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민연대가 6일 성명서 발표를 통해 거대 양당의 오산지역 전략공천 폐해로 발생한 ‘오산이 없는 정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오산시민연대 (사진제공=오산시민연대 페이스북) 오산시민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 전략공천에 따른 지역의 문제는 후순위가 될 가능성을 규탄, ▲ 더불어민주당의 오랜 정치인들의 비방 및 책임 공방을 즉각 멈추고, 본인들이 지워버린 오산지역 문제에 대한 즉각 사과 요구, ▲ 오산시민이 먼저다, 오산을 위한 아젠다를 설명해라, 시민은 들러리가 아닌 심판자라는 입장 및 요구 사항을 발표했다. 이어 오산 정치를 이끌어온 두 명의 정치인에 대해 악의에 찬 비방을 넘어 떠넘기기식 남 탓 공방은 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상황으로 유감을 표했다. 양 당의 후보들에게는 오산을 위해, 오산시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설명조차 없는 것을 지적하며 오산시민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조차 없는 상황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언제든 깨어 있는 오산시민들은 양 당의 극단 정치에 경종을 울릴 수 있는 시민후보도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예견을 덧붙였다. 한편, 오산시 국회의원 선거는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두 양당이 선거 40여 일을 앞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1일 경기 오산에 EBSi에서 레이나라는 이름으로 영어 과목을 강의한 인재영입 인사 김효은 씨를 전략공천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신남 오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이에 “전략공천에 맞설 필승전략은 ‘20년 만의 오산 경선’”이라는 입장문을 발표하며 중앙당에 경선을 촉구했다. 이신남 예비후보는 김효은 씨 전략공천을 환영한다면서, 여당의 전략공천에 맞서기 위해서는 오산에 20년 만에 경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우리 오산은 현재 국회의원 경선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크다”며 “20년 만에 치러질 수도 있는 경선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라고 했다. 실제 오산의 경우 안민석 의원이 17대 때부터 내리 5선을 하는 동안 초선이었던 17대 때를 제외하곤 항상 단수 공천을 받았다. 이에 이 예비후보는 “내 손으로 직접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를 뽑겠다는 강한 의지와 열기를 오산 거리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며 “내가 선출한 후보를 오산의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만들어내고야 말겠다는 우리당 지지자들의 열망이 오산을 가열 차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번에 경선이 치러지면 20년 만에 치러지는 경선임을 강조하면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4월에 예정됐던 KBS이 세월호 참사 10주기 다큐멘터리 방송이 무산된 것에 대해 오산 정치권에서 비판 성명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이신남 오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오늘(16일) ‘세월호 다큐 무산, 윤석열 KBS가 악마적 정쟁화 주범’이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신남 예비후보는 4월로 예정됐던 세월호 10주기 다큐메터리 방영이 총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무산된 것에 대해 궤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예비후보는 “방송일자부터 총선 이후인데 저런 논리면 뉴스도 하면 안 된다”라며 “유튜브만 하는 게 맞다”고 직격했다. 이어 ”총선 영향은 얼마 전 파우치 인터뷰가 훨씬 지독하다“라며 ”윤비어천가는 되고, 세월호는 안 된다는 발상은 누구 머리에서 나온 건가“라고 공격을 이어갔다. KBS의 방송 무산 결정에 대해 이 예비후보는 “지극히 의도적이고 악의적”이라며 “세월호 다큐를 무산시켜 악마적 정쟁에 불을 붙이겠다는 주범은 윤석열 KBS”라고 맹비난했다. 마지막으로 이 예비후보는 KBS가 방송법 5조 공적책임을 위반했다며 “공영방송 KBS는 죽었다”며 “윤석열 개인 유튜브로 전락하기로 결심한 지금의 KBS는 문을 닫아야 한다”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는 4월 치러지는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기남부 반도체 메가시티 어젠다의 주도권을 놓고 공방이 거세지는 양상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신남 오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경기 수원 병에 출마한 국민의힘 소속 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이번 달 초 인터뷰 내용을 직격했다. 