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누가 와도 자신 있습니다. ‘수원무’의 민주시민을 지켜내겠습니다.” 이병진 수원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15일 오는 4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고동진 전 삼성전자 사장 ‘수원무’ 선거구 전략공천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누가 와도 자신 있다”며 자신감을 비쳤다. ▲이병진 예비후보가“누가와도 자신 있습니다. ‘수원무’의 민주시민을 지켜내겠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비쳤다.(사진제공=이병진 선거사무소) 이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수원무’ 지역구를 두고 설왕설래 이어진다. 무주공산을 누가 탈환하느냐는 내용”이라며 “‘수원무’는 무주공산 아니다. ‘수원무’의 주인은 ‘수원무’의 시민이다.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국민의힘은 삼성전자 사장 출신과 용산 출신 행정관을 두고 누구를 내세울까 저울질하고 있다고 알려졌다”고 말했다. 최근 고동진 전 삼성전자 사장과 김원재 전 행정관의 ‘수원무’ 출마 가능성을 언급한 언론 보도 내용들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대해 이 예비후보는 “시민과 당원이 계시는 한, ‘수원무’의 주인은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과 무관한 이름값이 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을) 예비후보는 1월 13~14일 이틀간 지역 조기축구회 10개 동호회를 찾아 인사하고, 지지부진한 채 중단된 축구장 개·보수 현장과 새 축구장 증설 부지를 점검했다. ▲조대현 화성(을) 예비후보가 발로 뛰는 정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실천하며 화성시 조기축구단 10개를 방문해 현장의 고충과 민원을 들었다.(사진제공=조대현 선거사무소) 김부겸 국무총리 민정실장을 지낸 조대현 예비후보는 일요일인 14일 오전 화성시 동탄1신도시 동학산 공원의 14호 축구장을 찾아 동탄 FC, 반석 FC, 나루 FC, 우미 FC 4개 축구동호회 회원 60여 명과 상견례를 했다. 이날 오후에는 화산체육공원 축구장에서 동탄 60대 축구단 회원 40여 명을 만나 비가 내리는 가운데 주말 경기에 나선 생활 축구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전날인 13일에는 3개 축구장을 방문해 5개 축구동호회 회원들과 약식 간담회를 열고 축구장 관리부실과 새 축구장 건설공사 재개를 요구하는 민원을 청취했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아침 일찍 반월 체육공원의 11호, 14호 축구장을 방문해 몸을 풀고 있는 스위첸 FC, 숲속 FC, 블루 FC, 동탄 50대 축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13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열린 '거부권 남발 윤석열 정권 거부한다! 시국대회'에 참석해 "거부권이 대통령에게만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가장 근본적인 거부권이야말로 우리 국민들에게 있음을 윤석열 대통령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국민중행동, 촛불행동 등 84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거부권을 거부하는 전국비상행동'에서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정치권에서도 함께 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종대 정의당 비상대책위원,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쌍특검에 대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홍성규 후보는 "적어도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는 어느 정당이 집권하더라도 계속하여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믿음이, 현 윤석열 정권 하에서 산산히 짓밟히고 능멸당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법과 공권력은 유독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앞에만 서면 작동을 멈춘다. 이것이야말로 대통령이 입만 열면 지적했던 '기득권 패거리 카르텔'이 아니고 무엇이겠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의 거부권이 가족비리, 부인비리에 방탄용으로 사용하라는 것이 아님은 그 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배강욱 예비후보와 화성시 장애인 단체들이 12일(금) 아르딤복지관 회의실에서 ‘화성시 장애인 인권 보호 및 활동 공간 마련을 위한 화성시 장애인 단체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배강욱 화성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장애인들의 외침은 인간으로서 마땅히 요구하고 누려야할 권리”라며 “이 권리를 지키는 것은 정치의 역할이자, 국가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배강욱 예비후보는 화성 서부지역에서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고충에 공감하고, 서부에서 장애인들의 삶이 어떤지를 살펴봤다. 