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14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신남 천 청와대 비서관이 19일 오전 11시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신남 천 청와대 비서관이 19일 오전 11시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기자회견 모습(사진제공=이신남선거사무소) 더불어 민주당 오산시 국회의원 출마 예정자 가운데 첫 출마 선언이다. 그는 “주변의 특례 대도시는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비약적인 발전과 도시확장을 이루고 있지만, 오산은 생동감과 미래 가능성을 잃고 잠자는 도시가 되었다. 변화에 대한 간절함과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낡은 정치를 청산해야 오산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고 시민의 삶이 바뀐다.” 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신남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서울대병원 유치 실패와 부지 혈세 보상문제를 지적하고 오산의 무책임 정치를 꼬집으며 책임정치 구현과 갈등 조정을 위한 ‘사전정책조정회의’인 관정 거버번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인력양성도시 구축과 뷰티산업 전략화로 오산의 산업기반을 마련,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비전을 내놓기도 했다. 또 “오산의 고질적인 교통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신남 천 청와대 비서관의 첫 번째 저서 ‘오산, 뭐 먹고 살까?’ 북 콘서트가 12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오산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신남 전 청와대 비서관 북 콘서트(사진제공=이신남선거사무실) 이신남 전 비서관은 “지난 1여 년 동안 오산에서 만난 시민들로부터 보고 들은 내용을 토대로 오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을 고민했다.” 며 이번 북 콘서트의 취지를 밝혔다. 이번 북 콘서트에서는 조봉열 오산시 호남 연합회 회장과 하동기, 김태현 전직 호남 연합회 회장 등 호남 인사들이 총출동해 이번 북 콘서트를 축하했다. 곽상욱 전 오산시장과 문영근 전 오산시의회 의장, 최인혜 한국자치법규연구소 대표, 김영희 전 오산시의회 부의장, 서철모 전 화성시장 등도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 특히 이신남 전 비서관의 지난 20일 단식기간 동안 격려해준 오산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전 정부 청와대 인사들 또한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고민정 최고위원과 윤건영, 김한규 국회의원 및 이철희 전 정무수석, 방정균 전 시민사회수석을 비롯, 전 정부 청와대 비서관과 행정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 뚜벅이 이건규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산업기술 특위 부위원장이 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경기 남부의 중심, 오산의 위상을 새롭게 디자인해 오산 중흥에 앞장서겠다. 포부를 밝혔다. ▲이건규 부위원장이 오산시 국민의힘 국회의원 출마의 변을 통해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사진제공=이건규 페이스북) 이 부위원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 세교3지구 일관된 추진(인공지능형 스마트 시티), ▲구도심의 뉴 재생화(관광, 볼거리, 먹기), ▲GTX-C(분당선) 연장, 수원발 KTX 오산역 정차, ▲ 운암뜰 뉴 플랜 등의 지역 현안 공약을 발표했다. 출마의 변을 통해“ 진짜 소통하는 후보, 미래 비전을 실행할 후보, 발걸음의 진정성인 후보가 나서야 한다. 오산의 현실은 정치 특권층의 내로남불 밥그릇 챙기기, 기득권 수호를 바꿀 수 있어야 한다. 뚜벅이 이건규는 오산 곳곳을 걷고 보고 들으며 오산 시민의 민심을 느꼈고, 낮은 곳에서 아픔을 느끼는 시민들의 삶을 채득하며 오산 시민을 위한 품격 있는 삶의 질을 높이는 진실한 정치를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 부원장은“ 좋은 정치, 선한 정치, 서민 정치를 표방하며, 말이 아닌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