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2026년 2월 7일, 화성시의회 최초의 여성 의장인 김경희 시의원이 장안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들과 함께 화성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하여 김 의원의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김경희 의원은 출간을 통해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하루를 바꾸는 생활정치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화성의 성장 속에서 도시의 내실과 정체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출판기념회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축사, 북콘서트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한 여러 정치인들이 참석하여 김 의원의 출간을 축하했다. 이들은 “김경희 의원이 보여준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소통의 리더십이 화성의 미래에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화성시 곳곳에서 활동하는 사회단체장 및 직능단체 관계자들도 대거 참석하여 김 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지지를 보냈다. 김경희 의원은 의장 재임 시절부터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서 시민사회와 긴밀히 소통해 온 만큼,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출간 행사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연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2월 7일 [음력 12월 20일] 일진: 임자(壬子) 〈쥐띠〉 96, 84년생 연애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사람처럼 모든 것이 처음처럼 느껴질 것이다. 72년생 과정에 연연하지 마라.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승자다. 60년생 가까운 곳이든 먼 곳이든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날이다. 48, 36년생 자랑할 만한 일이 있겠다. 특별한 자리에 초대를 받는다. 운세지수 61%. 금전 55 건강 65 애정 60 〈소띠〉 97, 85년생 삶이라는 길에서 행운의 선물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73년생 마음이 밝아지니 모든 일이 다 잘 풀릴 것 같은 희망이 생긴다. 61년생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던 것을 쉽게 가질 수 있을 것이다. 49, 37년생 그동안 주위에 베풀었던 공덕이 다시 내게로 돌아오는 날이다. 운세지수 92%.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범띠〉 98, 86년생 메시지를 보내기 전에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보내야 한다. 74년생 이익이 적은 것을 택하는 것이 오히려 실속이 있다. 62년생 약속이 지연되거나 지켜지지 않을 수 있다. 미리 시간 조절을 잘해야겠다. 50, 38년생 주위의 사람의 조언이나 도움이 큰 역할을 해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상주시에서는 2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 녪대학농구 윈터챌리지 상주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새롭게 꾸며진 팀의 팀웍과 동계훈련의 성과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개최하는 대회로 ‘대학농구 U-리그’시작을 앞두고 치루는 전초전이라고 볼 수 있다. 전통 강호 연세대와 고려대를 비롯해 지난해 7월 상주에서 개최한 MBC배 대학농구 우승팀인 중앙대 등 11개 대학팀이 참가했고, 특히 일본 간토 지역 선발팀과 도카이대 학생들도 참가해 국제 경기가 열리는 만큼 더욱 풍성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젊음과 열정, 패기를 앞세운 대학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가운데 대회 기간 상주실내체육관은 대학농구 팬들의 응원 속에 열기로 가득 찰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영석 상주시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수준 높은 대학농구 경기가 열리는 좋은 기회에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시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는 5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동탄구청 개청식을 열고, 사람 중심의 행정에 첨단 기술을 접목한 생활권 중심 행정체계의 본격적인 출범 을 선언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 의회 의장, 이준석·전용기 국회의원, 도·시의원, 구청 출범 서포터즈,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동탄구청 개청은 기존 동탄출장소 체제에서 일반구 체제로 전환되는 행정적 전환점으로, 동탄1~9동을 관할하는 구청이 문을 열면서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고 촘촘한 행정서비스를 제공받는 ‘30분 생활권 행정’이 본격화됐다. 행사는 식전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개청 선언, 일반구 설치 추진 경과 보고, 구청 출범 기념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개청식에서는 양방향 벽면 전광판(인터랙티브 미디어월)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눈길을 끌었다. QR코드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전달한 축하 메시지를 현장에서 상영하며, 행정의 주체가 시민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기존 출장소 체제와 구청 체제의 차별