아울러 장애인 단체들이 말하는 장애인 정책의 실상과 문제점을 듣고, 향후 개선점을 찾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 다짐했다. 간담회에서는 ▲장애인 민원 창구 확대, ▲장애인 복지타운 설립, ▲장애인 활동 지원 수급 자격 - 나이 제한 폐지, ▲장애인 활동 공간 확대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배 예비후보는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영광”이라면서 “장애인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바꾸는 것이 저의 역할이고 정치의 역할이다.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간담회는 배 예비후보와 문막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 '을' 지역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사진제공=조대현 선거사무소)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 미국 방문 당시 불거진‘비속어 발언 보도’와 관련해 MBC에 정정보도 판결을 12일 내린 것에 대해 조대현 예비 후보자가 “즉각 항소한 MBC를 지지하며, 서울서부지법 1심 판결이 상급심에서 바로 잡혀, 권력의 무리한 언론 탄압 시도가 심판받길 바란다.”다고 주장했다. 조 예비 후보자는“판독 불가라면서 허위 보도라니 말이 되는 소리인가? ‘이것은 증거주의 재판이 아니며 논리 비약’이라고 반박하는 MBC 주장이 훨씬 더 타당하다.” 설명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소송을 낸 외교부 뒤에 숨지 말고 2022년 9월 21일 미국 뉴욕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장 현장에서 뭐라 말했는지, 이제라도 직접 밝혀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조 예비 후보자는 “ 증 책임을 피고에게 넘긴 것을 청구자도 허위를 입증하지 못한 것으로 증거주의 재판이 아니라 재판부의 주장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용남 전) 국회의원이 12일 국민의힘 탈당과 개혁신당‘전략기획위원장’으로 합류를 발표했다. ▲김용남 전)국회의원 국민의힘 탈당 발표 후 개혁신당 전략기획위원장으로 기자회견 모습(사진제공= 노컷) 김 전) 의원은“ 민심에는 눈과 귀를 닫고 합리성과 상식은 찾아볼 수 없는 윤심이 당심이 되어 민심이 설 공간이 없는 국민의힘을 떠난다. 지난 대선에서 윤 대통령이 입버릇처럼 말했던 공정과 상식 지금은 저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 대통령 메신저가 전달하는 지침에 굴복하는 지금 국민의힘 모습이다. 저는 새로운 정치를 시작하겠다. 상대를 굴복시키고 죽이려 달려드는 모습이 아닌 국민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희망의 정치를 개혁신당에서 젊은 정치인과 시작하겠다. ▲선진적인 경제 시스템을 만들겠다. ▲탈이념적인 정치를 구현하겠다. ▲젊은 정치인의 울타리가 되겠다. ▲거대 양당의 양극단 정치를 종식하는 거중 조정자가 되겠다. 끝으로 10년이 넘는 세월 격려와 응원을 보내준 수원 팔달구 주민, 당원 여러분께 감사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절대 권력자에게 절대복종하는 국민의 힘에 호가호위하는 세력 때문에 탈당한다.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 시민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들의 ‘자존심’이 되겠습니다.” 이병진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 수원시무)가 수원 권선동 지하철시대, 영통동 명품도시 명성 회복, 세류동 첨단연구단지 조성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11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수원 권선동, 곡선동에 지하철시대를 열고, 영통동을 명품 도시로, 세류동을 미래산업 거점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또한 상습 정체 구간인 덕영대로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능형 교통 체계를 도입하고,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과 도심 속 숲공원 조성, 공영주차장 확충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지역에 대한 애정도 보였다. 