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0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에서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 릴레이 프로그램 ‘반반 무많이’를 시작, 지역주민과의 본격적인 스킨십에 나섰다. ▲염태영 수원무 예비후보가 현장 소통 릴레이 프로그램'반반 무많이'를 시작으로 현장 행보시작(사진제공=염태영선거사무소) ‘반가운 반상회, 수원무 많이 알기’라는 의미가 담긴 ‘반반 무많이’는 수원무 선거구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고민, 지역 현안 등을 털어놓고 함께 해법을 찾는 ‘염태영표 대면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세류3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반반 무많이 행사에는 학부모, 청년, 어르신,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이 참석, 염태영 예비후보와 다양한 현안에 대한 대화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염 예비후보에게 ▲청소년 문화체육시설 확충, ▲교육 인프라 확대, ▲대중교통 확대, ▲청년 일자리 문제, ▲어르신 복지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대한 관심과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세류동의 한 상인은 “지금이 코로나19 때보다 더 힘들다”며 “염 예비후보가 수원시장 시절 행궁동을 ‘행리단길’로 변모시킨 사례가 있는 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1개 구를 신설하고, 구민회관과 체육문화센터를 결합한 복합청사 건립이 필요합니다.”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예비후보는 19일 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수원 내 행정구역을 선거구에 맞춰 기존 4개구에서 5개구로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수원시는 현재 갑․을․병․정․무 선거구로 나뉘어 국회의원 의석 5석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달 10일 이병진 예비후보가 다른 지역에서 열린 지역구 내 어린이집 행사에 참석한 모습(사진제공=이병진 선거사무소) 이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수원의 5개 선거구 중 무 선거구는 권선구 6개동과 영통구 4개동이 합쳐진 복합선거구”라며 “이마저도 인구상한선을 넘어 선거구조정대상지역이 돼 1개 동이 다른 선거구로 넘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21대 총선에서 수원무 선거구는 권선동, 영통동 등 10개동으로 구성됐으나, 22대 총선에서는 선거구 조정이 예정돼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권선구의 세류1동을 수원병 선거구으로 편입하는 방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이에 이 예비후보는 “행정서비스를 높이기 위해서는 선거구와 행정구의 일치가 필요하다”며 “수원무 선거구 내에는 구청이 없어 행정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국민의힘이 제22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서울 편입·경기 분도(分道)’ 원샷법을 발의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힌 데 대해 “또다시 경기도민을 기만하고 나섰다”고 비판했다. 염태영 예비후보는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총선만을 의식한 ‘아니면 말고’ 식의 혹세무민 공약이자, 말이 안되는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 달라는 격”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동안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추진한 이유는 안보와 환경보전, 그리고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많은 희생을 감내해온 경기북부에 새로운 발전 동력을 마련하자는 것”이라며 “오랜 기간 저성장 상태에 머물러 있던 경기북부지역을 국가 경쟁력을 이끌 새로운 교두보로 키워내고자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정책을 여당이 ‘못 먹는 감 찔러나 보자’는 식의 행태 탓에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며 “전직 국힘 대표의 뜬금없는 ‘김포시 서울 편입’ 주장은 이미 허구로 드러났는데 이제는 한 술 더 떠서 경기북도와 서울 편입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염 예비후보는 “경기북부 도시를 서울에 편입하고, 그 외의 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6일 국민의힘의 수원지역 공천 결과에 대해 “수원 발전에 대한 깊은 고민 없이 오로지 선거만을 의식한 ‘정치공학적 일회용’ 공천”이라고 비판했다. 염태영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힘은 중앙정부나 대기업 출신, 대통령 측근 인물, 중앙 매스컴에 이름이 많이 알려진 사람을 수원에 내보내면 훨씬 유리할 것이라고 판단한 듯한데, 그것은 수원에 대한 몰이해이자, 헛다리를 짚은 공천”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염 예비후보는 “어제 국힘이 수원의 선거구 5곳 중 3곳의 후보를 공천했다. 공천되신 후보들께는 축하를 드리고, 공천받지 못한 후보들께는 깊은 위로를 드린다”면서도 “수원에서 오랫동안 익혀온 지역정서와 지역현안에 대한 이해, 그리고 그 과정에서 쌓아온 역량이나 네트워크 등이 한두가지가 아닐텐데 이런 것을 헌신짝처럼 내던져버리고 중앙 매스컴의 허명 만을 쫓는 정치공학적인 공천이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매우 의아스럽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런 식의 공천이 중앙중심 정치의 횡포라고 생각한다”며 “결국 지난 4년 이상 우리 지역에서 온갖 애환을 겪으며 함께 달려온 국힘 후보들은 장이 서기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국민의힘 수원병 후보가 16일 경기도 교육청에 방문해 ‘수원시 팔달구 어린이·학생·학부모를 위한 7개 아동·교육 정책 제안서’를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정책 제안서에는 △수원 예술고등학교 신설 △도심 내 학교복합시설 조성(주차장, 문화센터, 수영장 등) △초등학교 통학 배정 변경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조성사업 등 수원시 팔달구 어린이·학생·학부모를 위한 7대 정책이 포함됐다. 방 후보는 “팔달구의 경우, 원도심 특성상 주민편의 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그마저도 일부 지역에 편중된 상황”이라며 “관내 학교부지를 활용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을 조성해 문화·체육·복지 시설 부족을 해소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이라며 “인계초, 권선초, 세류초, 매산초 등을 비롯한 관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문제점을 파악해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를 조성하고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방 후보는 “교육청과 정부가 힘을 합쳐 결심하면 엄청난 시너지를 내서 교육 정책들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이라며 “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어려운 시기, 경호가 절실한 건 국민입니다.”