언급한 부분은 방 전 장관이 수원을 경기 남부권 반도체 메가시티로 만들겠다는 대목이었다. 이 예비후보는 ‘이름만 갖다 붙인다고 메가시티’가 아니라며 방 전 장관에 맹공을 퍼부었다. 이신남 예비후보는 집권당 장관 출신 후보도 메가시티를 공약으로 채택한 것에 대해 총론에서는 환영한다면서도 ‘메가시티에 대한 이해도 없이 이름만 갖다 붙인 건 아닌지 의심이 든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 예비후보는 “메가시티는 지방소멸을 막고, 국가 균형발전을 이뤄내기 위한 민주당의 대전략이자 이신남의 정책철학”이라며 “부울경 메가시티를 실제 진두지휘하고, 청와대에서 특례시 제도를 기획·완성했던 실행 전략을 이신남이 고스란히 갖고 있다”고 저작권을 주장했다. 이어 ”비극적이게도 작년 10월 출범 직전 부울경 메가시티는 국민의힘에 의해 좌초됐다“며 ”(국민의힘 메가시티 공약 채택이) 선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곽상욱 전) 오산시장이 1일 기자들과 간담회에서 오산 지역을 위한 중앙정치의 중심 역할을 위해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겠다며 제22대 국회의원 출사표를 던졌다. ▲곽상욱 전 오산시장이 제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사진제공=곽상욱 페이스북) 제22대 총선 오산시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로 나선 곽상욱 전) 오산시장은 간담회에서 “12년 동안 오산 시장을 3연임 하며 세계적인 교육도시, 중부권 복지와 교통·생태 중심도시로의 토대를 구축한 경륜을 살려 더 큰 오산의 미래를 일궈가겠다.”라고 밝혔다. 국회의원 후보 곽 전시장은“세교 3지구 개발 환경에 맞춰 인구 50만 규모의 수도권 중급도시로 발돋움해 전반적인 도시 체계를 재구성해야 한다. 더욱이 오산을 둘러싼 지역 여건이 급변해 오산이 경기 남부 핵심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 그 반증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곽 후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는 각오와 소신을 4가지 방향으로 밝혔다. “첫째, 대한민국 미래도시의 표상으로 오산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할 것, 둘째, 지방 자치를 통한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을 위한 중앙정치’의 중심 역할을 해내겠다. 셋째, 윤석열 정부의 폭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신남(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더불어민주당 오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도심 철도 전 구간 지하화 공약을 환영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신남 예비후보는 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신남의 비전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올리며, 지난달 25일 발표한 ’리셋 오산2 <에코 오산>‘ 공약도 상기시켰다. 이 예비후보는 민주당의 도심철도지하화 공약과 관련해 “철도지하화 특별법이 통과했고, 여당도 공약으로 내걸었다”며 “이신남이 지하화 구간을 오산까지 끌고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신남은 훨씬 미리 준비해왔다“며 “오산을 동서로 단절시키고, 도심 발전을 가로막는 경부선을 지하화 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했다. 실제 이 예비후보는 지난달 25일 ‘리셋 오산’2 <에코 오산> 한줄 공약을 발표하면서, ‘오산 관통 경부산 지하화 및 상층부 생태 복원’·‘상층부·오산천 잇는 오산 크로스 파크 조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예비후보는 나아가 ‘오산 크로스파크에는 오산 시민이 충분한 문화·여가를 향유할 수 있는 오산 스포-아트 콤플렉스 건립도 추진할 것’이라며 추가 공약을 발표하기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신남(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더불어민주당 오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유승민 전 원내대표 오산 전략 공천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신남 예비후보는 30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승민 아니라 윤석열·한동훈 와도 이길 수 있습니다‘라는 입장문을 게재했다. 