽상욱 전 시장도 동석해 원-팀임을 강조했다. 전날 이재명 대표 거리 유세 때도 안민석 의원이 “차 후보에 내 모든 걸 내줬다”며 힘을 실어줬다. 차 후보는 이날 “미래 의제로만으로도 벅차야 할 우리 정치가 김건희 여사 일가 비위로 완전히 오염됐다”며 “디지털 대신에 디올백이, 양자 기술 대신에 양평고속도로가 정치를 지배했다”고 직격했다. 이어 ”현재에 매몰된 윤석열 정권의 죽이는 정치 시대를 끝내고, 미로 나아가는 민주당의 살리는 정치 시대를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지역 공약도 빼놓지 않았다. 오산을 경기 남부 미래밸트의 두뇌이자 AI 인재허브로 만들겠다“면서 ”오산형 글로벌-AI 3축 전략으로 4차 산업혁명을 완상시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영국의 옥스퍼드, 미국의 존스홉킨스와 연계한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