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2026년 2월 7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송진영 의원의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CBS이사장인 소강석 목사와 이준석 당대표가 함께해 송 의원의 이야기를 나누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 의원은 "결국 사람이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정치적 여정을 공유하며, 정치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그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는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송 의원의 진솔한 이야기와 소강석 목사의 유머러스한 진행에 귀 기울이며, 정치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이준석 당대표는 정치가 단순한 권력의 게임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봉사라는 점을 강조하며 송 의원의 비전을 지지했다.
송 의원은 "정치는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의 토크콘서트는 참석자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주었고, 많은 이들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집중했다. 행사 후, 한 참석자는 "정치가 이렇게 사람과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감동을 표현했다.
소강석 목사는 송 의원의 여정에서 보여준 인간적인 면모를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청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정치는 결국 사람의 이야기"라며, 정치가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준석 당대표는 "정치의 본질은 시민을 이롭게 하는 것"이라며 송 의원의 비전을 지지했다.
송 의원은 첫 출판기념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정치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며, 정치의 본질인 섬김의 자세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날의 행사는 정치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됐다.
마지막으로, 송 의원은 "정치는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하며, 우리는 그 길을 함께 걸어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처럼, 정치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그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이 이날의 행사에서 다시 한번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