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은주 더불어민주당 화성병 예비후보가 19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은주 화성'병' 국회의원 출마 선언(사진제공=이은주선거사무소) 이은주 예비후보는 19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이재명 당대표가 개인SNS에 남긴 ‘정치의 존재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약한 사람들의 삶을 지키는 것’이라는 이재명 대표의 메시지에 공감하며 세상에서 가장 약한 사람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꼭 이어나가야겠다는 다짐으로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이어 “積水易腐 流水不腐(적수이부 유수불부, 고인 물은 반드시 썩게 되고,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고 말하며 “정체되고 움켜쥐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나가겠다.”며 “국민들의 신음 소리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다. 신음 소리로 가득찬 현재에서 소통하고 포용하며 소신으로 나아가는 책임있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날 이 예비후보는 지역의 현안사항과 본인의 정치 철학 등을 발표했다. 특히 “씨앗을 뿌린 초선 도의원에서 나무가 되어갔던 재선 그리고 삼선이라는 꽃을 피우고 국회의원 예비후보로서 이 자리까지 이은주에게 정의로운 정치로 갈 수 있었던 것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겉으론 공정‧정의‧상식을 내세우는 척, ‘공천농단’을 벌이고 있다”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예비후보는 19일 오는 4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윤심(尹心)공천’, ‘한동훈 구두공천’ 논란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공천농단’이라고 규정하며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시스템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의 공천시스템은) 민주적이지 않다. 지역주권을 외면하고 일방통행식으로 후보를 내세우고 있다”며 “겉으로만 공정과 정의, 상식을 내세우는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이 민낯을 드러낸 것”이라고 질타했다. 지난 17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사실상 전략공천을 시사하며 김경률 비대위원의 특정지역구 출마를 깜짝 발표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또, 그는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과는 다르게, ‘국민참여 공천제’로 지역민이 직접 후보를 선정하는 것이 (공천시스템의)원칙”이라며 “특정인에게 줄서는 정치가 아닌 지역민께 직접 검증 받고 결국 선택 받겠다”고 말했다. 이날 국회의원 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3선 김민기 국회의원(용인을)과 재선 임종성 국회의원(광주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형선 화성시‘갑’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1월 19일 오전 송선영 화성시의원과 사고가 발생한 양감면 현장을 방문해 강영묵 양감면장의 사고 경과와 추진상황을 듣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홍형선 화성'갑'예비후보가 화학물질 화재 사고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사진제공=홍형선선거사무소) 홍 예비후보는 “화학물질 화재 사고로 대규모 수질오염이 발생한 양감면 일대 주민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오염수로 인한 농경지 침수 등 2차 피해가 확산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의장 유의동)에 이번 수질오염 사고는 국가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므로 당정 협의를 통해 양감면 사고·피해지역 일대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지원이 신속하게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국회의원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가 19일 아이부터 어르신까지를 포함하는 포괄적이고 효과적인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동탄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돌봄 요구에 응답하고,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석범 국회의원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가 19일 아이부터 어르신까지를 포함하는 포괄적이고 효과적인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사진제공=진석범선거사무소) 공약 내용을 살펴보면, 아이, 장애인, 어르신 등 모든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하고 실효성 있는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돌봄 가족들을 위한 심리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장애 조기진단을 통해 전 생애에 걸친 '생애주기별 통합 돌봄 서비스'를 비롯하여, 어르신들의 노인성 질환 사전 예방사업 및 주택개조비용을 장기요양보험에 적용함으로써 장애인과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영유아 돌봄과 관련하여 “돌봄 종사자들은 고정된 근로시간의 부재, 주휴수당과 경력수당의 불충분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돌봄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30여 년 동안 수원시 권선구 영통구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박재순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월 19일에 권선 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을 하였다. ▲박재순 수원 '무'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박재순선거사무소) 박재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수원시 권선구 영통구 크고 작은 행사와 봉사활동에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3년 전부터는 이애형, 문병근 경기도의원과 김기정 수원시 의장, 이찬용, 최원용 수원시 의원과 함께 연말이면 사랑의 쌀 나눔 봉사도 이어오고 있다. 