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남관광재단(대표이사 배종천)은 오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경남관광박람회(GNTF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박람회 기간 ‘경남을 담아 봄’을 주제로 경남관광기념품점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도내 18개 시군의 대표 관광기념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소개했다.
2025년 기준 도내 18개 시군 관광기념품 인기 품목은 △ 창원시 진해콩과자 △ 진주시 장생도라지 한포 △ 통영시 코인육수 △ 사천시 아보리덤 샴푸 △ 김해시 육수선물세트 △ 밀양시 명품양갱 △ 거제시 굴 통조림 △ 양산시 상황버섯 △ 의령군 의령쌀빵 △ 함안군 일월삼주 △ 창녕군 장아찌맛소스 △ 고성군 우리쌀전병 △ 남해군 보물섬 흑마늘진 △ 하동군 재첩국 △ 산청군 뽕소금 △ 함양군 숙성벌꿀 △ 거창군 부부수저세트 △ 합천군 티텀블러세트 등이다.
현장에서는 대표상품을 중심으로 전 품목 최대 5% 할인 판매와 함께 5% 추가 할인권 제공,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경남의 관광기념품은 각 지역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의미 있는 콘텐츠”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경남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관광재단은 관광상품 및 콘텐츠 개발과 국내외 관광홍보 설명회 개최, 경남관광기념품점 운영 등 다양한 관광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며 경남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