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의회는 1월 5일,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화성시 향남읍)에서 화성시의 발전과 지역경제 도약을 기원하는‘2024년 화성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와 의원, 내빈 단체 모습 매년 개최되는 화성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는 주요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짐하는 신년하례의 장이다. 올해 인사회에는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은진 기획행정위원장, 조오순 경제환경위원장, 위영란, 김상균, 김영수, 배정수, 송선영, 이계철, 이용운, 장철규 의원이 참석하고 유관기관장과 주요 회원사 등 내·외빈 등 약 200여명이 함께 기업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김경희 의장은 이날 신년사에서“중소기업계가 2024년 사자성어로‘운외창천(雲外蒼天)을 선정했다. 운외창천은‘어두운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르른 하늘이 나타난다’는 뜻으로 희망을 잃지 않고 난관을 극복하면 더 나은 미래가 있다는 의미다”라며 “오늘의 슬로건인‘화성 경제를 움직이는 힘은 바로 기업입니다’처럼 올해도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라고 전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식전 소프라노 공연으로 즐거움을 더했고 시루떡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5일, 윤석열 대통령의 '김건희 특검법 거부권 행사'에 대하여 "사상 초유의 가족비리 특검 거부로 그야말로 뻔뻔한 행태다. 무엇보다 거부권의 취지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명백한 위헌이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홍성규 진보당 예비후보자가 윤석열 정권의 특검거부 규탄, "헌법에 명시된 거부권은 가족비리 방탄권 아니다"라 주장했다.(사진제공=홍성규 선거사무소)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김건희 특검법'을 포함한 이른바 '쌍특검 법안'에 재의요구권을 행사했다. 지난달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쌍특검 법안이 정부에 이송된 지 하루만으로, 대통령이 자신의 가족 비리 의혹과 관련된 특검 법안을 거부권으로 막아선 것은 헌정 사상 처음이다. 홍성규 후보는 "김건희 특검법이 총선용이라고 매도하는 정부여당의 주장 자체가 새빨간 거짓말이다. 패스트트랙에 오른 지는 이미 9개월 전이다. 그동안 아무 협의에도 응하지 않아 이렇게 총선 코앞까지 닥치게 한 그 모든 책임은 국민의힘에 있다"며 "검찰 조사에서 혐의점을 밝히지 못했다는 변명도 가소롭다. 혐의를 못 밝힌 것이 아니라 안 밝힌 것이다. 김건희 주변 모든 인물들이 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도시경영전문가’ 이병진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신간 ‘이병진 보고서’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대한민국 첨단산업 1번지 수원의 과거와 미래를 ‘수원 토박이’의 시선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병진 예비후보자가 6일 오후 2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출판 기념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이병진 선거사무소) 4일 지역정가와 도서출판 디자인에스에프 등에 따르면 이 예비후보의 신간 ‘이병진 보고서’ 출판기념회가 오는 6일 오후 2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출판기념회에서는 저자인 이 예비후보와의 만남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진표 현 국회의장의 복심으로 알려진 이 예비후보는 기업경영인으로 12년, 김 의장의 보좌관으로 12년 등 총 24년 동안 수원 지역에서 주로 활동하며 소통 능력과 빠른 실행력을 인정 받아왔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경영학 박사로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성을 통해 주민들과 공직사회의 불편사항 및 민원을 해소하고 지역 만족도를 높이는 ‘도시경영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신간은 이 예비후보의 성장 기록과 함께 수원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수원에서 나고 자란 이 예비후보의 시선으로 그려졌다. 특히 ‘미래계획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한규택(국민의힘 수원시을 당협위원장) 예비후보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 5대 공약과 출마 선언했다. ▲한규택 예비후보가 제22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 하는 모습(사진제공=한규택 선거사무소) 한 예비후보는 이날 수원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후보지 확정(2026년까지) ▲당수지구 복합체육문화센터 건립(2026년까지)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착공(2025년까지) ▲신분당선 개통(2028년까지) ▲서둔·구운·평동 행정복지센터 신축(2026년까지) 등 ‘지역 발전 5대 공약’을 제시했다. 