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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송진영 오산시장예비후보 오산, 시민 중심의 혁신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6일 송진영 예비후보가 오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 후보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과 신뢰받는 시정을 통해 오산을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고 강한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오산은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으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더디고 행정에 대한 신뢰는 낮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송 후보는 시민 중심의 혁신을 통해 오산의 미래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송진영 개혁 신당 오산시장 예비후보(사진제공=뉴스다)

 

그는 오산의 현실을 바로잡고 지역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 10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첫 번째로,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교육은 도시의 미래라는 믿음 아래, 공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두 번째로, 경제가 살아나는 활력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 가능한 경제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로, 송 후보는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다짐했다. 출퇴근 스트레스를 줄이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교통체계를 혁신할 예정이다. 네 번째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살기 좋은 도시로 오산을 변화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다섯 번째로, 예산의 투명성을 강화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민의 세금이 올바르게 쓰이도록 하고, 행정 전반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여섯 번째로, 지연된 개발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진행 중인 사업은 조기 완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일곱 번째로, 시민 건강을 위한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여덟 번째로, 품격 있는 문화도시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아홉 번째로, 난립한 행사와 축제를 재정비하여 효율성과 내실을 높이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오산형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10대 과제는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오산의 현실을 바꾸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송 후보는 정치가 바뀌어야 도시가 바뀐다고 믿으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현실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싸움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라고 말했다.

 

송진영 후보는 시민과 함께 오산의 미래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오산은 작지만, 충분히 강하고 빛날 수 있는 도시입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 중심의 혁신을 통해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오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변화의 중심에 시민이 있어야 한다는 그의 말은 오산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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