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IT 솔루션 기업 휴먼웨어즈(Humanware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하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를 출시하며 AI 교육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AI LMS는 ▲영상 콘텐츠 요약 ▲자동 자막 생성 ▲문제 자동 생성 ▲학습 데이터 분석 ▲AI 기반 멘토링 기능 등을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교육 콘텐츠 제작과 평가, 학습 분석 과정의 자동화를 지원함으로써 교육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AI 자동화로 교육 관리 부담 줄이고 맞춤형 학습 지원 최근 기업과 교육기관에서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콘텐츠 제작과 학습 평가, 학습자 성과 분석에 필요한 시간과 인력 부담이 주요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대규모 교육 환경에서는 학습자별 맞춤형 피드백 제공이 어려워 교육 효과 관리의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휴먼웨어즈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교육 콘텐츠 제작부터 평가, 분석까지 각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기업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임태희 경기 교육감이 경기 미래 교육의 설계도를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뉴스다) 임태희 경기 교육감이 17일 오전 경기 미래 교육의 설계도를 새롭게 제시하며 자율, 균형, 미래를 바탕으로 경기교육의 미래 인재상을 발표했다. 임 교육감은 학교 교육이라는 로켓에 인성교육이라는 엔진을 달고 창의적, 자율적 교육과정을 통해 경기 미래 인재를 만들어갈 방법을 제시했다. 이어 자율, 균형, 미래를 바탕으로 창의적, 자율적 교육과정을 기존 혁신학교에만 적용해온 방법을 일반 학교에도 적용해 인적 물적 자원을 공유학교를 통해 이룰 것이라 말했다. 특히 전임 혁신학교, 꿈의 학교의 예산을 자율예산으로 바꾸고 발전적으로 변경하여 공고가 아닌 자율적 목적으로 적재적소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방법론으로 변화될 것이라 말하며 혁신학교, 꿈의 학교를 새로운 방법인 IB 프로그램 도입, 교원 미래 교육 역량 신장, 행정업무 경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펼쳐 나갈 계획을 제시했다. IB 프로그램에 경우 기존 대구 교육청, 제주도 교육청에서 선택해 진행하는 방식으로 기초를 바꾸는 새로운 틀로 생각의 크기를 키우는 것이 새로운 경기교육의 미래 인재상으로 현행 IB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