한 예비후보는 “서수원은 균형적 도시개발이 이뤄지지 않은 낙후된 지역”이라며 “사정이 이렇다 보니 주민들은 변변한 문화·여가 시설도 없고 대중교통망도 부족해 자족 도시 기능 확충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 지역으로 전환이 시급하다”고 5대 공약의 이유를 밝혔다. 그는 또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은 서수원뿐만 아니라 수원시 전체 발전의 명운이 달린 문제”라며 “ 군공항과 민간공항이 병합된 넓은 부지로 이전을 하는 것이 국가 차원에서도 윈윈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한 예비후보는 이어 “성균관대와 추진하고 있는 수원 R&D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호남향우회 전・현직 회장 및 임원 등 호남인들이 1월 3일(수) 화성상공회의소에서 배강욱 국회의원(화성시갑) 예비후보에게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구태정치를 청산하고 서부 발전의 염원을 이뤄낼 사람은 배강욱 뿐”이라며 배 예비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배강욱 화성 갑 지역구 예비후보 지지 선언을 하고 있는 전 현직 호남향우회 회장 및 임원들(사진제공=배강욱선거사무소) 현재 화성시갑 선거구에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은 이번이 처음이다. 1월 6일(토)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호남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지지선언문에서는 화성 서부는 “끊임없이 탄압받고 홀대받아 온 호남과 닮았다”며, “불의에 굴하지 않고 시대가치와 대의를 지켜온 김대중 대통령의 인동초 정신, 호남의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할 후보는 오직 배강욱 뿐”이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이들은 “우리 호남인들은 서부 발전의 간절한 염원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며 “배강욱 예비후보의 신념과 진정성을 믿는다”라고 말하며 서부의 미래를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배 예비후보는 “저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호남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수원 팔달(병) 김용남 예비후보가 주민들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김용남의 소통팔달!’ 캠페인에 돌입했다. ▲김용남 예비후보가 1호 소통을 시작으로 지역주민과 실시간 소통을 개시했다.(사진제공=김용남 선거사무소) 김 예비후보는 29일 오전 수원초 학부모들과 가진 ‘김용남의 소통팔달!’ 캠페인 첫 자리에서“2024년 11월까지 학교와 길 건너 아파트단지를 연결하는 육교에 열선을 설치해 겨울철 빙판으로 인한 학생들의 보행 위험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그는 “사전 의견탐방을 통해 수원초 학부모들의 걱정이 육교 빙판길 안전이라는 걸 파악했다”며 “이날 현장에서 학부모들을 만나 의견을 확인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팔달구 구석구석의 정책 수요와 민원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주민들과 현장에서 만나겠다”며 “소통팔달은 그야말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활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모인 학부모들은 한목소리로“겨울철이면 육교가 얼어붙어 아이들이 미끄러지는 등 보행 안전 확보에 문제가 많다”며 “열선, 캐노피, 배수시설 등을 설치해 안전이 확보돼야 아이들을 마음 놓고 학교에 보낼 수 있을 것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배강욱 예비후보가 “주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정폐기물 매립장을 끝까지 막아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강욱 예비후보가 전고산단 지정폐기물 매립장 반대 집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뜻을 같이 하고 있다.(사진제공=배강욱 선거사무소) 배강욱 예비후보는 27일 화성시청 앞에서 열린 전곡산단 지정폐기물 매립장 반대 집회에 참석했다. 이날 집회에는 서신면 이장단협의회를 비롯해 서신면 폐기물매립장 주민 비대위, 전곡산단 기업인협의회 등이 함께했다.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배 예비후보는 “당초 계획에서는 일반페기물만 처리하도록 되어있었지만 어느 순간 전국에서 폐기물을 버릴 수 있는 지정폐기물로 바뀌었다”며 “주민 의사는 묻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과연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는 일인가”라며 현 상황을 지적했다. 