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의회 제227회 임시회에서 경제환경위원회 소관「화성시 방사능 등 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수산물 관리 조례(안)」이 국민의힘 당 반대로 경제환경위원회에서 부결됐다.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원이 「화성시 방사능 등 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수산물 관리 조례(안)」을 반대하는 국민의힘 당은 시민을 위한 일을 하는지 되 묻고 있다.(사진제공=화성시의회) 해당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수산물 안전관리 세부 추진계획 수립 근거 마련 및 수산물 유해물질 안전성 조사 의뢰에 대해 규정하고 방사능 오염이 의심되는 경우 시장에게 방사능 검사를 신청할 수 있도록 정하는 것이 목적이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배정수 의원)는“조례가 시민을 위해서 만들어져야 하는데 정치적으로 이용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하며, “정말 시민을 위한다면 무엇이 시민들에게 필요한 것인지를 물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배정수 의원은 부결된 해당 조례안건을 본회의에서 다시 상정해서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자치법규정보시스템에서 관련 조례가 제정된 곳은 8개 지자체로 지난 7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경기도 31개 지자체 시군의회에서 동시발의를 발표한 조례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기본사회 경기본부 김홍성(더불어민주당) 공동대표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화성'갑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다. ▲김홍성 기본사회 경기본부 공동대표가 화성'갑'지역구 국회의원 선거 출마을 공식화 한다.(사진제공=김홍성 선거사무소) 이번 출마 선언은 12월 21일 목요일 10시 30분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어 김 후보는 "이재명 당대표와 함께 검찰 정권 심판하고 화성 서부발전을 앞당기고자 22대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했다."라며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다. 예비 후보 등록을 하며 '화성 서부 균형 발전 "김홍성의 5가지 약속'을 내놓았던 김 후보는 화성시의회 의장으로 화성시 민심을 챙기기 위해 화성시 곳곳의 낮은 곳을 찾아 민생을 돌보며 의장을 넘어 국회의원으로 말보다 행동으로, 발로 뛰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화성시 '갑'지역구는 수원군공항이전문제, 환경문제, 교통 문제 등 사회 기반 시설과 생활에 밀접한 민생 현안으로 다수의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지역을 떠나 국회 차원의 논의를 이끌어갈 인재가 필요해 보이는 지역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전날 갑자기 내린 눈과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17일 새벽 김용남 국민의힘 예비후보(수원 팔달)는 수원 역사 주변에 위치한 ‘정나눔터’ 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김용남 수원 '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참여(사진제공=김용남 선거사무소) 이날 행사에는 사만사(사랑을 만드는 사람들, 회장 강승원) 회원, 수원지역 69년생 수원모임인 ‘69수원’ 회원들과 함께했으며 약 200여명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아침을 나누는 급식봉사에 함께했다. 김 예비후보는 “우리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로 잠시나마 몸과 마음의 추위를 녹였으면 좋겠다. 특히 독거노인, 장애인 등의 취약계층이 소외 받지 않게, 사회적 관심을 끌어올리고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우리나라의 국내 총생산(GDP)대비 복지지출의 규모는 2000년 4.4%에서 2022년엔 14.8%까지 증가하였지만 아직도 OECD평균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고, 특히 GDP대비 장애인복지지출은 0.71%로 OECD평균인 1.98의 3분의 1수준이다”면서 “팔달구민의 응원으로 원내에 진입한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16일, 정남면 민간기동순찰대(지대장 신동선) 송년회에 참석했다. ▲정남 민간기동순찰대 송년회 참석한 진보당 홍성규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제공=홍성규 선거사무소) 하루종일 눈이 펑펑 내리고 동장군이 한껏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정남파출소 인근 식당에서 열린 이날 송년회에는 정남 민간기동순찰대 대원들을 비롯하여 홍승원 화성 민간기동순찰대 연합대장, 김조향 정남면장, 송옥주 국회의원, 이계철·이용운 화성시의원 등이 함께 했다. 송년회는 내외빈 소개 및 축사, 모범대원 표창, 장학금 수여 등으로 진행되었다. 신동선 지대장은 "100만 화성시로 넘어가는 길목에 선 올해 정말 크고 작은 행사들이 많았고 그 모든 행사들마다 우리 민간기동순찰대가 있었다"며 "올 한해도 고생들 많으셨다. 내년에도 더 힘껏 나아가자. 오늘 하루만큼은 우리 스스로를 격려하는 시간으로 따뜻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규 후보는 "우리 민간기동순찰대의 헌신과 노고가 없었다면 화성시의 그 크고 작은 수많은 행사들이 제대로 치러지지 못했을 것"이라며 "아무런 대가 없이도 자원봉사로 이렇게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우리 시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직 주민을 위한, 주민의 진짜 일꾼이 되겠습니다.” 김준혁 한신대학교 교수(54)가 출판기념회를 열고 내년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예고했다. ▲김준혁 한신대학교 교수(54) 출판기념회 모습(사진제공=김준혁 선거사무소) 17일 디자인하우필과 지역 정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이 날 수원시 영통구의 빵준서 광교점에서 ‘아름다움이 이룬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신간에는 광교신도시와 영통지구 건립의 생생한 뒷이야기가 담겨 있어 수원 지역의 과거와 미래를 한 번에 알 수 있다는 평가다. 출판기념회에는 안민석, 김영진, 김승원, 임종성, 양정숙, 이규민 등 전·현직 국회의원 및 더불어민주당 주요당직자와 이재준 수원시장 및 수원시 주요 당직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또 방송인 박시영, 김용민 등과 시각장애인 김대현TV, 청각장애인 종신TV 등 유투버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영통시민뮤지컬단, 광교1동 기타동아리 등 지역 주민들의 축하공연도 있었다. 