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21년간 화성의 자연환경 보전에 힘써온 화성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화성형 지속가능 발전 구상을 밝혔다. ▲화성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참석하여 축사 진 예비후보는 이날 축사를 통해 “화성의 미래는 자연환경을 ‘개발하느냐, 보전하느냐’라는 이분법적 선택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화성에 특화된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화성습지를 대표적 사례로 들며 “화성에 특화된 생태교육과 생태관광을 육성해 체류형·체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화성 습지를 UNESCO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시민단체·전문가·어민·지역주민·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구체적인 실행 구상도 제시했다. 끝으로 진 예비후보는 “화성환경운동연합이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이재명과 함께 지속가능한 화성을 만들 사람은 진석범”이라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출마 기자회견부터 화성시 행정전문가로서 화성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점을 느끼게 해주었던 (전)화성시청 민생경제산업국장의 정치 행보에 거침이 없다. 그는 국민의힘 소속으로는 첫번째로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시민과의 소통, 그리고 응답이라는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두가지 과제를 “혼자가 아닌 위대한 화성특례시 107만 시민과 함께 풀어가겠다”며 시민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일상이 되실수 있도록 일하고, 일하고, 일할 준비가 되었다. 고 등록 소감을 밝혔다. 특히, 박태경 예비후보자는 미래 화성특례시 성장에 필요한 경제와 미래산업, 교통과 환경, 그리고 글로벌 엘리트 인재양성 등에 창의적 방안을 제시하고 있고, 향후 선거일정에 따라 시민분들에게 더 특별하게 대우할 구체화된 공약을 제시하겠다.며 이전 선거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와 흥미 그리고 배움이 있는 선거를 치루겠다고 하였다. 앞으로 100여일 남은 6.3 지방선거에서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어떠한 약속과 신뢰로 화성시민의 마음을 빼앗을지 더욱 궁금해지는 이유가 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3월 21일 오후 2시, 장안대학교 콘서트홀에서 ‘당원주권시대 경기발대식’을 개최하며 당원 중심의 정당으로서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은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 발기인대회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당원들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그들의 정치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민주당 당원주권시대 경기발대식 포스터 김경희 화성시장 출마예정자는 이번 경기 발대식의 준비위원장을 맡아 당원들의 실질적인 참여 구조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민주당 당원주권시대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1월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발기인대회에는 5,000명의 권리당원이 등록하여 당원주권시대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당원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당원들의 결속력을 보여주었다. 당원주권시대의 설립 취지는 “당원주권시대는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의 정치적 참여를 확대하고, 헌법과 민주주의, 그리고 당원주권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출범하는 정책·혁신·실천 조직”이라고 명확히 밝혔다. 이러한 비전은 당원들이 주체가 되어 정책을 제안하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월 22일(일) 장안대학교 드림홀에서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정부의 인기를 반영하듯 5,000여 명 이상의 시민이 현장을 찾아 시민들이 보내온 축하 화환, 국회의원들의 축기 등과 함께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주요 내빈으로는 양문석 국회의원, 부승찬 국회의원, 김기표 국회의원, 신미숙 경기도의원, 정명근 화성시장,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원, 최은희 화성시의원, 김영수 화성시의원,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 현근택 변호사, 이종걸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이사장, 박성수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고문, 개그맨 서승만 등이 함께했다. 노정렬 MC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행사 1부는 저자 소개 영상, 국민의례, 내빈 소개 및 축하 영상 등이 진행되며 출판기념회의 취지와 의미를 공유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이재명 대통령실 정무특보를 맡고 있는 조정식 국회의원, 안규백 국방부장관, 추미애 국회의원, 한병도 원내대표, 이언주 최고위원, 황명선 최고위원, 강득구 최고위원, 이성윤 최고위원 등 30여 명의 국회의원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장 예비후보(자료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장 예비후보 (자료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장 예비후보자 (자료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는 동탄2신도시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이하 광비콤) 핵심부지(C30·C31)의 주상복합 전환과 관련해 “원안을 뒤집은 동탄 광비콤! ‘LH의 땅장사’라는 비판을 받아서야 되겠습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포스팅했다. 그는 원안을 ‘뒤집은’것에 대한 항의의 의미로 ‘원안을 사수하고 LH에 해명을 요구’하는 현수막 사진을 뒤집어 함께 포스팅하였다.진 출마예정자는 “업무·상업 기능이 들어서야 할 핵심 부지 C30․C31블록을 주상복합으로 바꾸는 것”은 “동탄의 미래 경쟁력을 소멸시키는 일이고, 무의미하게 아파트 개수만 넓히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는 “시민과의 약속 및 도시 생태계는 외면한 채, LH가 땅장사로 수익만을 챙기려 한다는 비판이 쏟아진다”라고 덧붙였다. 진 출마예정자는 “광비콤은 동탄을 베드타운이 아닌 자족도시로 완성하는 퍼즐”이라며 “주민과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원안을 사수하여 화성특례시의 미래와 가치를 살리겠다”라고 ‘원안 사수’의 입장을 밝혔다. 동탄 광비콤은 동탄역 일대 약 149만9천㎡에 광역환승시설·업무시설·컨벤션센터·호텔·공원 등을 집적해 동탄2신도시 자족기능을 맡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에 “초대형 물류센터 백지화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시민 앞에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포스팅하며 동탄 2신도시 유통3부지 물류센터 계획과 관련해 정명근 화성시장에게 ‘전면 백지화’ 결단을 촉구하였다. 진 출마예정자는 동탄 시민들의 반대는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삶의 안전이 무너지는 공포’에 기반한 ‘생존권 주장’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그는 “주거밀집지 한복판에 ‘아시아 최대급’으로 거론되는 물류시설을 배치하는 것은 중대한 생활권 침해”라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아이들 통학로에 대형 화물차가 상시 오가고, 생활도로는 정체되며, 소음과 분진, 야간 조명은 주거를 잠식하게 된다”라며 “이건 개발이 아니라 생활권 붕괴”라고 물류센터 추진 시 예상되는 피해를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의 기존 입장에 대하여 “시장님은 행정적으로 반려하거나 거절할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해 왔고, 더 나아가 이 사안에 대해 ‘사과할 사안이 아니다’라는 입장까지 공개적으로 밝혔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명근 시장의 “이 한 마디는 ‘시민의 안전보다 행정 논리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는 2026년 2월 22일, 장안대학교 본관 4층 드림홀에서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의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이 행사는 오후 5시에 시작되며, 화성특례시의 시민들을 초대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이 자리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 “지방자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실사구시의 정신을 본받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진석범의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 책은 다산 정약용의 개혁, 청렴, 공정, 애민 정신을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내어, 권력의 편의가 아닌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제도와 실행에 대해 이야기한다. 진석범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며 배운 것들을 이 책에 담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꼭 오셔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화성의 주인,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을 잊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책 출간을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드는 ‘국민주권 시대’의 실천을 강조하는 자리로 기대된다. ‘백성이 주인이다’는 독자들에게 “과연 이 시대의 진짜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