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기 남부 권역이 ‘반도체 메가시티’라는 거대한 첨단산업단지이자 미래 첨단전략산업 인재 인큐베이터로 조성한다는 계획이 나왔다. 국민의힘 경기남부권역 후보들이 약속한 정책들로, ‘반도체 메가시티’가 ‘1,000조 먹거리’ 미래 첨단전략산업의 세계적인 거점으로 부상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경기 남부권역 국민의힘 후보들이 제22대 국회 개원 시 제1호 법안으로 ‘반도체 산업 발전과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약칭 반도체 메가시티 특별법)’을 제정하겠다고 18일 결의했다. 대한민국 산업통상 정책을 이끈 방문규 수원시병 후보를 비롯해 김현준(수원갑), 홍윤오(수원을), 이수정(수원정), 박재순(수원무), 안철수(성남시분당갑), 김은혜(성남시분당을), 한무경(평택시갑), 정우성(평택시을), 유의동(평택시병), 김효은(오산시), 이원모(용인시갑), 이상철(용인시을), 고석(용인시병), 강철호(용인시정), 송석준(이천시), 김학용(안성시), 홍형선(화성시갑), 한정민(화성시을), 최영근(화성시병), 유경준(화성시정) 등 경기 남부권역 후보들과 고동진(강남병) 후보까지 총 22명이다. 특별법은 경기 남부권역인 수원‧성남‧용인‧화성‧오산‧평택‧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후보가 18일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통해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을 완수하고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수도권 항공·물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염태영 후보는 수원시장 재임 시절, 수원의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함께 경기남부권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통합국제공항 필요성을 강조하며 힘을 모았고, 국토교통부의 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경기남부 민간공항 건설 관련 내용이 반영되면서 사업의 단초가 마련된 바 있다. 또한 염 후보는 경기도 경제부지사 재임 시절 경기국제공항 추진단을 만들고,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경기국제공항 건설의 밑그림을 그렸고, 현재 경기국제공항 필요성에 대한 경기도의 타당성 조사 용역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염 후보는 “경기 남부에는 이미 반도체 밸리가 형성되어 있고, 용인시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출 물량 확대로 영종도 공항이 곧 포화상태에 이른다는 전문기관의 전망이 나와 있다”며 “따라서 경기국제공항의 필요성은 국가경쟁력 강화 차원에서도 자연스럽게 공론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염 후보는 “그 이후에는 수도권 신공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수원정 이수정 후보가 복지공약 중 특수아동과 가정을 지원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수원정은 발달장애인(자폐성, 지적장애)의 수가 수원의 타 지역에 비해 높다(자폐성 338명, 지적장애 730명). 이 후보는 수원정에 발달장애인 가정을 위한 복지공약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세부 내용으로 ▶지역발달지연아동센터 신설, ▶AI 기반 발달장애인 교육 지원, ▶영유아 발달장애 조기진단 및 지원, ▶발달지연아동의 부모 근로복지원 지원을 공약했다. 맞춤형 돌봄이 필요한 발달지연아동을 전담하여 케어할 수 있는 아동센터를 신설하여 가정의 부담을 덜고 아동에게 적절한 돌봄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 공약의 핵심이다. AI 기반의 발달지연아동 스마트케어를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공백없는 돌봄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아동의 학습 패턴을 AI로 분석하여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어 발달장애는 조기진단이 핵심인 만큼 지역발달지연아동센터 혹은 수원시통합돌봄센터 내에 임상심리전문가를 배치하여 발달장애 조기진단을 돕고, 진단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여 가정의 부담을 덜겠다고 공약하였다. 마지막으로 이수정 후보는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가 양육과 일의 양립을 이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무 국회의원 후보가 반도체 산업 발전 특별법 내에 필수적인 반도체 통합 행정청 신설할 것을 제안했다. 