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배강욱 예비후보가 “‘보육은 국가 책임’이라며 화성 서부지역에 부모가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 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배강욱 예비후보자 화성 서부지역 가정 어린이집 관계자 함께하는 보육 간담회를 가져(사진제공=배강욱선거사무소) 배강욱 예비후보는 27일 선거사무소에서 화성 서부지역 가정 어린이집 관계자 함께하는 보육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향남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배 예비후보는 가정어린이집 운영 현황과 예산운영 실태 등 현장 의견을 경청하며, 저출산 시대 가정어린이집과 국공립어린이집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배 예비후보는 “저 역시 아이들을 가정어린이집에 맡기고 일했던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가정어린이집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 잘 알고 있다”며 “저출산으로 원아 모집조차 쉽지 않은 상황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계신 여러분 존경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까운 곳에서 안정감 있는 보육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가정어린이집의 보육 서비스가 지속해서 제공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한다”며 “저출산 시대에 가정어린이집이 국공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석호현 국민의힘 화성시병 당협위원장은, 2023년 12월27일 화성시갑 선거관리위원회에, 2024년 4월10일 치러질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화성시병 선거구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 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화성 병 지역구에 국민의힘 석호현 당협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사진제공=석호현 선거사무소) 석호현 예비후보는 “국민의힘은 소수당 이지만 대선 승리로 행정을 담당하는 이점이 있어 국민의힘 의 정책은 곧 실천이지만 다수당 민주당 정책은 약속일 뿐 이라며 그 차이를 활용해서 국민들께 필요한 정책을 실천에 옮기겠다”는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발언을 소개하며 화성시병 선거구에서 차별화된 선거운동으로 정책실행의 능력과 실천을 강조 했다. 석호현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을 역임 했으며, 현 국민의힘 화성시병 당협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앞으로 100여 일 간 주민들을 한 분 한 분 만나며 지역 맞춤형 정책으로 영통구민들께 인정받겠습니다." ▲김준혁 한신대 부교수가 예비후보 등록 후 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사진제공=김준혁 선거사무소) 김준혁 한신대 부교수가 예비후보 등록 후 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알리는 인사를 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20일 김 예비후보는 이날 수원 영통구선거관리위원회에 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해당 선거구는 매탄1~4동, 광교1~2동, 원천동, 영통1동으로 구성된 수원시 '정(丁)' 선거구다. 김 예비후보는 북극한파의 영향으로, 지난 17일 개최했던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올리는 것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그는 이에 앞서 지역 내 주요 도로 및 대중교통시설과 호수공원 등 주민들이 애용하는 곳을 찾아다니며 민심의 동향을 파악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직장과 육아에 전념하느라 애쓰는 30~40대 직장인의 고충 해소방안과 편안한 노후를 대비하는 50~60대의 희망사항을 청취해 정책 공약으로 반영하며 ‘희망찬 청년, 탄탄한 중년, 평온한 노년' 설계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영화 <서울의 봄>이 관객 1000만을 돌파한 24일, 군인권센터에서 추진하는 '전두환·노태우 무궁화대훈장 추탈 촉구 10만인 서명'에 동참하며 "마땅히 현행 상훈법에 따라 군사반란죄·내란죄의 수괴이므로 아직까지 남아있는 무궁화대훈장을 추탈해야 한다"고 강하게 제기했다. 군인권센터(소장 임태훈)는 "영화 <서울의 봄>에 나오듯 권력을 얻기 위해 군인의 본분을 잊고 아군을 살해하고 군사반란을 일으켜 시민을 학살했던 이들에게 대한민국 정부가 수여하는 가장 상위의 훈장인 ‘무궁화대훈장’을 남겨둘 수 없다"며 지난 20일부터 추탈을 촉구하는 1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한 바 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된 서명은 대통령실 및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홍성규 후보는 "영화 <서울의 봄>이 오늘 10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 자체도 물론 잘 만들었겠으나 작금의 시대상황을 돌아볼 수 있는 지점이 우리 시민들의 마음에 깊은 공감을 일으킨 것이 아닌가 싶다"며 "오죽하면 집권여당 국민의힘에서 공식 발언을 통해 영화와 자신들을 연관시키지 말아달라고까지 했겠나. 억울해할 것이 아니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화성 주변의 건축 규제를 완화하는 문화재청의 ‘수원화성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내 건축행위 등에 관한 허용기준 조정’고시가 내일(21일) 게재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국민의힘 김용남 수원병(팔달) 예비후보는 “제19대 국회의원으로 재직할 때부터 꾸준히 노력해왔던 수원화성 주변의 팔달구 원도심 활성화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다. 그동안 불필요한 규제로 인하여 많은 불편을 겪었던 지역 주민들게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입장을 밝혔다. ▲김용남 수원병(팔달) 예비후보자가 수우너화성 주변의 건축 규제 완화 관련 현장을 방문한 모습(사진제공=김용남 선거사무소) 수원화성 주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이후 15년 이상 성곽 외부로부터 500m의 구역이 규제대상이었으며, 총면적은 503만㎡였다. 이는 수원 전체면적의 4.2%나 되는 큰 면적이었다. 