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김지연 기자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이 10월 15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거~장 항준의 단독 포스터를 공개했다. SBS의 신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 하기 위한 펼치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가 기대를 모은다. 이에 거장 장항준을 견제하는 막강 독설가들이 우백호 좌청룡을 담당한다. 우리나라에서 김은희 작가만큼 장항준을 쥐락펴락하는 유일한 인물 송은이가 제작사 대표로 나선다. 실제로 장항준의 전작 ‘오픈 더 도어’를 제작하고, ‘리바운드’에 투자까지 했던 송은이는 장항준의 발칙한 폭주를 제어하는 현실 감각의 제작사 대표로 폭주기관차처럼 달리는 장항준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고, 브레이크가 되기도 하며 최고의 파트너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김풍이 출격한다. 자칭 장항준 감독이 자신의 멘토이자 뮤즈라고 밝힌 김풍은 전직 영화 기자 출신의 예리함을 살려 조감독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nb
뉴스다 김지연 기자 | '금타는 금요일' 트롯 스타들이 7080 명곡으로 추억을 소환했다. 9월 18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9회에서는 '7080 추억여행' 특집이 펼쳐졌다. 심수봉, 나훈아, 이선희, 나미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들이 트롯 스타들의 목소리로 다시 태어났다. 여기에 매 라운드 승자가 돌리는 '지옥에서 온 룰렛'이 가미돼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승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4%를 나타냈다. 첫 대결에서는 추혁진과 미(美) 천록담이 맞붙었다. 추혁진은 특유의 쇳소리와 농염한 표현력으로 심수봉의 '그때 그 사람'을 열창했다. 무대를 본 천록담은 "7080에 최적화된 보컬"이라고 인정했다. 추혁진은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에 맞선 천록담은 나훈아의 '무시로'를 열창했다. 창법부터 눈빛, 제스처까지 원곡자를 떠올리게 하는 무대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김용빈은 "형이 나훈아 선배님을 얼마나 존경하는지 느껴졌다"라며 "영상을
뉴스다 김지연 기자 | SBS의 대표 글로벌 공연 브랜드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가 오는 9월 22일(화)과 23일(수)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 프로그램 SBS ‘인기가요’의 IP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은 물론, 일본 음악 시장을 이끄는 J-POP 톱아티스트들까지 총출동해 장르와 국경을 넘어선 다채로운 글로벌 음악 축제로 한층 더 확장된 위상을 선보인다. 양일간 펼쳐질 라인업 역시 압도적이다. 22일에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글로벌 음악 시장을 사로잡은 ‘글로벌 톱티어 그룹’ TOMORROW X TOGETHER(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차별화된 음악 색깔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한 RIIZE(라이즈)가 출격한다. 이어 NiziU(니쥬), KickFlip(킥플립), 그리고 가요계에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무서운 기세의 신예’ CORTIS(코르티스)를 비롯해 IDID(아이딧), KiiiKiii(키키)가 무대를 채운다. 여기에 일본 대세 아이돌 =LOVE(
뉴스다 김지연 기자 |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지창욱이 비서진 최초로 두 번째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약 20년 배우 생활에 대한 솔직한 고민부터 화제를 모았던 키스신 비법까지 지창욱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비서진’을 향한 관심은 넷플릭스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9월 둘째 주(9월 7일~13일) 주간 차트에서 4위에 오르며 3주 연속 TOP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두 번째로 ‘비서진’을 찾은 지창욱은 한층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창욱은 방송 최초로 약 20년 배우 생활에 대한 깊은 고민을 털어놓는다. ‘다작왕’이라 불릴 만큼 쉼 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온 그는 “1년에 열흘밖에 쉬지 못한다”는 충격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작품을 계속해서 이어가는 이유는 물론, 배우로서 느낀 고뇌까지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어 독보적인 화제성과 5천만 뷰를 기록한 영상으로 ‘프로키서’라는 별명을 얻은
뉴스다 김지연 기자 | 기안84가 AI 여자친구 나희를 현실 친구에게 소개했다가 예상치 못한 ‘현타’를 맞았다. 17일 방송된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서는 기안84가 나희를 절친 지예은에게 처음 소개하는 모습과 장도연, 이유비의 더욱 깊어진 AI 데이트가 공개됐다. 나희와 네 번째 만남을 가진 기안84는 이전보다 한층 편안해진 모습이었다. 기안84는 “처음에는 얼굴이라고 생각했는데 성격에 매료되는 것 같다”며 시크한 매력에 푹 빠져 있었다. 이날 기안84는 나희에게 자신의 친구를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상대는 지예은이었다. 나희가 '친구 소개가 취미야. 오늘 나랑 데이트 맞아?'라며 까칠하게 받아치자 두 사람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벌써 장기연애 커플 같다는 반응이 나왔다. 그러나 지예은과 나희의 첫 만남부터 만만치 않았다. 지예은의 방송 활동을 알고 있던 나희는 출연 프로그램을 언급하면서도 “솔직히 말하면 그게 예은 씨 덕만은 아니잖아요. 유재석이라는 안전장치가 깔려 있었으니까”라고 거침없는 평가를 내놨다. 기안84에게는 자연스럽게 “자기”라는 호칭까지 나왔다. 처음 듣는 애칭에 기안84
