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송진영 오산시장 후보가 최근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운암뜰 개발사업과 관련해 지주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운암뜰 지주 대표자들이 참석해 사업 지연으로 인한 재산권 침해와 지역 발전 정체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으며, 조속한 사업 정상화와 행정의 책임 있는 대응을 요청했다. 지주 대표들은 “오랜 기간 사업이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피로감과 불신이 커지고 있다”며 “행정과 정치권이 책임 있게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에 송진영 후보는 “운암뜰 사업은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 오산 미래 성장과 직결된 핵심 과제”라며 “무엇보다 지주와 시민들의 피해가 더이상 커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의 투명성과 속도를 높이고, 이해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조속한 정상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시장에 당선된다면 사업 지연 원인을 면밀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에 즉시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송 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불편과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존재한다”며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와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끌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 지역 각계 단체와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선거 분위기가 점차 달아오르고 있다. ▲이권재 시장 후보 선거캠프를 찾은 오산시 다양한 시민단체들 모습(사진제공=이권재선거사무소) 이 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지역 봉사단체와 시민단체, 직능단체, 종교계 관계자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아 간담회와 격려방문, 지지의 뜻을 전했다. 11일에는 국제로타리3750지구 오산6개클럽 전·현직 지역대표 및 회장단, 오산시 시민대상수상자회 임원, 오산시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격려의 뜻을 전했다. 국제로타리3750지구 오산6개클럽 전·현직 지역대표 및 회장단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이날 방문에서도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랜 시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오산시 시민대상수상자회 임원들 역시 오산의 지속적인 성장과 품격 있는 도시 발전을 기대하며 격려의 뜻을 밝혔다. 오산시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도시 조성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이어 12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조용호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후보가 민생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과 청년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 패키지' 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단순히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을 넘어, 디지털 전환과 상권 연계 형 축제, 청년 창업 거점 조성을 통해 오산을 생동감 넘치는 '체류 형 경제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포부다. 조 후보는 오산의 지역화폐인 '오색 전'을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의 핵심 병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략적 인센티브를 배분해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전략적으로 설계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전환 지원으로 AI 온라인 결제 시스템 도입과 SNS 마케팅 무상 교육을 통해 영세 상인들이 온라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집중 지원하며 신용보증재단을 통한 소상공인 융자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경영 자금난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 조 용호 후보는 고질적인 문제인 주차난 해결과 낙후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무적인 해법도 제시됐다. 인프라 개선을 통해 중심 상권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특히 시장 내 주차장 이전을 통해 접근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그는 상권 범위 확장으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시민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는 세교3지구 내 약 10만㎡ 규모 부지에 메인스타디움과 보조경기장, 주차장 등을 갖춘 종합스포츠타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재정사업과 공공기여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시설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종합스포츠타운 내에는 배드민턴, 테니스, 족구, 야구 등 종목별 전용구장을 조성해 다양한 체육 종목별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세교3지구에는 9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도 추진한다. 또한 내삼미동에는 정식 규격의 축구 전용구장을 구축해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을 동시에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자원회수시설 지하화·체육시설 조성…“공간 혁신” 오산시자원재활용센터를 복합 자원회수시설로 전환하고 상부 공간을 체육시설로 활용하는 계획도 이어서 추진한다. 시설을 지하화하고 상부에는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다목적 구장을 조성해 기피시설을 시민 친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방침이다. 사업은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권재 후보는 “기피시설을 시민이 찾는 공간으로 바꾸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오산시장 후보가 10일, 경기 남부의 지리적 이점을 극대화하고 만성적인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사통팔달 교통허브 구축’ 정책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오산은 경기 남부의 핵심 거점이지만, 급격한 인구 유입에 비해 교통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광역 교통망 확충과 내부 도로 개선을 골자로 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오산의 가치를 높일 핵심 과제로 철도 인프라의 조기 완성을 꼽았다. 특히,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의 오산 연장을 조기에 확정 짓고 추진 속도를 높여 서울 도심까지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지부진했던 분당선 연장 사업을 다각도로 검토해 오산역까지 연결하는 방안을 강력히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오산역을 경기 남부의 철도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KTX 정차를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 후보는 고속도로 정체 해소 및 스마트 인터체인지(IC) 도입을 통해 상습 정체 구간인 경부고속도로 주변 교통 흐름을 바꾸기 위한 입체화 및 확장 대책도 포함됐다. 