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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대한행정사회 화성시지회 일부 회원,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 지지… 행정 서비스 개선 협력 논의

- 대한행정사회 화성시지회 일부 회원,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와 간담회 후 시정 비전에 공감하며 지지 의사 표명.
- 진석범 예비후보 “특례시 규모에 맞는 행정 서비스 개선 위해 현장 전문가와 협력 강화 필요” 강조.
- 행정 서비스 개선·시민 편의 확대 위한 제도 개선 및 소통 중심 시정 운영 방향 논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대한행정사회 화성시지회 일부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행정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 행정사들은 진 후보의 시정 비전에 공감하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행정사협회화성지회 진석범 지지선언

 

간담회에서 진석범 예비후보는 “화성시는 인구 100만이 넘는 특례시로 행정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행정 절차와 민원 처리 과정에서 전문성을 가진 현장 전문가들과 협력한다면 행정의 효율성과 시민 편의가 함께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원을 접하는 분들의 경험과 의견이 행정에 반영될 때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도 좋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정사들은 간담회에서 행정 관련 실무 위원회 참여 확대, 인허가 업무의 전문성 강화, 시민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 등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진 예비후보는 “행정사들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과 행정이 도움을 받아야 할 영역을 함께 찾아보자”며 “현장 전문가들과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개선 방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답했다.

 

또한 행정사들은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진 예비후보는 “행정이 시민과 전문가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는 구조로 바뀌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한다”며 “소통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행정 개선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화성은 대한민국 산업과 인구가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인 만큼 행정 서비스 역시 그에 맞게 발전해야 한다”며 “현장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편한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