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퇴계원읍 소재 퇴계원감리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27포를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유용찬 담임목사는 “명절이 다가올수록 더욱 외로움과 어려움을 느끼는 이웃들이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송용희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퇴계원감리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쌀은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퇴계원감리교회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 남양주지회가 설 명절을 맞아 금곡동 소재 교육장에서‘제18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여성 장애인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명절 준비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에서 지원한 설 명절 위문금과 멋진여성 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떡국떡과 사골국물이 전달됐다. 아울러 △㈜트러스트인포텍(대표 김민수)과 농업회사법인가양식품(주)(대표 최영철)는 400만 원 상당의 사골국물 400개 △디자인가구 아르푸(대표 황은주)는 5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텀블러 50개 △디지털국제공조(주)(회장 문한경)는 쌀 10kg 50포를 후원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지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경순 지회장은 “많은 분의 도움으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천마산 등산로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오는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과 특별대책은 설 연휴 기간 성묘객과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마련됐다. 시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예방 중심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캠페인에는 시 관계자와 산림재난대응단 등 30여 명이 참여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현장 계도를 실시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산림 내 취사행위 금지 △성묘 시 화기 사용 자제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등을 집중 홍보하고, 산불 위험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도 병행했다.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설 연휴 기간에는 산불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한 상황관리 및 보고체계 상시 가동, 읍면동 및 산불취약지역에 산림재난대응단 전진 배치, 유관기관과 공조한 신속 대응 태세 유지 등을 통해 산불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별내동 소재 패밀리레스토랑 ‘사생활’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40개입) 20박스를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고 생활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라면은 별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해승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전달된 라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유미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별내 사생활은 앞으로도 생필품, 식료품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12일 다산1동 주민자치회가 정약용펀그라운드에서 ‘2026년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 주민자치회 위원 22명과 공개모집으로 새롭게 선정된 위원 11명이 함께 참여해 결속을 다지고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다산1동 주민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기회의 △주민자치회 이해 특강 △분과별 협업 활동 등 실질적인 자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내실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후에 진행된 ‘분과별 협업 활동’에서는 2026년도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며 자치 역량을 결집했다. 최종찬 다산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워크숍에서 도출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계획들을 바탕으로 다산1동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우리 마을의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산1동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진접 장현전통시장에서 안전 캠페인과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 명절을 맞아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자는 메시지와 함께 경기도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이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병행해 전통시장 내 진입 동선과 소방통로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비상소화장치·소화전 사용법과 초기 화재 대응 요령을 안내하며 상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상인회 및 점포주를 대상으로 자율 소방안전관리 강화를 독려하고, 영업 종료 전 안전점검과 예찰활동을 강조하는 등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전기화재 저감 요령과 음식점 주방 화재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재난 취약계층의 신속한 구조를 지원하는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홍보도 병행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소방차 길 터주기는 시민의 작은 실천으로 완성되는 안전문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2월 12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과 함께 ‘경기도 청년 정책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과 청년을 통합 지원하는 4개 재단이 참여한 협약으로, 청소년기에서 청년기로 이어지는 정책 흐름을 보다 안정적으로 연계하고 청년 지원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년 분야 공동사업 기획 △정책 및 사업 정보 공유 △청소년‧청년 참여 기반 강화 등이다. 4개 재단은 청년 일경험, 진로‧취업,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연계형 프로그램을 공동 발굴하고 각 기관이 축적한 정책 동향과 우수사례, 연구자료 및 사업 성과를 상시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공동 조사‧연구와 정책 제안을 통해 협력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청소년‧청년 참여기구 및 네트워크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프로젝트와 캠페인을 추진한다. 전문 인력과 강사, 공간, 콘텐츠, 운영 노하우 등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연계하며 협약 이후에는 정례 협의체를 운영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12일 지역 봉사와 나눔을 목적으로 결성된 민간 봉사단체 경의동사가 관내 경로당에 백미(10kg 단위) 156포(5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우성용 회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경로당에서 따뜻한 식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의동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필요한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돌봄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월 5일부터 올해 2월 12일까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를 진행했으며, 모금된 성금과 물품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저소득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포시가 11일, 시청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교육발전특구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는 김포시 교육청소년과장을 비롯한 6개 관련 부서장과 김포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올해 투입될 총 49억 8,450만 원 규모의 27개 세부사업별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 및 체계적인 성과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포시는 지난해 교육부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입증한 바 있다. 2026년도는 3개년 시범 운영의 마지막 해인 만큼, 시는 그간의 성과를 내실화하여 하반기 교육부 종합평가에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회의에서는 교육부 종합평가 대응을 위한 부서별 역할 분담과 성과지표 관리 방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정기적인 점검과 협의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현재 김포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책임 돌봄체계 구축 ▲글로벌 역량 공교육 기반 강화 ▲미래산업 인재양성 체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포시는 노후 슬레이트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철거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를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로 지정하고, 이를 통해 비산석면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여 시민 안전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총사업비는 2억 3,900만 원으로 ▲주택 30동 ▲비주택 20동 ▲지붕개량 4동을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1동당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되며, 비주택 건축물(축사·창고·노인및어린이시설)은 철거면적 200㎡까지 지원된다. 또한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개량은 주택에 한해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서 제출은 2026년 2월 23일부터 가능하며,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포시청 환경정책과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 운영을 통해 노후 슬레이트를 체계적으로 철거함으로써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 발굴과 신청 과정에서 통·리장과 긴밀히 협력해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