그는 경부선 상·하행선에 스마트 IC를 신설하고 입체화를 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개혁신당의 송진영 오산시장 후보가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을 기념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공약을 발표했다. 송 후보는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계승하여 공정과 상생을 실현하는 정책을 통해 오산시를 변화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 송 후보는 지역 내 공정경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대형 유통업체와의 불공정 경쟁을 방지하고, 지역 상권을 보호하며,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둘째, 송 후보는 오산시 내 교육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모든 학생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고,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교육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송진영 후보는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은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자는 데 있다"며, "오산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정과 상생의 가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의회 의장 이상복 의원이 시민 중심의 정책과 균형 잡힌 정치 실현을 다짐하며 3선 도전을 위한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8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300명이 넘는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그의 정치적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상복 의원은 개소식에서 “오산시민 중심의 정책과 균형 있는 정치를 실천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협치와 책임을 강조하는 정치인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다짐했다. 그는 특히 인구 증가와 도시 규모 확대에도 불구하고 부족했던 기초의원 정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추가로 1명의 의원을 확대하는 데 성공한 점을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 이상복 의원은 ▲세교 2,3지구 개발에 따른 인프라 확충과 지역 경제 자생력 강화 ▲청년 및 고령층을 아우르는 복지 확대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오산시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도시로,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정책과 인프라가 필요하다”며 그는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지역 주민들은 이상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현 오산시장)는 6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총괄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엄기영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한 공동선거대책위원장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함께 필승 결의가 진행됐다. 특히 30명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는 다양한 지역 출신 시민들을 비롯해 체육·문화예술·노동계, 여성·청년·어르신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함께 고문단, 자문위원, 후보 특보단, 8개 동 조직본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재선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엄기영 총괄선대위원장은 한국스카우트 경기남부연맹장으로 활동하며, 스카우트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인물이다. 엄 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오산은 지금 더 큰 도약을 준비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보여주기식 리더십이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내는 추진력 있는 리더십”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과를 만들 줄 알고,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는 이권재 후보가 다시 한번 오산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괄선대위 구성과 함께 후원회 조직도 최근 마무리됐다. 후원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365 언제나 돌봄 서비스 완성’을 핵심으로 하는 보육·돌봄 공약을 발표했다. 기존 초등시설형과 방문형 긴급돌봄을 강화하고, 여기에 더해 24시간 운영되는 ‘언제나 어린이집’을 도입해 시간과 상황에 관계없이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초등시설형 돌봄 확대…“저녁·야간까지 책임” 초등시설형 돌봄 서비스는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한다. 대상은 6세부터 12세까지 아동이며, 형제자매의 경우 미취학 아동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함께자람센터 12개소와 지역아동센터 2개소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요금은 시간당 4000원 수준이다. 이 후보는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해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겠다”고 강조했다. 방문형 긴급돌봄 24시간 운영…“가정으로 직접 찾아간다” 방문형 긴급돌봄 서비스도 24시간 체계로 운영된다. 생후 3개월부터 12세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에 직접 방문해 24시간 돌봄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용요금은 평일과 주말 등 요건에 따라 1만2900원부터 2만5580원까지 차등 적용된다. 서비스는 오산시가족센터를 통해 제공되며, 사업비는 국가·경기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 오산의 다양한 시민사회 구성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지역 봉사단체인 밀알봉사회가 선거사무소를 찾아 이권재 후보에 대한 지지의 뜻을 밝혔으며, 송봉근 가족, 월남전참전용사들, 지역 풋살 청년들도 사무소를 방문해 오산의 미래와 지역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6일에는 세교 주민 허은희씨 외 주민들, 충인회, 갈곶동 힐스테이트 오산더퍼스트 입주자대표 및 노인회와 오산토박이향우회가 선거사무소를 찾아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밀알봉사회는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함께해 온 이권재 후보의 진정성과 추진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지지선언에 나섰다. 이권재 후보는 “저는 33년전 오산에서 우유대리점으로 삶을 배우고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왔다”며 “오산은 제 삶의 터전이자 우리 가족의 역사이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곧 시정의 기준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봉사로 이웃과 마음을 이어온 밀알봉사회, 오산의 시간을 함께 지켜봐 온 오산토박이향우회,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월남전참전용사들, 더 나은 지역사회를 고민하는 세교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