박재순 후보는 18일 오전 11시 20분 경기도의회 지하1층 중회의실에서 경기남부 지역 국회의원 후보들과 삼성전자 전 사장 출신인 고동진 강남병 후보가 함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박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고도화되는 산업체계 및 생활상에 따라 AI반도체 수요의 폭증과 함께 경쟁국들의 주도권 쟁탈전이 가열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갈수록 위기에 처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박 후보에 따르면 중국은 2014년 시진핑주석이 '반도체 굴기'를 선언하고 반도체 자체 개발생산에 나섰고 일본은 대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하고 미국의 도움으로 자국내 '라피더스'라는 8개의 대기업을 모아 반도체 중흥을 모색하고 있다. 미국은 칩 4 (CHIP 4) 동맹을 결성하여 중국을 견제하고 반도체 자립을 서두르고 AI혁명을 대비하고 있어 주변국의 도전이 거세게 일고 있다. 반도체는 산업의 쌀이라고 불릴 만큼 제조업과 서비스업 그리고 국방에서 매우 중요한 국가 전략 산업으로 앞으로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육성 발전시켜야 한다. 이런 상황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아이를 낳으면 더 나은 정책 지원을 받고 재택·원격 근무를 하며 육아 부담을 줄인다. 반도체, 예술 등 특화 교육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주말에는 가족들과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즐긴다. 야간이나 주말에 아프더라도 언제든 갈 수 있는 병원이 생기며, 소각장의 유해물질과 군공항으로 인한 고도제한, 소음 등에 따른 주민불편이 해소되고 피해보상이 강화된다” ▲국민의힘 수원 후보 5인이 모여 합동공약발표회를 가졌다. 국민의힘 후보들이 그리는 미래 수원의 청사진이다. 경기도 최대 도시인 125만 수원시민들의 일상을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국민의힘 김현준(갑), 홍윤오(을), 방문규(병), 이수정(정), 박재순(무) 후보는 14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1에서 ‘수원을 새롭게’라는 합동공약을 발표했다. 첫 합동공약 발표로, 미래세대인 어린이ㆍ청소년ㆍ청년 공약을 발표했다. 5명의 후보들은 각각 일‧가정, 저출생, 일상, 교육, 환경 등 5개 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약속 실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현준 수원갑 후보는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위해 재택·원격 근무 지원을 대폭 확대하여 ‘가정이 행복한 수원’을 만들겠다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후보는 14일 수원을 방문한 김부겸 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영통·망포 중소기업 대표자들을 만나 경제 회복과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김부겸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이 수원을 방문한 건 지난 12일 민주당 선대위가 출범한 지 이틀 만이다. 염태영 후보와 김부겸 선대위원장은 이날 수원시 영통구 디지털엠파이어2에서 입주기업 대표자와 간담회를 하고 경제위기로 고통을 겪는 중소기업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실력 있는 인재를 유치하는 데 필요한 교통 현안 해결, R&D 예산 지원 확대, 서비스업종의 점프업을 위한 정책자금 지원 등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김부겸 선대위원장은 위기에 처한 민생과 경제를 살려 나가는 과정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의 건의를 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염태영 후보는 “경기도 경제부지사 재임 시절, ‘기발한 기업현장 맞손토크’를 통해 경기도를 4개 권역으로 나눠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가능한 현장에서 해법을 제시했다”며 “중소기업인들 사이에서는 ‘즉석에서 답을 들으니 속이 후련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는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국회의원(수원시병)이 13일, ‘제22대 총선 비전’을 발표했다. 지난 일요일(3.10)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한 김 의원이 총선 비전을 발표한 것은 본격적인 선거운동 행보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김영진 의원은 수원의 중심인 수원시병 지역(팔달구와 세류1동)을 ‘살기 좋은 신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과 함께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교통신도시, △안전신도시, △교육신도시, △경제신도시, △행복신도시, 5대 전략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교통에 있어 ‘사통팔달 수원을 완성’하고, ‘365일 안전한 수원’, ‘아이 키우기 좋은 수원’, ‘경제 활력이 넘치는 수원’, ‘함께 행복한 수원’을 만들어 수원의 중심을 살기 좋은 신도시로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영진 의원은 첫 번째 순서로 사통팔달 수원 완성을 위한 교통 공약을 제시하며, “앞으로 안전, 교육, 경제, 행복 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약을 순차적으로 설명할 계획”을 밝혔다. 