또한 배 예비후보는 “지정폐기물 매립장이 들어서면 화성 서부 해안은 오염될 것이고, 이는 주민들의 건강과 생존을 위협할 것”이라며“지정폐기물 사업장을 원천무효하고 당초 계획대로 실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배 예비후보는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환경노동위원회에 들어가 전곡산단 지정폐기물 문제를 반드시 해결 하겠다”며 “시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2024년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듯 정의롭고 아름다운 새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 김준혁 민주당 수원 정(광교.매탄.원천.영통1동) 예비후보는 1일 광교호수공원에서 시민들과 해맞이를 함께하며 새해 각오를 밝혔다. ▲김준혁 수원 정 예비후보가 새해 첫날 지지자들 앞에서 2024년 새해 각오를 밝혔다(사진제공=김준혁 선거사무소) 김 예비후보는 "검찰 독재와 굴욕외교, 민생 외면으로 위기에 처한 나라를 바로잡아야 한다"라며 "정권교체라는 시대적 사명을 갖고 힘을 다해 뛰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시민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지역 현안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김 예비후보는 같은 지역구 박광온 국회의원의 대항마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수원시에서 파장초, 수성중, 수성고를 졸업한 '수원토박이'로, 현재 한신대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민주당 내에서는 당내 혁신모임 '더 새로'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정당혁신추진위원,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경기도당 대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또 역사학자로서, 문재인 대통령 추천도서 '리더라면 정조처럼'을 펴내고 '차이나는 클라스' 등 각종 강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1일, '제23회 서봉산 새해맞이 행사'에서 지역 주민들과 갑진년 첫해를 맞이했다. ▲홍성규 진보당 예비후보가 서봉산에서 해돋이를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다.(사진제공=홍성규 선거사무소) 어둑어둑한 새벽부터 첫해를 맞이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지어 산을 올랐고, 동이 트기도 전에 서봉산 정상은 가득 찼다. 화성시해병대 전우회에서 23년째 새해맞이 행사를 주관하고 있으며, 산자락 아래 화성 푸드 통합지원센터 주차장에서는 떡국 나눔도 진행한다. 홍성규 후보는 "2024년 갑진년 푸른 용의 해가 활짝 열렸다. 예로부터 용은 요사스러운 귀신을 물리치는 벽사와 수호의 능력을 갖춘 신령스러운 존재로 여겨졌다"며 "전 세계가 힘들었던 코로나 시국도 잘 이겨냈으나 여전히 우리 서민들의 삶은 무척 어렵고 날로 팍팍하다. 하늘이 알아서 저절로 내려주는 동아줄은 없다. 우리 자신의 힘으로 새로운 희망을 잉태하고 일궈내는 힘찬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시민들과 덕담을 나눴다. 이어 "새해 첫날인 오늘은 국회의원 선거 딱 100일 전이기도 하다. 국정이 이토록 혼탁하고도 시끄럽고, 국회의 여야가 이토록 지저분하게 갈등의 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형선 국민의힘 화성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24년 갑진년을 맞아 서봉산 해돋이 행사에 참석하며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홍형선 예비후보자가 서봉산에서 갑진년 일출을 보고 지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홍형선 선거사무소) 홍 예비후보는 지역주민 천여 명과 함께 감사 인사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중소기업계가 선정한 사자성어‘雲外蒼天(운외창천)’처럼 희망 잃지 않고 난관을 극복하면 더 나은 미래가 있다는 것을 서남부권 주민분들에게 보여드리겠다.”라며 새해 다짐을 밝혔다. 이에 지역주민들은 “홍형선 예비후보가 우리의 오랜 바램인 서남부권 발전을 이뤄주리라 생각한다”며 응원과 환호로 화답하며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홍 예비후보는 하산한 뒤 화성시 현충탑을 헌화·분향하며 참배했다. 이후 홍 예비후보는 “시민분들이 보내주신 응원에 힘을 얻었고, 우리 고향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 영령에게 감사함과 책임을 느꼈다.”라며, “화성시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우리 시민분들이 ‘우리 화성시 참 좋다’고 말하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라며 출마 승리의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