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예비후보는 1월 16일(화) 조희연 방콕 아시안게임 여자수영 금메달 리스트(현재 스윔 스튜디오 제이(Swim Studio J) 원장, 41세)를 체육문화특보로 영입했다. ▲조대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특보로 임명된 조희연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사진제공=조대현 선거사무소) 김부겸 국무총리 민정실장을 지낸 조대현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동반캠프 선거사무소를 찾아온 조희연 원장을 만나 수영을 비롯한 동탄1신도시 생활체육 운용실태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조희연 특보가 국가대표 선수 경력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체육정책을 조언하고, 정책수립과 집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동반캠프 합류를 환영했다. 조희연 특보는 “수영선수 출신인만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을 조언하겠다”고 말하며 “체육계 각 분야 인사들과 함께 조대현 예비후보를 돕는 방향으로 활동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조희연 특보는 지난 1997년과 1998년 국제대회에 출전해 금은동 메달을 딴 국가대표 수영선수입니다. 수상경력은 다음과 같다. • 1998년 제13회 방콕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400m 혼계영 동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석호현 화성‘병’ 예비후보가 화성상공회의소에서 16일 열린 「제182차 화성 경제인포럼」에 참석해 경제인들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장의 강연을 청취했다. ▲석호현 화성'병'국회의원 예비후보자가 「제182차 화성 경제인포럼」에 참석해 화성시 기업인들의 현안 민원을 현장에서 청취했다.(사진제공=석호현선거사무소) 이날 포럼은 ‘동반성장은 시대정신이다’라는 주제로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70여 분간 열띤 강연을 했다. 강연에서 정 총리는“ 저성장 양극화 원인 해결은 단기, 중기, 장기로 거론할 수 있다. 중기적으로 중소기업에 취업률을 높이고 인재들이 중소기업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장기적으로 사회 혁신과 교육 혁신을 통해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창의적 인재를 육성해 양극화된 사회를 극복하려면 중소기업을 살려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석 후보자는“ 고물가 고금리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강소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꾸준한 지원책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화성이라는 텃밭에서 무한한 꿈을 펼칠 수 있는 제도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말했다. 한편, 포럼은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화성시의회 김종복 시의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사단법인 기본사회 수원시 상임대표로 임명돼 본부와 협약식을 가졌다. ▲김준혁 수원'정'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024년 서울·경기 총선 출마예정자와 함께 기본소득, 금융, 주거, 의료, 교육 등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사단법인 기본사회 경기 3차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제공=김준혁 선거사무소) 16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김 예비후보는 ‘2024년 서울·경기 총선 출마예정자와 함께 기본소득, 금융, 주거, 의료, 교육 등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사단법인 기본사회 경기 3차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수원시 상임대표로 임명된 김 예비후보는 “서민과 민생의 삶이 무너지고 있는 이 때 이 사회 곳곳에 기본권 보장이 반드시 필요하기에 사단법인 기본사회와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더 이상 초양극화된 사회를 두고 볼 수 없으며, 최소한의 기본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어 역사적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원정 지역도 지역별 편차가 크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계시기에 이를 반드시 해결할 것”이라며 “무너진 대한민국을 일으키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과 의제를 잘 설정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형선 화성‘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5일 발안만세시장을 찾아 장날 방문한 시민들과 시장 상인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현장에서 민생을 청취했다. ▲홍형선 화성'갑'예비후보가 발안만세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지역현안 및 민생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사진제공=홍형선 선거사무소) 홍 후보는“ 100년이 넘는 역사가 있는 발안만세시장은 한글 간판과 외국 간판이 어우러져 있는 이국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며 인근 공장이나 기업체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3만 이상 거주하는 지역으로 내국인과 외국인이 공존하는 장소이다.”라며“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의 표정에서 민생 어려움을 볼 수 있었다. 우리네도 힘든 겨울을 견디며 살아내야겠다. 발안만세시장을 활성화하려는 방안을 강구 하겠다. 시민들 얼굴에서 웃음꽃이 필 수 있도록 민생을 챙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라고 다짐을 말했다. 한편 화성시를 대표하는 5대 5일 장은 조암시장, 발안만세시장, 남양시장, 사강 시장, 궁평항 해 오름 수산 시장으로 1,500여 개 점포에서 2,500여 명이 종사하고 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병)의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선언한 이은주 예비후보(전 경기도의원)는 11일일 화성시 아르딤복지관에 방문하여 박용옥 한국장애인연맹DPI화성지회장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박용옥 지회장은 우리가 해야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고 운을 띄운 뒤 “우리는 장애인이 할 수 있는 일, 교육, 이동권이 보장될수 있도록 투쟁해야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있는데 장애인을 위한 정책은 결국 일반인들에게 더 큰 혜택으로 돌아간다. 예를 들자면 과거 버스정류장엔 노선표만 존재했지만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 청각장애인을 위한 표지안내, 지체장애인을 위한 저상버스 도입은 장애인을 위한 정책으로 보였겠지만 지금은 일반인들에게 더 유용하게 적용되고 있는 정책이다.”