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인 위영란 의원은 6일 권칠승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화성시 소공인들을 위한 기업지원정책 및 기업환경 개선에 관하여 소공인 및 협의체 회원사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하고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의 소공인 지원사업에 관한 질문과 개선사항을 전달하였고, 의원들은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지원사업에 관한 답변했다. 참석한 기업인들은 소공인만을 위한 지원방법과 소공인 업체 제품 판로 개척 및 공동구매 의무화에 관하여 의견을 전달하였고, 의원들은 추후 소공인들을 위한 지원사업등의 모색하고 기타 다른 지원사업에 관하여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고민하여 화성시 소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생활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위영란, 장철규, 유재호 등 화성시의원을 비롯하여 이은주, 박진영 등 경기도 의원이 참석하였고, 백년소공인 김기성 회장 외 소공인업체 대표 7명이 참석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공영애 화성시의원(국민의힘)은 6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5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의정·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제5회 의정·행정대상은 경기도민의 안전 및 장애인 복지, 지역간 상생협력 활동, 각종 시정 현안에 대한 충실한 견제 및 대안제시 등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 노력한 시·도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공영애 의원은 제8대~9대 화성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을 뿐 아니라, 현재 참다운 지방자치실현을 위한 노력과 함께 충실한 의정활동의 공로로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공영애 의원은 시민의 편리와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5년 반 남짓 의정활동기간동안 50건에 이르는 조례를 발의하는 등 시민을 위한 위민정신을 실현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공영애 의원은 “오늘의 수상은 시민을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지역의 발전에 노력하라는 의미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계속해서 직접 현장을 방문하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청년정책네트워크(대표 강희주)가 4일,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강희주 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화성시와 청년들이 손을 맞잡고 혁신적인 정책과 프로그램을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이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다짐하는 자리"라며 "우리의 목표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가는 것이다. 특례시 백만화성에서 청년들이 살기좋은 화성으로 함께 나아가는 힘찬 발걸음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사회 곳곳에서 축하의 목소리를 전했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 서승원 화성인재개발원 원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고 이은주 경기도의원, 임채덕·배현경·이해남 화성시의원 등도 함께 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진 선량들도 눈에 띄었다. 국민의힘 홍현선, 더불어민주당 진석범, 진보당 홍성규 후보가 나란히 참석했다. 홍성규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은 "청년들이 가득 모여있는 모습만으로도 마음이 꽉 찬다. '청년은 사회의 미래'라는 말은 이제 '청년은 우리 사회의 현재'라는 말로 바뀐지 오래다"라며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라는 말은 더 이상 통용되기 어렵다. 지금 이 순간 우리 청년들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문섭 화성시의회 부의장(국민의힘·아선거구)이 3일(금)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제16회 대한민국자치대상” 시상식에서‘지방의회(기초) 부문’을 수상했다. “제16회 대한민국자치대상”은 미디어구룹 더원과 ㈜시대일보사가 공동 주최· 주관하였으며 교육계, 언론계, 문학계 주요인사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참신성·성실성·인지도(적합성)·지역발전공헌도를 평가해 지방자치발전에 이바지한 총 32명을 선정, 시상했다. 수상자 오문섭 의원은 현재 제 9 대 경기도 화성시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과거에도 6대, 7대, 화성시의회 의원을 역임하는 등 찾아보기 힘든 3선 의원이다. 또한, 초등학생 등굣길 교통지도 봉사활동, 저소득가정 및 주민을 위한 무료급식소 배식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고충과 민원을 직접 듣고 작은 민원도 소홀함 없이 해결하고자 묵묵히 노력해 왔다. 오 의원은 “의미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뢰할 수 있는 의원이 되어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의원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공영애 화성시의원(국민의힘)은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다산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은 경기도 철학의 선구자인 다산 정약용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상으로,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헌신 등 정신적 귀감이 되는 각계 인사들을 선정해 수상하는 상이다. 