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용남 수원 병 예비후보가 팔달구 곳곳을 찾아다니며 민생 광폭 행보 중 팔달구 지동 팔달경찰서 건립 현장을 방문하며 19대 국회의원 시절 지역 숙원사업을 만든 일화를 전했다. ▲김용남 수원 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9대 국회의원시절 지역 숙원사업 이던 팔달경찰서 건립현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김용남 선거사무소) 당시 2014년 박춘풍 사건, 2012년 오원춘 사건으로 전 국민이 불안에 떨었던 시기로 팔달구 현직 국회의원이었던 김 예비 후보자가 민생 치안에 대한 고민을 거듭해 수원엔 남부, 중부, 서부 경찰서는 있으나 팔달구에는 경찰서가 없어 대응이 늦었고 주민들은 치안 서비스에 소외돼 있던 현실을 결론으로 가칭‘팔달경찰서’ 건립의 필요성을 깨닫고 실행에 옮겼다. 김 예비 후보자는“경찰 관계자를 만나 경찰서 신설의 타당성과 필요성에 대한 설득을 통해 동의받았고 정부 관계자를 만나 설득을 하기 시작해 이완구 국무총리, 최경환 부총리, 정종섭 행안부 장관 등을 만나 예산을 달라고 애원까지 했었던 일화는 지금도 민생을 위해서 수원 병 지역구 곳곳을 찾아다니는 변하지 않는 마음가짐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팔달경찰서는 2016년 예산을 편성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현 정부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고 지역의 교육.주거.교통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출마를 선언합니다."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수원 정 예비후보는 10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수원 정 예비후보는 10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사진제공=김준혁선거사무소) 김 예비후보는 "어느 날 눈떠보니 대한민국이 갑자기 후진국이 돼버린 느낌"이라며 "상식과 공정은 사라지고 대통령은 제1야당의 이재명 대표에 대해 범죄자 운운하며 핍박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또 "이는 세계 정치사에서도 거의 찾아보기 어려운 일이며 하다못해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도 없던 일"이라며 "대통령과 정부 여당의 잘못을 엄중하게 꾸짖고 검찰 독재를 막아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해야 하기에 투쟁의 최선봉에서 힘껏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역구 문제에 대해선 ○영통 지역교육환경 개선과 함께 고등학교 학군 조정을 통한 합리적 배정 ○ 노후주택의 재건축과 리모델링 등 새로운 건축과 도시 재설계를 통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병)의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선언한 이은주 예비후보(전 경기도의원)는 화성시 지회 지체장애인협회 이종인 회장님과 화성시 수어 통역센터 장영순 센터장님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평소 이은주 예비 후보자는 “취약계층을 위한 정치를 해왔으나 기존의 관계 법령과의 충돌로 인해 시행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보아 입법의 권한을 가진 국회의원이 되어 약자들을 위한 법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었다. 지체장애인협회 화성시지회장 이종인 회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의 인권이 존중받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은주 예비 후보자에게 의견을 전달하였으며 장영순 센터장은 “수어 통역센터의 인원이 충족되길 바라며 농아인의 교육권이 보장되었으면 좋겠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좋으니 노력해 주셨으면 한다. ”라고 밝혔다. 이은주 예비 후보자는 “정치란 작은 곳에서 신음하는 소리를 듣고 이에 응답하고 힘들 때 어깨를 걸고 함께 걸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복지의 사각지대를 점차 줄여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화성시(병) 선거구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한 석호현 예비후보(국민의힘 화성시병 당협위원장)는,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현안사항중 지역시민들의 지속적인 민원사항과 현장간담회를 통해 취합된 석호현의 실천공약 시리즈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석호현 예비후보자가 아침인사를 통해 실천공약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석호현선거사무소) 석 예비후보의 실천공약1호는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건설사업“을 봉담까지 연장하는 ”신분당선 봉담연장 확정“으로 발표 하였다. “화성시 봉담 구간연장”추진을 위하여 지난 2017년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 하였지만 경제성 부족 으로 사업추진이 중단 되었고, 2024년 현재 봉담2지구와 3지구 개발등이 확정되며 수도권광역교통망 대책의 일환으로 재 추진되고 있다. 대규모 인구유입으로 인한 경제성 확보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 되어 2021년 6월29일 10년간 국가 철도망 구축에 대한 기본 방향과 투자계획 등을 담은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신분당선 호매실~봉담 노선이 확정 반영되었다. 연장되는 구간은 총 7km이며, 이 노선이 연결되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의 아들 홍경래 (전)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이 고향인 화성에서 저서‘난 홍경래’ 출판기념회를 지난 9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홍경래 전)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이 저서 ' 난 홍경래'를 출판하고 북콘서트를 통해 "새로운 여정의 출발점에 서 있다"는 말로 화성시민을 위한 민생정치 행보를 시작했다.(사진제공=뉴스다) 이날 수원과학대 신텍스에서 저서‘난 홍경래’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염태영 경기도정 자문회의 의장을 비롯해, 김희겸 전 경기도 부지사,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기우 전 국회의원, 서철모 전 화성시장, 유문종 전 수원시부시장, 김준혁 한신대 교수, 심흥선 전) 오산시 공무원 등과 지역 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저서 '난, 홍경래'는 30여 년간 농협 인으로의 성장 과정과 융건릉이 있는 안녕리 가난한 농촌 집안에서 태어나 성실과 정직함으로 달려온 인생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출판기념회에는 방송인 최홍림 씨와 고은별 아나운서가 홍경래 본부장과 화성에서 태어나 화성인으로의 57년과 농협 인으로의 30여 년, 앞으로 화성의 30년을 그려보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홍경래 본부장은 "새로운 여정을 시작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 전 초대원장인 나원주 더불어민주당 화성시병 예비후보가 9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출마 선언을 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나 후보는 특히 현 정치 상황을 작심한 듯 비판하고 “진심정치 나원주가 정치판을 갈아엎겠다. 