사통팔달 완성을 위한 첫 번째 과제는 ▲신분당선 연장선, ▲GTX-C노선, ▲신수원선(인덕원~수원~동탄 복선전철), ▲수원발 KTX 조기 개통이다. 이들 철도노선은 재선 국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승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은 장안구가 포함되는 동인선 6공구 구간이 이번 달 내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최근 동인선 예정지 현장을 살피고 진행 상황들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준비가 순조롭게 이루어진 결과 마침내 3월 말 공사가 시작될 계획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관계기관에 따르면, 영화동 창훈사거리 부근에 국유지 점용허가 등 인허가 절차를 완료했고 3월말 가설펜스 설치와 수목제거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동인선의 본격적인 공사가 곧 시작될 예정으로 전해지면서, 북수원역(가칭), 장안구청역(가칭) 2개 역사 신설 완료를 기다리는 장안 주민들의 기대감도 커지게 됐다. 앞서 김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동인선 조기 착공을 공약으로 내세웠고, 지속적으로 관계기관에 동인선 조속 착공을 요구하며 지난 4년간 4,906억원 예산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지난 1월 동인선 복선전철 1공구 건설 현장에서 김동연 경기지사로부터 전 구간 착공 시급성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고, 지난 2월 장안구에서 열린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역현안 간담회’에서는 동인선 벨트 노후도시 재구조화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까지 화답 받으면서 김 의원이 내세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후보는 13일 수원을 찾은 ‘세월호참사 10주기 전국 시민행진단’과 함께 도보 행진을 하며, ‘안전 사회’ 실현에 대한 각오를 다잡았다. 염태영 후보는 이날 수원화성행궁광장에서 시작된 세월호참사 10주기 전국 시민행진단의 도보 행진에 참여한 뒤 “2014년 4월 16일, 온 국민이 참사를 지켜봤다”며 “그날 국가는 사라졌고, 안전 시스템은 실종됐다. 허망한 국민의 죽음 앞에서 정부는 책임을 부정하고 떠넘기기에 바빴다”고 말했다. 이어 “벌써 10년이 지났지만, 진실은 아직 바다에 잠겨 있다”며 “제대로 된 진상 규명도 책임자 처벌도 제자리걸음이다. 참사 유가족들이 한순간도 거리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염 후보는 그러면서 “화성행궁광장에서 시민행진단의 손을 잡아주신 수원시민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4월 16일의 아픔을 늘 가슴에 새기겠다. 유가족들이 원하시는 참사에 대한 국가 책임 인정과 진상 규명 그리고 책임자 처벌 등의 과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22대 수원 무 지역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로 박재순 당협위원장이 선정되며 산수화(수원, 화성, 오산) 현역 당협위원장으로 총선 출마를 하는 유일한 후보로 화제다. ▲박재순 후보가 지난 해 소각장 해결 방안 촉구를 요구하는 삭발식 모습(사진제공=뉴스다) 박재순 후보는 김진표 국회의장이 내리 5번 당선된 지역구인 수원‘무’ 지역에서 바닥부터 지역 기반을 탄탄히 다져오며 지역 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지역 민심을 바닥부터 다져온 후보로 지역을 지켜온 정치인으로 알려졌다. 당내 경선을 통해 후보가 된 박 후보는“ 지역을 지켜온 사람이 이번 총선에서 변화를 통해 지역을 지켜낼 수 있는 사람인 박재순이 필요할 시점이다. 수원 무 지역구는 5선 국회의장을 만든 지역이지만 핵심 현안인 수원군공항 이전과 영통 소각장 문제를 선거용으로 이용해 시민들을 속여왔던 지역이다. 피해는 시민들이 고스란히 보고 있다. 이제는 시민들의 용단이 필요할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후보는“ 기존의 기득권을 내려놓겠다. 국회의원의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고 세비를 전액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들에게 지원하겠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대부분 하지 않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