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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신간‘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 개최

현장에 답이 있다. 지방자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는 2026년 2월 22일, 장안대학교 본관 4층 드림홀에서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의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이 행사는 오후 5시에 시작되며, 화성특례시의 시민들을 초대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이 자리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 “지방자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실사구시의 정신을 본받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진석범의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 책은 다산 정약용의 개혁, 청렴, 공정, 애민 정신을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내어, 권력의 편의가 아닌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제도와 실행에 대해 이야기한다. 진석범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며 배운 것들을 이 책에 담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꼭 오셔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화성의 주인,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을 잊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책 출간을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드는 ‘국민주권 시대’의 실천을 강조하는 자리로 기대된다.

 

‘백성이 주인이다’는 독자들에게 “과연 이 시대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국가가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요구한다. 진석범은 다산 정약용의 정신을 현재로 불러내는 재해석을 통해,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자 한다.

 

그는 “지방자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주체가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로 시민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시민이 주인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이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그는 “이 책이 시민들에게 힘이 되고, 함께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백성이 주인이다”는 단순한 출판기념회가 아닌, 지방자치와 시민 주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 진석범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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