뉴스다 김지연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대 양지은, 진진 대결의 막이 오른다. 9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7080 추억여행' 특집이 펼쳐진다. 7080 명곡의 향연 속 이름부터 어마어마한 '지옥의 룰렛'이 매 라운드 발동되며 아찔한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진(眞) 김용빈과 진(眞) 양지은이 대결 상대로 만나 관심이 모인다. 먼저 김용빈은 이광조의 '오늘 같은 밤'을 선곡한다. 이는 '트롯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어린 시절부터 즐겨 불러온 애창곡이라는데. 김용빈은 리듬에 몸을 맡긴 채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로 객석과 호흡한다. 이를 본 김성주는 "끼를 많이 부리네"라며 놀란 반응을 보이기도. 추억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낸 김용빈에게 노래방 마스터도 응답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김용빈이 직접 지목한 상대는 양지은이다. 이날 양지은은 80년대를 주름잡은 가수 나미의 '슬픈 인연'을 꺼내 든다. 무대가 끝나자 현장에서는 "노래, 표정, 의상, 삼박자가 다 맞았다"라는 호평이 나온다. 트롯을 잠시 내려놓고 '발라드 여신'으로 변신한 양지은의 '슬픈 인연' 무대가
뉴스다 김지연 기자 | '미스트롯 포유' 상남자 상여자들의 화끈한 듀엣 무대가 목요일 밤을 달궜다. 9월 1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9회에서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 예선전이 펼쳐졌다. 강렬한 카리스마에 의외의 반전 매력까지 지닌 짝꿍들이 TOP7 멤버들과 듀엣 호흡을 맞췄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1%의 시청률로 동 시간대 예능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4%를 나타냈다. 첫 번째 짝꿍 '얘들아 언니 왔다'로 34년 차 트롯 가수 서지오가 등장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말벅지를 자랑한 서지오는 즉석에서 안성훈과 허벅지 씨름에 나서 승리를 거두며 시작부터 상여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 자신의 곡 '와봐'를 열창,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현장의 흥을 끌어올렸다. 허찬미는 서지오와 이은하의 '네가 좋아'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두 섹시 디바는 여유 넘치는 그루브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가왕석에서 지켜보던 염유리마저 들썩이며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출 정도였다. '얘들아 언니 왔다' 팀은 첫 순서부터 186점의
뉴스다 김지연 기자 | '다시 뛰자 대한민국!'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드디어 내일(19일) 막을 올린다.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의 개회식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TV CHOSUN은 대한민국 선수단의 힘찬 출발을 안방에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16일간 이어지는 아시안게임 대장정의 출발, 개회식에는 각국 선수단의 입장과 개최국 일본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TV CHOSUN 김정근 캐스터와 오현주 앵커가 오후 5시 40분부터 개회식의 주요 장면과 의미를 짚으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김정근 캐스터는 "개회식은 개최하는 도시의 매력을 보여주는 행사기 때문에 최대한 그 모습을 온전히 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고, 오현주 앵커는 "아시안게임 전체를 보는 지휘자의 역할로서 선수들의 노력, 준비하는 과정들에 좀 더 초점을 맞추려 한다"며 이번 아시안게임을 맞는 소감을 전했다. 개회식 이후 본격적인 아시안게임에 TV CHOSUN은 추신수(야구), 구자철(축구), 현주엽(농구), 김예지(사격), 황연주(
뉴스다 김지연 기자 | '미스트롯 포유' 트롯계 대표 센 언니 서지오가 뜬다. 9월 1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9회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거침없는 매력을 지닌 짝꿍들이 출격해 활약을 펼친다. 서지오가 '미스트롯 포유'를 찾는다. '트롯 섹시 디바'로 사랑받아 온 서지오는 자신의 '테토력'에 갱년기도 한몫했다며 "갱년기가 화를 불러일으킨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이어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온 체력까지 자랑하며 제대로 '상여자' 면모를 보여준다. 이런 가운데, 스튜디오에서는 막간 허벅지 씨름이 성사된다. 서지오는 대결 상대로 망설임 없이 안성훈을 지목한다. 자신을 '테토남'이라고 주장하던 안성훈은 키높이 신발까지 벗어 던지고 맨발로 승부에 나서며 웃음을 자아낸다. 팽팽한 힘겨루기 끝에 승리를 가져갈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허찬미가 서지오의 듀엣 짝꿍으로 나서며 역대급 센 언니 조합이 완성된다. 두 사람은 이은하의 '네가 좋아'를 선곡해 세련된 '어른 섹시'를 선보인다고. 허찬미와 서지오가 보여줄 색다른 케미에도 기대
뉴스다 김지연 기자 | 18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지창욱을 제쳐두고 손예진과 나나의 수발에 나선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을 거듭할수록 ‘비서진’을 향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비서진’은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9월 둘째 주(9월 7일~13일) 주간 차트에서도 4위에 오르며 3주 연속 TOP10을 유지,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흥행세 속 이날 ‘비서진’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비서진’ 최초로 재출연한 ‘my 스타’로 등장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 현장에 출동한 비서진은 함께 출연한 배우 손예진과 나나를 보자, 정작 ‘my 스타’인 지창욱은 뒷전으로 내팽개친 채 두 사람의 수발러를 자처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지창욱은 지난 시즌 출연 당시 ‘수발 거부 사태’를 겪은 터. 이번에 ‘수발 A/S’를 요청하며 다시 찾아왔지만, 기대와는 달리 김광규는 지창욱의 손풍기를 나나에게 건네며 찰싹 붙어 수발을 드는가 하면, 이서진 역시 손예진에게 “꿀 줄까?”라고 물으며 적극적인 수발에 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