썩은 곳을 과감히 도려내고 새로운 정치를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나원주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을 위한 기자회견에서 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의 유명한 어록 중 하나인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아도 국민이 하는 것이다. 모든 권력은 오로지 국민을 향해 있어야 한다”는 말로 시작하는 출마선언문을 낭독했다. 나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권과 현 정치를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대한민국, 정치는 두 진영으로 갈라지고 증오와 대립으로 얼룩져 타협과 협치가 사라진 지금”이라고 비판하고, “시민들의 간곡한 당부와 참을 수 없는 인내로 제가 직접 이 정치를 바꾸려고 출마를 결심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러면서 “저 나원주가 판을 갈아엎겠다. 썩은 곳은 과감히 도려내고 새로운 정치로 거듭나는 그래서 정치가 곧 국민 삶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보여 드리겠다”면서 “나원주는 머슴처럼 주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수원(무) 당원협의회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박재순 수원 무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4년째 시행하고 있는 '나눔을 꼭 피우자' 쌀 나누기 행사(사진제공=박재순 선거사무소) 24년 1월 09일 오전10시 수원(무) 박재순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문병근, 이애형경기도의원, 수원시의회 김기정의장, 이찬용, 최원용, 김은경시의원을 비롯한 수원무 당협 운영위원들은 세류 1.2.3동, 권선1.2동, 곡선동, 망포1.2동, 영통2.3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소외계층에게 보내질 쌀 2400kg을 기탁했다. 국민의힘 수원(무) 당원협의회는 올해를 맞아 4년째 매해 이어가고 있으며, 4년동안 약 8000kg를 기탁했다고 있다. 박재순 예비후보이며, 당협위원장은 “연말연시 우리 곁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떤 물품이 가장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의식주 중 가장 중요한 쌀을 모아서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 또 한 지난 4년 동안 나눔을 보고 많은 당원들이 손을 보탰다.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 큰 더 많은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10여 년째 당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역에서 오래 일할, 실력 있는 적임자를 찾았고, 지역의 미래를 맡기고 싶어졌다.” ‘도시경영전문가’ 이병진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신간 ‘이병진 보고서’ 출판기념회가 2,200여명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출판기념회장 로비뿐만 아니라 외부까지 인파가 몰려 한동안 장사진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병진 수원 무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단체사진 모습(사진제공=이병진선거사무소) 7일 이병진 수원시(무) 국회의원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이 예비후보의 신간 ‘이병진 보고서’ 출판기념회가 지난 6일 오후 2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개최됐다. 출판기념회에는 김승원, 김영진, 백혜련 등 수원지역 국회의원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염태영 경기도정 자문회의 의장, 고명진 예닮학교 이사장 등 2,200여명이 찾아 자리를 빛냈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 박찬대 국회의원(인천연수갑), 박정 국회의원(경기파주시을)(이상 더불어민주당) 등은 영상으로 축하 및 응원을 더했다. 김 예비후보는 관객을 향해 새해인사와 함께 큰절로 화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저자는 저서에서 구체적이면서 현실성 있는 대안, 지역발전에 충실한 청사진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6일 오산에서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오산시 후보로 유력한 (전) 3선 시장 출판기념회와 (현) 국회의원의 의정 보고회가 열렸으나 반응은 2000 vs 200으로 알려졌다. ▲곽상욱 작가 저서'이재명이 설계하고 곽상욱이 실천한다' 출판기념회 모습(사진제공=뉴스다) 오색문화체육회관 1층에서 열린 (전) 3선 오산시장 출신 곽상욱 작가의 ‘이재명이 설계하고 곽상욱이실천한다.' 출판 기념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가 축사를 통해 2006년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당대표는 성남시에서 곽상욱 (전) 시장은 오산에서 선거에 낙선했던 일화를 시작으로 이후 동반 당선되어 시정을 이끌어가며 시민을 위한 정책 만들고 정책 실행을 위한 노력과 경험을 쌓아가며 시민을 위한 살기 좋은 시정 꾸리며 겪었던 내용까지 같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동료 곽상욱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기도 시군 단체장 등의 영상을 통해 오산시민의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아 온 오산 사람 곽상욱 작가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곽상욱 작가의 저서’이재명이 설계하고 곽상욱이 실천한다’를 축하하기 위해 오산 및 주변 지역 정,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1월 6일 15시 화성갑 국민의힘 홍형선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화성시 상공회의소 컨벤션 홀에서 김형오 전 국회의장 등 국민의힘 인사들과 약 3천여 지지자가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홍형선 화성 갑 국민의힘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모습(사진제공=홍형선 선거사무소) 이번에 홍 후보가 출간한 「미소 속의 용광로」는 홍형선 예비후보의 가족과 개인사를 중심으로 고향인 화성에 대한 저자의 추억과 애정을 담담하게 풀어쓴 자서전이다.‘내 고향 화성을 마음에 수놓다’는 부제가 붙은 「미소 속의 용광로」는 「가족 – 다시 태어나도」, 「생각 – 따뜻한 보수」, 「소망 – 함께 잘사는」등 3개의 소단원으로 구성돼 있다. 출판기념회에는 김형오 전 국회의장,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 송석준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김학용 중앙위원회 의장, 이종성 의원, 정창현, 강성구, 신현태 전 국회의원과 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참석해 축사했다. 행사에서는 주호영·권성동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 이만희·장동혁 전·현직 사무총장, 배준영 전략기획부총장, 박수영·김성원 전 여의도연구원장, 송언석 제1정책조정위원장, 이종배 충북도당위원장, 강기윤 보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