이 예비후보는 여당 지도부의 유승민 전 원내대표 전략공천 투입보도에 대해 “(기사가) 사실이라면, 유 전대표는 투입되는 게 아니라 투기되는 것”이라며 “유승민 대표가 아니라 윤석열·한동훈이 와도 민주당이 승리할 것”이라고 일갈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유 전 원내대표를 오산에 보내려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을 향해 ”수도권 선거를 이끄느니, 운동권과 각을 세우느니 명분은 멋지게 내세웠지만 그냥 정권에 반항하는 사람 하는 정리하겠다는 것”이라며 강력 비판했다. 그러면서 “집권 여당 내부의 추악한 권력 다툼의 쓰레기장 정도로 오산을 희생시키기로 결심했다”며 “오산 유권자에 대한 고민과 고뇌는 먼지 한 톨 없다.”고 맹공을 이어갔다. 끝으로 “(오산을 희생시키기로 한 것이 아니라면) 한 비대위원장이 직접 오시든가, 윤 대통령이 하야하고 오든가, 얼마든지 오라”며 “이신남과 민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 국회의원예비후보로 출마한 조재훈(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국민의 삶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첫 번째 공약으로 안전에 관한 공약을 공식화 했다. 세부 내용 중 핵심적인 것은 ‘시민감리단 제도’ 법제화이다. 현재 경기도에서 30억 이상인 관급공사에 의무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데 이것을 법제화하여 민간공사에도 적용시키겠다는 취지이다. 조재훈 예비후보자가 2018년 경기도 건설교통위원장이던 시절에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표와의 소통으로 어렵게 통과시킨 조례라고 한다. 조재훈 예비후보는 “시민감리단 제도는 관련 전문지식을 갖춘 시민들이 참여하며, 법제화 될 경우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순살아파트 같은 부실공사들을 공정한 감시의 눈을 통해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외 주요내용은 건설 페이퍼 컴퍼니 규제를 법제화하는 것인데 이를 통해 재하청, 재재하청을 막아 국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국회의원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가 25일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혁신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료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이 공약은 신속하고 편리한 의료서비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환자와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속시원한 의료 계획을 발표했다. 간병비 급여화를 통하여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동탄권 의료부지에 전문 대학병원을 신속하게 유치하여 지역 내 의료 접근성과 의료 수준을 높일 예정이다. “지역 내 전문 대학병원의 유치는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의료 인프라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진석범 예비후보는 강조했다. 공약에는 영유아 및 아동 청소년의 의료보장을 확대하는 방안도 포함되어 있다. 편리한 영유아 진료 예약 시스템 구축 및 아동청소년 심리재활치료비에 대한 실비보험 강화가 주요 내용이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 환자들이 언제든지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소아응급의료체계를 갖춘 ‘화성형 365 어린이병원’ 확대 계획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6일 오산에서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오산시 후보로 유력한 (전) 3선 시장 출판기념회와 (현) 국회의원의 의정 보고회가 열렸으나 반응은 2000 vs 200으로 알려졌다. ▲곽상욱 작가 저서'이재명이 설계하고 곽상욱이 실천한다' 출판기념회 모습(사진제공=뉴스다) 오색문화체육회관 1층에서 열린 (전) 3선 오산시장 출신 곽상욱 작가의 ‘이재명이 설계하고 곽상욱이실천한다.' 출판 기념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가 축사를 통해 2006년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당대표는 성남시에서 곽상욱 (전) 시장은 오산에서 선거에 낙선했던 일화를 시작으로 이후 동반 당선되어 시정을 이끌어가며 시민을 위한 정책 만들고 정책 실행을 위한 노력과 경험을 쌓아가며 시민을 위한 살기 좋은 시정 꾸리며 겪었던 내용까지 같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동료 곽상욱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기도 시군 단체장 등의 영상을 통해 오산시민의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아 온 오산 사람 곽상욱 작가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곽상욱 작가의 저서’이재명이 설계하고 곽상욱이 실천한다’를 축하하기 위해 오산 및 주변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