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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청 역도 및 테니스선수단, 각종 전국대회에서 맹활약 펼쳐
뉴스다 류대현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직장운동경기부로 운영 중인 역도선수단과 테니스 선수단이 2026년 시작된 각종 전국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진안군을 알리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먼저, 테니스선수단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8일까지 전남 여수에서 개최된 '2026년 오동도배 여수 오픈 테니스대회'에 참가한 이현이 선수가 혼합복식에서 파트너 정연수 선수(명지대)와 함께 좋은 호흡으로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펼쳐 3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역도선수단은 지난 3월 3일부터 3월 6일까지 경남 고성에서 열린 2026 전국 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김정민(75㎏급) 선수가 인상 2위(135㎏), 용상 2위(180㎏)를 기록하며, 합계(315㎏) 2위의 성적을 달성했다. 전춘성 군수는“역도선수단과 신규 창단한 테니스선수단 모두가 2026년 첫 출발부터 좋은 성적을 거둔거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면서, 앞으로도 진안군을 대표하여 더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에게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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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79회 정기연주회 '트랜스: 음악의 헌정'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예술감독 백승현)의 제79회 정기연주회 '트랜스: 음악의 헌정'이 3월 18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에서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젊은 재즈 피아니스트 정지수와 함께해 더 특별한 연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카푸스틴의 ‘피아노 협주곡 제4번’과 패르트의 ‘만약 바흐가 벌을 키웠다면…’이 국내 초연으로 연주된다. 프로그램은 바흐의 '음악의 헌정 BWV 1079' 중 베베른이 편곡한 ‘6성부 리체르카레’, 카푸스틴 ‘피아노 협주곡 제4번’, 스트라빈스키 ‘풀치넬라 모음곡’, 패르트 ‘만약 바흐가 벌을 키웠다면…’ 등 바로크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시대의 음악을 아우르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바흐의 '음악의 헌정 BWV 1079'은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2세에게 헌정된 작품으로, 대위법 예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곡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베베른이 관현악으로 편곡한 ‘6성부 리체르카레’를 선보이며, 원곡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색채로 풀어낸 ‘베베른 풍의 바흐’를 만날 수 있다. 우크라이나 출신 작곡가 니콜라이 카푸스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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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 '백스테이지 투어' 큰 호흥 속 마무리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지난 2월 28일 빛고을시민문화관 대공연장에서 진행한 ‘2026 상반기 무대 백스테이지 투어’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쳤다. 이번 백스테이지 투어는 시민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무대 뒤 공간(백스테이지)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가족과 개인 참가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공연장에서 근무하는 감독들의 안내로 공연장 곳곳을 둘러보며 공연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웠다. 프로그램은 ▲공연장 시설 투어 ▲음향 반사판 설치 체험 ▲무대 조명(팔로우 스팟) 조작 체험 ▲무대용 마이크 음향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체험 인원이 한 번에 몰리지 않도록 순서대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이 더욱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또한 어린이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준비한 안전 헬멧을 장애인기업 제품으로 구매하는 등 안전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고려한 ESG 운영도 눈길을 끌었다. 투어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전문 무대감독의 설명을 들으며 공연 장비를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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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9회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 기념식 및 재현행사 개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당진시는 10일 면천면 일원에서 충청남도 최초의 학생주도 독립만세운동인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 기념 재현 행사를 지역 주민과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은 107년 전인 1919년 3월 10일, 당시 16세였던 면천공립보통학교 4학년 원용은이 3.1운동을 목격하고 당진으로 내려와 동급생 박창신, 4학년 급장 이종원을 비롯한 학생들과 함께 면천면 동문 밖 저수지에서부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면천공립보통학교 교문까지 행진한 사건으로, 광주학생항일운동보다 10년이나 앞선 학생 주도의 독립운동이었다. 비록 일제의 저지로 중도 해산됐지만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은 서울의 3·1 독립운동을 목격한 학생들이 귀향해 독자적으로 전개한 독립만세운동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학생독립운동사에 선구적 의미가 있다. 이를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10일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 기념식 및 재현행사’가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는 △독립선언문 낭독 △3.10학생독립만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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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 식목일 체험 프로그램 『반짝! 손, 상추야 안녕』모집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가 4월 5일 식목일을 연계한 특화사업 ‘반짝! 손, 상추야 안녕’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반짝! 손, 상추야 안녕’은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위생교육을 텃밭활동과 연계하여 ▲손 씻기의 중요성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등을 주제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모집 대상은 부천시 및 인근 수도권 소재 어린이 기관으로 3월 18일부터 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올해 작물은‘상추’를 주제로 봄철 상추 모종 심기 체험활동과 함께 깨끗한 손의 중요성과 안전한 먹거리 개념을 익히며, 이를 통해 참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성취감을 더해줄 예정이다. 체험관 강현주 센터장은 “봄철 식중독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시기에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위생 체험교육과 텃밭활동을 진행하여 실생활에서 개인위생 관리가 습관화되고 식품위생 의식을 조기정착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부천시가 위탁하고 부천대학교가 운영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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