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오는 2월 7일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그의 저서 『화성을 이렇게___ 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많은 시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책은 화성시의 성장 스토리를 넘어, 대한민국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참고할 수 있는 실천적 교과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화성을 이렇게』는 단순히 한 도시의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담고 있다. 정 시장은 화성특례시가 걸어온 혁신의 발자취와 이를 통해 얻은 성과들을 자세히 다루며, 이를 통해 다른 지방자치단체들이 참고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정명근 시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화성시가 걸어온 여정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나눌 예정이다. 그는 "『화성을 이렇게』는 화성시의 이야기를 넘어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지침서로 자리 잡기를 희망하며 집필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책에 담긴 주요 내용과 함께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 시장은 특히 화성시가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적인 사례로 자리 잡기를 바라는 진심 어린 바람을 전했다.
화성특례시는 최근 다양한 혁신 정책과 시민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도시로, 이번 출판기념회는 이러한 성과를 널리 알리고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정 시장은 "이번 출판기념회가 시민들과 함께 화성의 미래를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의 수첩에는 화성시의 미래를 바꿀 아이디어들이 빼곡히 적혀 있으며, 이는 시민이 주인인 도시, 기회가 열린 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그의 열정을 보여준다. 정명근 시장의 노력은 단순한 행정적 성과를 넘어, 시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 책은 화성시의 혁신적인 사례를 통해 다른 도시들에게도 영감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런 정 시장의 비전은 단순히 화성시에 국한되지 않고, 대한민국 전역의 지방자치단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