라고 이야기하며 “중증장애인은 나라에서 많은 지원을 해야겠지만 4~6급 장애인에겐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며 평소 지회장의 주장하던 사회가 평등하게 살 수 있는 길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이은주 예비후보는 “지회장님 덕에 많은 장애인분들께서 방에서 문을 열고 나올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엔 수없이 많은 턱이 존재한다고 생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석호현 예비후보(국민의힘 화성시병 당협위원장)는,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현안사항중 지역시민들의 지속적인 민원사항과 현장간담회를 통해 취합된 석호현의 실천공약 시리즈2호로 ”GTX-C 병점역 연장과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을 발표했다. ▲GTX-C 병점역 연장과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개발관련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석호현선거사무소) 석 예비후보는 지난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에서도 강력하게 추진 의사를 밝힌 GTX-C 병점역 연장과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에 대한 공약 이행을 재차 강조했다. 화성시에서 지속된 지역시민들의 요구와 지역 정치권의 정책제안 요청에 의해 2021년 9월부터 2023년 지난해까지 약 2년 간 아주대 산학협력단 등에 의뢰해 사전 타당성 조사를 실시했으며. 보통 B/C가 1.0 이상일 때 사업성이 있다는 근거로 활용되는데 C노선을 병점역까지 연장할 경우 비용 대비 편익(B/C)은 무려 다섯배나 되는 5.0 이상으로 확인됐다. GTX_C노선이 병점역까지 연장될 경우 이용객은 운행이 시작되는 2028년 1만1000여명에서 2030년 1만4000여명, 2040년 1만5000여명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병)의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선언한 이은주 예비후보(전 경기도의원)는 지난 10일 화성시 아동상담소에 방문하여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아동상담소의 정선미 소장과 관내 공무원이 참석하여 아동복지시설의 운영현황와 현안사항, 건의사항 청취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정선미 소장은 느린학습자 지원사업에 대해 “느린학습자는 일반 지능의 아동들에 비해 부정적인 아동기 경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성인기 정신장애 유병율 및 높은 범죄, 실업률을 보이고 있음으로 지능 및 심리검사를 통해 경계선 지적 기능자를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개입을 통해 이후 발생될 소지가 큰 전방위적 부적응 문제를 조기에 예방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은주 예비후보는 아동상담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느린학습자에 대한 지원과 아동복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기위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가야겠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경래 전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이 15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화성시 갑 예비후보에 이름을 올리고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들어갔다. ▲홍경래 화성'갑'예비후보에 등록하고 첫 일정으로 화성시 현충탑을 방문했다.(사진제공=홍경래 선거사무소) 이날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홍 예비후보는 화성 안녕리에서 태어나 화산초, 안용중, 유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95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화성시지부장, 경기본부장을 역임한 '경제금융' 전문가다. 또한, 화성시체육회 부회장, 화성시 자원봉사센터 이사, 화성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사, 화성시 법사랑 부회장, 화성시 경산복지재단 이사 등을 맡아오며 화성지역을 위해 발로 뛴 인물이다. 홍 예비후보는 “화성 안녕리에서 나고 자라 한결같이 화성을 지켜온 화성의 아들”이라며, “난개발과 지원 격차로 인해 소외된 서부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화성이 100만 특례시 입성을 앞두고 있지만, 동부 중심의 발전으로 서부지역은 교통부터 문화, 교육 인프라 그 모든 것이 십수 년간 정체된 상황”이라며, “29년간 경제금융전문가로 체화된 현장 경험을 살려 서남부 지역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수원(무) 당협위원장인 박재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월15일 수원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했다. ▲박재순 수원'무' 총선 예비후보자가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사진제공=뉴스다) 박 예비후보자는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2024년 제 22대 총선을 지역발전의 전환점으로 삼아야 하며, 지난 20년간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가 독이 되었음을 절실히 깨달아야 한다 생각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우고 완전히 새 판을 짜기 위해 저 박재순, 와신상담의 정신으로 출사표를 던졌다”라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자는 "민주당이 20여 년간 집권해 왔지만 수원 특례시 승격에도 수원무 지역은 교통, 교육, 의료환경 등 점점 더 낙후되어 가고 있다."면서 다음과 같은 공약들을 발표했다. 주요 발표 공약 ▲고등학교까지 완전한 의무교육을 적극 추진 ▲지하철 인·동선 2027년까지 개통을 추진 ▲영통 쓰레기 소각장 이전을 2~3년 앞당겨 확실한 로드맵을 세우겠다. ▲동탄 ~ 망포역 트램 조기 착공을 추진 ▲각 동별 공영주차장 건립을 더 많이 추진 ▲더판타지움 옆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 한편. 박 예비후보자는“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재순 수원'무' 국민의힘 총선 예비후보자가 15일 수원시 의회 세미나실에서 제22대 총선 출마 선업과 함께 제 1호 혁신공약으로 '반도체 통합행정청'유치를 내 놓았다. ▲박재순 수원 무 총선 예비후보자가 제1호 공약으로 '반도체 통합행정청' 신설 유치를 내 놓았다. 저성장의 비애 무너지는 중산층 서민 수원무 박재순 국민의힘 총선 예비후보는 "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나라 중산층과 서민들이 몰락해 80년대 90년 초로 돌아가 1인당 국민소득 1만 달러 시대에 살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치인들이 경제인들 경영인들 사업하는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한다, 우리 미래 세대가 삼성전자와 애플 같은 대기업을 만들어 내도록 초석을 놓아 주고받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박재순은 반도체 통합지원행정청 신설 유치가 꿈이다 수원무 박재순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 반도체 공화국에 심지가 없다"라며" " 영통구 권선구 수원무 지역에 반도체 산업을 전반적으로 지원해 줄 반도체 통합행정청을 신설해서 유치하겠다"라고 총선 공약 1호를 발표했다. 이어 "예전에는 정경유착이 국민들이 보기에 좋지 않았던 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나라 경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