공영애 의원은 평소 의정활동을 통해 많은 정책발굴과 시민과 소통을 하며 지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경제활동의 근간이 되는 농·어업, 축산업 분야 육성 지원조례 제·개정과 소상공인 정책 제안 및 노인복지 기본조례 등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초석이 될 수 있는 분야에서 의정활동을 내실있게 펼쳐왔다. 공영애 의원은“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화성시의 미래와 민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정치인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배강욱 화성서부발전연구소 대표가 “화성 서부지역과 같이 치안 공백이 많은 도·농 복합지역일수록 민간 주도의 자율적인 치안 자치활동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배강욱 대표는 26일 오후 8시부터 향남민간기동순찰대(대장 김용목)와 함께 치안 수요가 많은 향남·발안 일대 번화가를 중심으로 순찰 봉사에 나섰다. 배 대표는 향남민간기동순찰대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민간기동대 운영과 향남 지역 치안 현안, 치안 수요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순찰 봉사는 대원 6명과 함께 유동인구가 많은 향남2지구 로데오거리와 발안 만세시장 인근에서 도보 순찰 형식으로 진행됐다. 배강욱 대표는 “민간기동대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우리 지역의 안전 파수꾼으로 오로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오신 여러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순찰 봉사를 계기로 앞으로 저도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꾸준히 순찰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 서부지역은 도·농 복합지역으로 치안 수요 범위가 굉장히 넓고 다양하기 때문에 지역을 중심으로 한 순찰, 방범 활동 등 치안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부의장이 지난 10월 31일, 문명순 권선1동장, 권선파출소, 새마을협의회 및 주민 22명 등과 함께 안전취약지역 순찰에 나섰다. 이번 순찰은“권선1동 안전지킴이”활동의 일환으로 수원 권선종합시장과 가구거리에 이르는 야간 취약지역을 합동 순찰하는 동시에 플로깅(가로환경 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 부의장은“밤거리를 많은 주민분이 함께 순찰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마을을 조금 더 안전하게 만드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환경정화 활동까지 병행해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뿌듯하다.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순찰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선1동 안전지킴이는 민·관·정이 합동으로 관내를 순찰하면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 분야의 협력 및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으로, 코로나 19 이후 중단되었다가 지난 4월 25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임채덕 의원(국민의힘·진안,병점1·2동)이 2일, 병점역의 편리한 환승체계를 도입하고 지역 균형발전의 거점을 수행하기 위해 서울 왕십리 민자역사 일대 등 선진지 답사에 나섰다. ▲왕십리역 앞에서 임채덕 의원과 병점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임채덕 의원실) 병점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및 병점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답사는 임채덕 의원을 비롯하여 주민협의체 운영위원 및 회원,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추진 용역사 임직원, 관계부서 공무원 등 약 40여 명이 함께 동행하였으며, 선진 사례지 답사를 통해 병점역 일대 활성화 방안과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왕십리역사는 서울 동북부의 중심지이자 경기 동남부 지역에서 서울 도심으로 진입하는 주요 교통 거점 중 하나로, 서울 지하철 2호선 및 5호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이 만나는 4개의 환승역이다. 지난 2008년 지하 3층, 지상 17층의 민자역사 준공으로 시민들의 출퇴근은 물론, 문화체험, 스포츠, 쇼핑 등 일상생활의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발전하였으며, 향후 GTX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진보당 화성시위원장)는 2일, 국회 앞에서 진행된 '노조법 2·3조 개정안 2023년 통과 100인 행동'에 참석해 "노조법 2·3조 개정이야말로 지금 이 순간 가장 긴급한 민생"이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 참여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등 84개 단체들로 구성된 '노조법 2·3조 개정 운동본부'는 이날 노란봉투법 연내 통과를 위한 100인 행동을 진행했다. 국회 농성장 앞에서 '현수막 함께 쓰기 퍼포먼스'를 한 참석자들은 현수막을 들고 국민의힘 당사까지 행진했다. 홍성규 후보는 "강서재보궐 참패 이후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입만 열면 '민생'을 외치고 있으나 실상은 완전히 거꾸로 가고 있다"며 "엊그제도 대통령이 직접 민생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라며 ILO(국제노동기구) 탈퇴를 운운하지 않았나? 우리 국민의 절대다수인 노동자를 존중하지 않으면서 그 어떤 민생이 가능하겠나"라고 꼬집었다. 이어 "지금 이 순간 가장 긴급한 민생은 바로 노조법 2·3조 개정이다. 노란봉투법이라고도 불리는 이 개정은 헌법에 명시된 최소한의 노동권을 보장하는 것"이라며 "최근 미국에서도 '공동 사용자 판단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