이 예비후보는 “세류동에서 태어나 현재도 망포동에 살고 있는 수원무 사람”이라며 “수원무 지역위원회를 이끌며 시민과 소통해왔고 국회와 정부당국과 수원시와 협의하며 현안들을 직접 추진하고 해결해왔다”고 말했다. 또 이 예비후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정권 심판 선거’로 규정하며,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지역위원회를 이끌며 당원동지들과 함께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과 맞서 싸웠다. 그렇게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10일, '대변인 서면 브리핑'을 통해 "사법고시만 판 분들은 나라 돌아가는 시스템 잘 압니까?"라고 일갈했다. 박은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의 과거 SNS 발언에 대한 비판으로, 홍 후보는 진보당 대변인이기도 하다. 박은식 위원이 "폭탄 던지던 분이 국제 정세와 나라 돌아가는 시스템에 대해 잘 알까?"라며 백범 김구 선생을 비하했던 것이 뒤늦게 확인되어 논란이다. 박 위원은 지난 2021년 자신의 SNS를 통해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해 “막장 국가 조선시대랑 식민지를 이제 막 벗어난 나라의 첫 지도자가 이 정도면 잘한 거 아니냐”라며 “그래도 이승만이 싫다면 대안이 누가 있나?”라고 썼다. 이어 "김구? 폭탄 던지던 분이 국제 정세와 나라 돌아가는 시스템에 대해 잘 알까?"라고 덧붙였다. 홍성규 대변인은 "그야말로 '망언'의 수준을 넘어,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행태가 아닐 수 없다. 이런 자가 버젓이 집권여당의 비상대책위원직을 꿰차고 있으니 기함할 노릇"이라며 "우리 헌법은 그 전문에서 '3ㆍ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함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어떻게 감히 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정 김준혁 예비후보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경기도를 없애고 용인, 성남, 수원을 통합하여 메가시티를 만들자는 제안에 대하여 일축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1월 10일 용인 기흥구 정보통신기술(ICT)밸리 신년브리핑에서 ‘용인, 수원, 성남’과 ‘용인, 이천, 안성, 오산’의 통합을 언급했다. 이상일 시장의 도시간 통합논의에 대하여 김준혁 후보는 두 지자체의 견해는 상관없이 일방적인 이슈화를 시켜 오로지 용인시민들에게 인기를 얻어보겠다는 얄팍한 정치 상술로 보인다며 이상일 시장에 대하여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준혁 예비후보는 “선조들이 행정구역을 나눌 때에는 역사, 지리, 교통, 문화 풍토 등이 모두 달랐기 때문에 나름대로 구분한 것이다. 그런데 이를 전혀 고려치 않고 정부와 여당의 몰상식한 서울 편입이 이슈화가 되자 용인특례시장은 별안간 용인과 수원, 성남을 합치자고 주장하는 것이다”라며 이상일 시장의 주장이 역사적 환경적으로 문제가 있음을 말했다. 아울러 김준혁 후보는 “이명박 정권 시절 논의되다 실현 가능성이 없어 폐기된 행정구역 안을 다시 꺼내드는 것은 국민의힘의 정책 능력의 부족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병) 지역의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선언한 이은주 예비후보(전 경기도의원)는 8일 신명아이마루와 화성시 가족센터를 찾아 이 구석 원장과 박미경 센터장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신명아이마루는 기배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로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그리스도의 신앙 실천’을 설립 이념으로 하여 가족관계가 단절되어 부모와 함께 생활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 양육하는 시설이고, 화성시 가족센터는 화성시민들의 가족 건강성 증진과 가족 역량 강화, 다양한 가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가족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 문화, 상담, 사례관리, 아이돌봄서비스, 화성형 아이 키움터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신명아이마루 이 구석 원장은 “재단은 타지역에 있는데 본 센터는 기배동에 있다 보니 행정상으로 지원받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아쉽다.”라고 말하였고 화성시 가족센터 박미경 센터장은 “사회복지의 업무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 종사자의 처우가 개선될 경우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서비스의 질이 달라질 것이다. 또한 화성시에 가족 통합센터가 발안(서부 지역)에 건립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