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 공예기업의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인천광역시 공예산업 상품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5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예인의 아이디어를 실용적인 제품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디자인 개발, 시제품 제작, 브랜딩, 인증 등 상품화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500만 원 한도의 실비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인천 소재 공예기업으로, 자체 제작 공예품 기반의 상품화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웹하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디자인지원센터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인천TP 디자인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공예인의 창작이 실질적인 시장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용화 중심의 지원을 강화했다”며 “상품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질적 지원을 통해 지역 공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