뉴스다 류대현 기자 | 장성군이 5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총 23명으로 구성됐다. 조직위원장은 장성군수, 부위원장은 부군수·체육회장·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3인이 맡았다. 위원으로는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언론인, 체육회 임원 등 19명이 임명됐다. 예정되어 있는 3종의 생활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역량을 모으게 된다. 올해 장성군에선 △제21회 전라남도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5월 14일~15일) △제38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9월 12일~14일)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10월 15일~16일)가 열린다. 군은 지난해 전남체전·전남장애인체전 성공 개최의 경험을 살려 올해 생활체육대축전 준비에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김한종 조직위원장은 “조직위원회와 더불어 전남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 것”이라며 “5만 군민과 함께 화합과 성장의 기회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나라의 모든 돈이 부동산 투기로 몰려서 생산적 분야에는 돈이 제대로 가지 않고, 이상하게 되면 사회가 건강하지 못하고 발전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불균형 문제, 수도권 집중 문제는 우리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시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요새 서울 수도권 집값 때문에 시끄럽다. 제가 요새 그것 때문에 힘들다"라며 "저항 강도가 만만치 않다"고 토로했다. 이어 "아파트 한 평에 3억 원씩 하는 게 말이 되냐. 아파트 한 채에 100억 원, 80억 원, 도대체 이해가 안 된다"며 "평균적으로 그런 가격을 향해 다 올라가면 과거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을 겪지 않을 수 없다"고 우려했다. 이 대통령은 또 "제가 오늘 착공식을 한 남부내륙철도도 60년 동안 한다고 말만 하고 안 하고 있던 것"이라면서 "7조1000억 원이 든다던데, 7조 원이 없어서 60년 동안 한다고 말해놓고 안 하고 있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수도권에서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거제시는 거제시 예술단체인 ‘극단 예도(대표 이삼우)’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은 공연예술 분야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기반 예술단체를 발굴·육성·정착 시키기 위해 문체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102개 단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최종 41개 단체가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거제시는 총 사업비 145억 중 1.2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사업 최종 결과 발표 단계에서 문체부는 지역의 특색을 가장 잘 살린 사례 중 하나로 극단 예도의 뮤지컬 ‘거제도’를 꼽았다. 한국전쟁 당시 거제도 포로수용소를 배경으로 마을 토착민들의 삶과 애환을 그려낸 이 작품은 차별화된 공연 전개를 통해 사업의 핵심 취지를 잘 살렸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극단 예도는 지난해 본 사업 추진으로 인한 공연 수익금 전액을 ‘거제사랑상품권’으로 환원해 관람권 구매 관객들에게 돌려주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는 관객의 발길을 지역 상권으로 유도해 소상공인 활성화에 기여한 것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성문화재단은 ‘아트케이션 고성’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 향후 운영 방향을 담은 결과자료집을 발간했다. 아트케이션 고성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추진한 '소멸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활성화' 사업으로 시작된 장소 특정형 예술 프로젝트로, 2년간 고성 최북단 명파마을을 거점으로 청년예술인 체류·창작 기반 조성을 실험해왔다. 이번 결과자료집에는 사업 기획부터 실행, 현장 변화까지 전 과정이 수록됐다. 이 사업의 1회차는 전액 국비로 운영했으나 이후 국비 지원 종료와 함께 숙소·작업공간 등 인프라 한계로 사업 지속 여부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사업 운영 과정에서 청년인구 유입과 문화·예술 활동으로 인한 지역 파급 효과 확인 및 마을 주민과 청년예술인의 사업 지속 요구가 이어지면서 고성문화재단은 자체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이어갔다. 현재 명파마을에는 아트케이션 1·2기 참여 예술인 다수가 창작, 협업, 개인 체류 등의 목적으로 재방문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아트케이션 고성’의 지역 예술 활동 지속성과 네트워크 확장은 인구소멸 대응 정책 목표를 단계적으로 구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AI 데이터 중심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구축 사업’과 관련해, 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이 AI 활용의 방향성과 교육의 본질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임광현 의원(국민의힘, 가평)은 6일 26년 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126억원 예산이 집행되는 AI 기반 교육 플랫폼 구축 사업을 장기적 관점에서 점검·논의할 구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임광현 의원은 “AI를 통해 교사들의 반복적 행정업무가 줄어들고, 기획 과정까지 보조받는 것은 시대적 흐름으로 이해한다”면서도, “그 과정에서 교사 개인의 고유한 전문성과 기획 역량까지 AI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구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AI는 보조 수단이지, 교육 주체를 대체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다. 임의원은 장기적 관점에서의 우려도 덧붙였다. 그는 “지금의 교사들이 10~12년 뒤 학교장이나 장학관, 최고 결재권자가 됐을 때, AI 기반 시스템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구조가 굳어질 수 있다”며, “그 시점의 교육정책 결정이 과연 인간 중심의 판단을 유지할
뉴스다 류대현 기자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해외 국가 및 국제기구 유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공 개최를 향한 발걸음을 빠르게 내딛고 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9일 현재, 총 30개 참여 목표 국가 및 국제기구 가운데 프랑스, 그리스, 일본, 필리핀, 에콰도르, 케냐, 마다가스카르 등 25개 국가와 WHO, 유니세프 등 3개 국제기구를 포함한 총 28개 국가 및 국제기구의 참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그동안 섬과 해양을 주제로 한 국제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각국 정부, 국제기구, 주한 외교공관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여수시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 협회’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섬 발전, 해양 생태 보전 등 전지구적 과제를 중심으로 섬박람회의 비전과 차별성을 강조하며 참여 공감대를 넓혀왔다. 이번에 확정된 국가 및 국제기구들은 박람회 기간 동안 각국의 섬 정책과 문화, 기술, 지속가능 발전사례 등을 전시·공유하며 국제 협력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