전주시의 풍문이 반경 200m, 서울시의 숭례문이 반경 100m의 범위만이 규제대상이었음을 비교해 볼 때 수원화성 주변의 규제는 상대적으로 과도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제 수원화성 주변의 건축 규제범위를 500m에서 200m로 축소하는 내용을 담은 건축행위 허용기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14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신남 천 청와대 비서관이 19일 오전 11시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신남 천 청와대 비서관이 19일 오전 11시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기자회견 모습(사진제공=이신남선거사무소) 더불어 민주당 오산시 국회의원 출마 예정자 가운데 첫 출마 선언이다. 그는 “주변의 특례 대도시는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비약적인 발전과 도시확장을 이루고 있지만, 오산은 생동감과 미래 가능성을 잃고 잠자는 도시가 되었다. 변화에 대한 간절함과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낡은 정치를 청산해야 오산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고 시민의 삶이 바뀐다.” 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신남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서울대병원 유치 실패와 부지 혈세 보상문제를 지적하고 오산의 무책임 정치를 꼬집으며 책임정치 구현과 갈등 조정을 위한 ‘사전정책조정회의’인 관정 거버번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인력양성도시 구축과 뷰티산업 전략화로 오산의 산업기반을 마련,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비전을 내놓기도 했다. 또 “오산의 고질적인 교통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지며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공식 출마했다. ▲조대현 전)민정실장이 화성 을 국회의원서거 예비후보 등록 신청(사진제공=조대현 선거사무소) 김부겸 국무총리 민정실장을 지낸 조대현 예비후보는 12월 15일(금) 오전 화성시을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화성시을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등록을 마친 뒤 “현 정권의 독선, 무책임, 무능을 끝장내는 데 앞장서겠다”면서 “화성시민의 압도적 정권심판 민의를 대변하는 정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제일 먼저 화성현충공원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면서 애국지사, 호국영령, 민주열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용남 수원병(팔달) 예비후보가, 18일 국민의힘 소속 의원·당협의원장들이 비상대책위원장 인선을 위해 모인 연석회의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을 비대위원장으로 인선해야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에 대해 한동훈 장관은 비대위원장 보단 선대위원장이 더욱 적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용남 후보자 YTN/뉴스킹 박지훈 입니다.'출연모습(사진제공=YTN ) 김 후보자는 오늘 아침 8시에 YTN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출연해 “비대위원장이 될 사람은 첫째, 현재의 수직적인 당정관계를 수평적인 당정관계로 정립할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 현재의 수직적인 당정관계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이 많다.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인물이 와야 한다. 둘째, 본인이 수도권 선거에 출마해 보거나 선거를 이끌어본 경험이 있어 수도권 선거에 이해도가 높은 인물이어야 한다. 즉 선거경험이 풍부한 인물이 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김 후보자는 “개인적으로 한동훈 장관은 비대위원장 자리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동훈 장관은 전체적인 선거판을 짜고, 전략을 세우는 비대위원장 자리보다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고 팬덤을 몰고다니는 등 스타성이 있는 인물이므로 선대위원장에 자리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유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봉담병·기배·화산)이 봉담지역의 상습정체구역 해소를 위한 선제적인 도로교통개선대책 마련과 주민들의 통행시간 단축 및 주행 쾌적성 확보를 촉구하고 나섰다. ▲유재호의원(더불어민주당,봉담병,기비,화산)이 봉담 교통지옥 해결을 위한 행정의 역할을 지적했다.(사진제공=화성시의회) 유 의원은 19일, 제227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중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봉담을 가로지르는 시도 31호선과 국도 43호선의 삼천병마로는 출·퇴근 시간이면 각종 차량들로 뒤엉켜 상습적인 정체구간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봉담지역 주민들은 일과 가정의 양립은커녕, 하루의 시작과 끝을 꽉 막힌 도로 안에서 매일매일 금 같은 시간이 헛되이 버려지고 있다”라고 꼬집었다. 또한, “기본적인 도로시설 및 교통체계 등을 갖추지 않은 채 현재의 상황에서 개발과 인구유입이 지속된다면 고질적인 병목현상은 원주민과 예비 화성시민들이 감당해야 할 몫이 될 것”을 우려하며, “현재 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도로의 확·포장 사업들은 공구 분할을 통해서라도 신속한 사업추진과 출·퇴근 차량이 집중되는 시간만이라도 도로공사로 인한 구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혁신은 저 이수정이 앞장서겠습니다. 정치 변화의 바람은 수원(정)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이수정 수원(정)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19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수정 수원'정'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모습(사진제공=이수정 선거사무소) ■ 경제1번지 수원(정) 지역의 발전이 곧 수원시와 경기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 이수정 예비후보는 “오늘부터 ‘수원(정)’ 하면 저 이수정, ‘영통구’ 하면 이수정이 떠오를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경기융합타운이 위치한 수원(정) 지역은 경기도의 명실상부한 정치·경제·행정·교육 1번지라며, 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통구는 세계 초일류 기업인 삼성전자와 광교테크노밸리, 대한민국 마이스산업을 이끌어갈 수원컨벤션센터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평균 연령 38.7세의 젊고 무한한 가능성으로 충만한 지역이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광교테크노밸리는 우리 지역에 위치한 경기대학교와 아주대학교, 아주대병원의 젊고 유능한 인재들과의 산학협력 연계를 통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