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양산시 경제국은 청렴 실천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렴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양산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우현욱)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경영 안정, 성장을 지원하는 단체로, 이번 협약은 행정과 민간이 함께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 ▲청렴 캠페인 등 시민 홍보 ▲민·관 협력을 통한 청렴 실천 활동 ▲청렴 간담회 운영 등을 추진하며 생활 속 청렴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 소상공인연합회 우현욱 회장은 “소상공인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경제와 함께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렴이 지역사회 전체의 공동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청운 경제국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