김 교수는 출판기념회를 기점으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수원정(영통·매탄·광교지역) 출마를 예고했다. 김 교수는 “지역을 외면하는 정치가 아닌 지역 주민을 가장 먼저 챙기는 지역의 일꾼이 되겠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14일,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국립농업박물관 개관 1주년 기념포럼 <기후위기 시대, 共生의 길을 묻다>에 참석했다. ▲홍성규 화성갑 국회의원 예비 후보 국립농업박물관 개관 1주년 기념포럼 <기후위기 시대, 共生의 길을 묻다>에 참석(사진제공=홍성규 선거사무실) 국립농업박물관(관장 황수철)은 작년 12월 15일 '농農의 가치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박물관'을 표방하며 문을 열었다. 어느덧 개관 1주년을 맞아 이번 주부터 '포럼, 다랑이논 볏짚아트 전시, 음악회,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홍성규 후보는 "어쩌다 보니 엊그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공식적인 첫 행보가 우리 농업과 관련된 자리가 되었다.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문재인ㆍ윤석열 정부와 이번 제21대 국회를 모두 통틀어 완전히 실종된 영역이 있다면 바로 우리 '농업과 농민'이다. 참으로 개탄스럽다. 농업ㆍ농민과 함께 가는 국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국민동의청원으로도 올라간 농민기본법이 즉각 제정되어야 한다. 농업대혁명ㆍ농정대전환의 내용을 담고 있으나 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용남 전 국회의원이 수원시(병) 팔달구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지역 1호 공약으로 ‘인계동 KBS 수원센터에 e스포츠 경기장, K-POP 공연장 유치’를 내놨다. ▲김용남 전 국회의원 수원 '병' 팔달구 출마 선언(사진제공=김용남 선거 사무소) 김 전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5만평 규모인 KBS 수원센터는 지역에 마지막 남은 금싸라기땅”이라며 “수원센터 유휴부지에 e스포츠 경기장과 K-POP 공연장, 게임개발단지, 도심공항터미널, 호텔 등을 조성해 매머드급 경제 활력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도 1번지, 수원 1번지인 팔달구는 ‘성장 정책의 부재’로 활력을 잃은 상태”라며 “현재 팔달구에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주민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전 의원은 “최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롤드컵’은 1만8,000석 관람권이 10분만에 매진됐고 BTS 등을 보기 위해 입국하는 외국인이 연간 80만명에 달한다”며 “최고 활황을 누리고 있는 게임 업체들까지 유치해 팔달을 부자 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돌아가신 아버님께서는 경기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신남 천 청와대 비서관의 첫 번째 저서 ‘오산, 뭐 먹고 살까?’ 북 콘서트가 12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오산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신남 전 청와대 비서관 북 콘서트(사진제공=이신남선거사무실) 이신남 전 비서관은 “지난 1여 년 동안 오산에서 만난 시민들로부터 보고 들은 내용을 토대로 오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을 고민했다.” 며 이번 북 콘서트의 취지를 밝혔다. 이번 북 콘서트에서는 조봉열 오산시 호남 연합회 회장과 하동기, 김태현 전직 호남 연합회 회장 등 호남 인사들이 총출동해 이번 북 콘서트를 축하했다. 곽상욱 전 오산시장과 문영근 전 오산시의회 의장, 최인혜 한국자치법규연구소 대표, 김영희 전 오산시의회 부의장, 서철모 전 화성시장 등도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 특히 이신남 전 비서관의 지난 20일 단식기간 동안 격려해준 오산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전 정부 청와대 인사들 또한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고민정 최고위원과 윤건영, 김한규 국회의원 및 이철희 전 정무수석, 방정균 전 시민사회수석을 비롯, 전 정부 청와대 비서관과 행정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종복 화성시의원은 11일 제226회 화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화성시장의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를 2023년도 예산 대비 20% 감액하는 것을 제안했다. ▲김종복 화성시 시의원(사진제공=화성시의회) 김종복 의원은 ‘2024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의 중 “전체적으로 건전재정 기조의 상황에서 행정도 시민들과 함께 (고통을 나누기 위한) 지혜로운 예산편성이 필요하다”며 “시장업무추진비를 2023년도 예산에서 20% 정도 감액한 7,200만 원 수준”으로 조정하는 것에 대해 제안했다. 또 읍면동 예산에서 경로행사 지원과 관련해서 감액된 부분을 지적하며, 사업 진행에 세심한 관리를 건의하였다. 이어 재정 상황에 따라 추가경정 때 반영을 해서 지원행사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화성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8일부터 15일까지 ‘2024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계수조정 및 의결된 내용은 본회의에서 심사보고하게 되며, 18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2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홍성 기본사회 경기공동대표가 제22대 국회의원 화성시갑지역구 예비후보에 첫날 등록했다. ▲제22대 화성시갑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홍성 기본사회 경기공동대표(사진제공= 김홍성 선거사무실) 화성 서부 균형 발전 '김홍성의 5가지 약속'을 내걸고 선거일정을 시작했다. <화성 서부 균형 발전 “김홍성의 5가지 약속”> 1. 첨단 미래자동차 산업 단지 구축 – 소하리 자동차 공장 이전유치 / 자동차 수출 전용 항만 건설추진 2. 480만평 역사 문화환경 보존 지역 세계 최대 자연사 박물관 설립추진 3. 향남역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확대 조속 추진 4. 신분당선(향남역)연장 및 신안산선(새솔역/송산그린시티역) 추진 5. 기업 부설 고등학교 설립 유치 한편, 김 예비후보는 "말보다 행동으로, 발로 뛰는 모습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