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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영 오산시의원, 자서전 에세이 ‘결국 사람이다’ 출판기념회 개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는 2026년 2월 7일 오후 2시, 송진영 오산시의원이 자신의 정치 여정을 담은 자서전 에세이 『결국 사람이다: 시민이 중심이 되는 세상』의 출판기념회를 오색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송 의원이 정치인의 역할과 정체성, 그리고 인간 중심의 접근이 왜 중요한지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그는 "정치의 본질은 사람의 삶에 미치는 결정과 행동에 있다"며, 정치인이 공공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의 에세이는 그의 어린 시절부터 정치인으로서의 여정까지를 진솔하게 담아내고 있으며, 그가 꿈꿨던 ‘강단에 서는 것’이라는 비전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는 "도전 없는 변화는 없다"며, 2018년부터 시작된 자신의 정치적 행보가 단순한 선택이 아닌,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의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그의 발언은 정치가 단순한 권력의 싸움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봉사의 장이 되어야 함을 역설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에세이는 독자들에게 정치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송 의원의 의도가 담겨 있다. 그는 "정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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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화성을 이렇게...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 출판기념회 개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오는 2월 7일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그의 저서 『화성을 이렇게___ 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많은 시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책은 화성시의 성장 스토리를 넘어, 대한민국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참고할 수 있는 실천적 교과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화성을 이렇게』는 단순히 한 도시의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담고 있다. 정 시장은 화성특례시가 걸어온 혁신의 발자취와 이를 통해 얻은 성과들을 자세히 다루며, 이를 통해 다른 지방자치단체들이 참고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정명근 시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화성시가 걸어온 여정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나눌 예정이다. 그는 "『화성을 이렇게』는 화성시의 이야기를 넘어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지침서로 자리 잡기를 희망하며 집필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책에 담긴 주요 내용과 함께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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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 연임 축하 통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또 럼(To Lam)' 베트남 당서기장과 통화를 갖고, 최근(1.19.-23.) 개최된 베트남 공산당의 제14차 전당대회에서 또 럼 당서기장이 연임된 것을 축하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또 럼 당서기장의 리더십 하에 베트남이 고도 성장을 거듭하고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 과정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인 한국이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하겠다고 했다. 또 럼 당서기장은 이 대통령의 축하에 사의를 표하고, 베트남은 한국과의 협력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지난해 활발히 진행된 고위급 교류와 양국 간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올해 가능한 빠른 시기에 이 대통령 내외께서 베트남을 방문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초청에 사의를 표하고, 양국이 앞으로도 원전, 고속철도, 신도시 개발 등 베트남의 미래 발전을 뒷받침할 전략적 분야에서 호혜적인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를 바라며,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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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전통적 방식의 일자리 창출 한계…창업 사회로 가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전통적인 방식으로 평범하게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다"며, 그 해법으로 "창업 사회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이 국가 창업시대, 창업을 국가가 책임지는, 또 고용보다 창업으로 국가의 중심을 바꾸는 대전환의 첫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1970년대, 1980년대에는 평범하게 적정한 기능을 익히고, 적정하게 학습하고, 적당한 보통 직장을 얻으면 별문제 없이 평범하게 정년이 보장되고 걱정 없이 평범하게 인생을 살 수 있었다"라면서 "지금은 완전히 바뀌어버렸다. 평범함은 존중 받지 못한, 인정 받지 못한 시대가 돼버렸다"고 진단했다. 이어 "지금 경기가 회복되고 좋아진다고 하는데 그건 정말 특정 소수에게만 그렇다"면서 "좋은 일자리라고 대개 대기업, 공공기관 몇 군데를 친다. 전체 일자리 중 10~20% 정도"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로봇 아틀라스 사례를 언급하 "AI 로봇을 노동 현장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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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겨울 시티투어 전국 관광객 사로잡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익산시가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들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시티투어 '백제에 반하다, 방학엔 백반여행이지'가 전국적인 관심 속에 진행된다. 익산시는 30~31일 양일간 운영되는 이번 시티투어에 서울·경기, 대전·세종, 충청, 전남, 경남 등 전국 각지에서 130여 명의 관광객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익산역을 기점으로 아이들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다이노키즈월드와 자연 속 휴식을 제공하는 왕궁포레스트, 백제 역사의 정수인 미륵사지와 백제문화체험관, 그리고 이색적인 교도소세트장(이상한교도소)까지 익산의 주요 거점을 짜임새 있게 연결했다. 특히 미륵산골 체험휴양마을에서 제공된 '익산 고구마 함박스테이크'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로 참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투어의 재미를 더한다. 이번 시티투어는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맛보며 지역의 가치를 느끼는 '체감형 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익산을 찾아주신 관광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코스 구성에 내실을 기했다"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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