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무안군과 (사)전남고용노동연구원은 오는 4월 27일까지 ‘무안군 유튜브 커머스 점프업(Jump-Up)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유튜브 쇼핑 기반의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와 창업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무안군에 거주하는 예비창업자 및 기창업자로, 총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세부 자격 요건은 무안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유튜브 쇼핑몰 개설 및 운영 컨설팅을 비롯해 자사몰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제작,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타 채널 스토어 연계 등 단계별 지원이 제공되며, 최대 9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이메일 접수 또는 방문 신청(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118, 2층)으로 가능하며, 방문 접수 시에는 사전 문의 후 접수해야 한다.
무안군 관계자는 “급변하는 이커머스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