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옥천군은 지난 332회 임시회를 통해 의회에 제출한 394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으로 옥천군 예산규모는 7,141억원이며, 기정 예산대비 5.84% 증가된 수치이다.
군은 이번 추경을 통해 주요 현안사업 추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
주요 현안사업 추진 위해 ▲청성·청산 생활SOC 복합화사업 29억원, ▲옥야동천 유토피아 조성사업 31억원, ▲노인복지관 별관 증축 및 개보수공사 10억원, ▲청산별곡 힐링마을 조성 15억원, ▲옥천 파크골프장 조성 4억원, ▲산불대응센터 구축공사 5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지역경제활성화 추진과 주민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옥천사랑상품권 할인보전비용 68억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지원 6억 7천만원,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지원 1억 5천만원, ▲축산농가 가축공제보험료 지원 1억 4천만원, ▲군도 및 농어촌도로 정비 및 유지관리 20억원, ▲생활밀착형 주민숙원사업 15억 6천만원을 편성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 394억원 확정을 통해 주요현안사업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마중물을 확보했으며, 확보된 예산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