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예비후보는 16일 카이스트 졸업식에서의 윤서열 대통령과 대통령 경호처를 강하게 비판했다. 카이스트 졸업생이 윤석열 대통령 연설 중 자리에서 일어나 ‘R&D 예산 복원’을 주장하자 경호원들이 입을 막는 등 제지하곤 “법과 규정, 경호원칙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해당 졸업생은) 바로 앞에서도 아니고, 어떠한 위해를 가할 수도 없는 멀리 떨어진 곳에서 그저 말했을 뿐”이라며 “졸업의 기쁨보다, 사회로 나가는 두려움과 막막함이 컸던, 예비과학도가 오죽 답답했으면 생목으로 읍소했겠나”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도 연설을 이어간 윤 대통령에 대해는 “입을 틀어막히고 사지가 들려 끌려나간 상황에서 자기할 말만 계속하는 대통령님의 모습을 보니 다시는 맞이하고 싶지 않은 독재 권력자의 모습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권력이 지켜내야 하는 경호의 대상은 국민임을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어려운 시기, 경호가 절실한 건 국민”이라며 “국민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2월 16일 오전 국민의힘 김원재 예비후보(수원무)가 방문규 후보(수원병), 이수정 후보(수원정)와 함께 경기도교육청을 찾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 김원재 예비후보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를 모두 수원에서 다녔으나 고등학교는 용인으로 진학한 점이 아쉽다”며 “당시 수원에서 전교 1·2등을 다투는 친구들은 타 지역 특목고로 많이 진학했다”고 회상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는 경기도의 중심인 수원이 아직 교육 인프라를 제대로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 예비후보는 “수원의 우수한 인재들이 수원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특히 수원이 글로벌 반도체 메가시티 수도로 거듭나기 위해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책임 있는 집권 여당 후보로서 정부와 보조를 맞춰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과 인력 양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수원에서 반도체·AI 특성화교를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충북, 용인, 인천, 강원 등 타 지역에는 시대정신에 발맞춰 반도체고교를 설립 및 전환하고 있는데 수원은 수원하이텍고에 반도체 관련 과가 있는 것이 전부”라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학위 수여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삭감된 연구개발(R&D) 예산 복원을 외치던 졸업생이 경호원에 의해 끌려 나간 것을 두고 “정말이지 해도 해도 너무한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염태영 예비후보는 페이스북에 쓴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글을 통해 “진보당 강성희 의원이 대통령에게 ‘국정 기조를 바꾸지 않으면 국민이 불행해진다’고 외쳤다가 ‘입틀막’ 당한 채 쫓겨난 지 한 달여 만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졸업식의 주인공은 졸업생들 아닌가. 대통령과 근접거리도 아닌, 멀찍이 떨어져서 외친 말이 그렇게도 귀에 거슬렸냐”며 “신년대담 때 ‘과학기술 발전을 통해서 미래를 준비한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한 분 맞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자유는 보편적 가치다. 어떤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는 것이 방치된다면 우리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자유마저 위협받게 되는 것이다”,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를 위대한 국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는 윤 대통령 취임사를 언급한 뒤 “취임 당시의 포부와는 달리, 윤 대통령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국민의힘 수원병 후보가 15일 사회복지법인 수원중앙복지재단 꿈자리보금자리와 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현안을 청취하고 이용 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을 방문한 방문규 수원병 후보(사진제공=방문규 선거사무소) 이 자리에서 시설 관계자는 장애인 이용자의 안전과 장애 특성을 고려한 종사자 인력배치 및 1인당 공간 기준 마련을 건의했다. 이에 방 후보는 “종사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이용자의 안전 및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또한 방 후보는 “수원시 장애인구 중 발달장애인은 4천 6백여 명으로 약 10.4%에 달하고 발달장애인 특성상 일상생활, 사회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받기 때문에 편안한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시설 이용장애인과 종사자 모두가 편안한 지원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차 단수 공천 후보자 25명을 발표했으며 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국민의힘 수원병 후보로 확정됐다. 방 후보는 공천에 대해 “열심히 뛰어서 꼭 팔달에 깃발을 꽂겠다”라고 다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4일 국회에서 김민기 국회 국토교통위원장(3선, 용인을)을 만나 ‘선(先) 구제, 후(後) 회수’ 방안을 담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전세사기 특별법) 개정 건의문’을 전달하고, 개정안의 본회의 부의 요구 등 국회 통과를 위한 관심과 역할을 요청했다. 염태영 예비후보는 이날 “작년 5월25일 특별법 제정 당시, 여야는 6개월마다 전세사기의 유형, 피해 규모 등을 보고받고 필요한 보완 입법을 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지만 여당은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며 논의를 지지부진하게 만들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지난해 12월27일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주도로 특별법 개정안이 처리된 지 50여 일이 지났지만, 개정안은 여전히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돼 있다”며 “국힘이 전세사기 피해를 ‘사인 간의 거래로 인한 사기 피해’로 바라보며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염 예비후보는 국회법 제86조 3항을 언급한 뒤 “법사위에서 60일 이내에 이유 없이 개정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지 않는다면 국회법에 따라 국토위원장의 부의 요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