박재순 예비후보의 22대 총선 주목할 공약으로는 1. 반도체 통합행정청 신설 유치 2. 흉악범 형량 기준 대폭 상향 조정, 무기수 특별 사면 반대 3. 영통구 권선구 재개발 재건축 규제완화 추진 4. 전철 등 철도관련 유치 등이 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9일 새솔동 송린이음터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 '학교 비정규직노동조합 화성서부지회 방학 중 조합원 교육'을 찾아 인사했다. ▲홍성규 화성'갑' 예비후보가 전국 학교 비정규직노동조합봉담읍부터 향남권, 남양권 조합원 교육에서 "차별철폐에 앞장서는 정치 하겠다!"주장했다.(사진제공=홍성규 선거사무소) 전국 학교 비정규직노동조합(이하 학비노조) 경기지부에서는 1월 한 달 동안 도내 25개 지회에서 조합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홍 후보는 학비노조가 생긴 이래로 지난 10여 년간 교육의원을 맡고 있기도 하다. 이날 교육장에는 봉담읍부터 향남권, 남양권 등에서 모두 200여 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했다. 홍 예비후보는 "그 어느 곳보다 평등과 민주주의를 이야기해야 할 학교 현장에도 비정규직 차별이 눈에 보이게 존재한다. 이것을 극복하자는 것이 노동조합을 만든 이유이기도 하다"며 "차별이 존재하는 식당에서 만든 밥을 먹고 어떻게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겠나! 학교 현장에서부터 비정규직 차별을 없애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교육위원으로 오랫동안 '노동자 정치'에 대한 말씀도 드려왔다. 안된다고 포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서철모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월 18일 ‘카라반캠핑장과 피크닉존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동탄이음 케이블카 추진’, ‘동탄종합경기타운 건립’, ‘권역별 실내수영장 건립’, ‘화성과학영재학교 설립’에 이은 주민 정책제안을 바탕으로 채택된 다섯 번째 공약이다. ▲서철모 화성'을' 에비후보 다섯번째 공약으로 ‘카라반캠핑장과 피크닉존 조성’ 추진(사진제공=서철모선거사무소) 서철모 예비후보는 ‘카라반·글램핑 캠핑장과 피크닉존을 조성하여 동탄 주민들께서 가족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철모 예비후보는 ‘카라반·글램핑 캠핑장은 감성 캠핑을 컨셉으로 구성할 것’이라 말하며 ‘불멍 화로 앞에서 군고구마를 먹고, 천체망원경으로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도심 속 힐링명소로 만들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피크닉존은 넓은 잔디광장과 피톤치드 가득한 산책로, 잔디광장, 놀이터, 포토 존 등으로 구성하여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하겠다’고 구상을 밝혔다. 한편, 서철모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각 지역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정책제안을 받고 있으며 동탄에 쓸모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경래 더불어민주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9일 향납읍에서 출근길 아침인사에 나섰다. ▲홍경래 더불어민주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향남읍에서 출근길 아침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홍경래 선거사무소) ’변함없는 홍경래, 변화하는 화성‘이라는 피켓을 들고 오전 7시부터 인사를 시작한 홍 예비후보는 지역주민들을 만나 “화성 동부권의 그늘에 가려 십수 년간 소외됐던 서남부권을 변화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 예비후보를 알아본 주민들은 바쁜 걸음을 멈추고 반가운 악수와 함께 격려를 전했다. 이에 홍 후보는 “이곳 화성시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인데다 지역사회 활동을 오랫동안 해온 만큼 격려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삶과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겨 화성의 찐 아들 노릇 제대로 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 예비후보는 전날인 18일 저녁 IBK 기업은행 알토즈 배구단의 홈경기가 열린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도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현역 국회의원으로 첫 번째로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에 등록한 권칠승 국회의원(사진제공=중앙선거위원회) 화성시 갑, 을, 병 현역 국회의원인 송옥주, 이원욱, 권칠승 3명의 국회의원 중 민주당을 탈당한 이원욱 국회의원, 현 민주당 소속 송옥주 국회의원, 권칠승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 검증 결과(6차)」 검증위원회 심사를 2023년 12월 22일 통과했다. 권칠승 국회의원은 2024년 1월 18일 예비 후보자로 기존 지역구인 ‘병’ 지역을 선택해 우선 등록한 나원주 전) 행정관, 이은주 전) 도의원과 경선을 통해 본선 화성‘병’ 더불어민주당 대표자를 뽑을 전망이다. 한편, 권칠승 국회의원은 20대, 21대 국회의원으로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소속 공영애 예비후보(전 화성시의원)가 18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화성시(갑) 출마를 선언했다. ▲공영애 화성'갑' 총선 출마 선언(사진제공=공영애 선거사무소) 공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제 고향 화성시의 대변혁에 앞장서고자,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공 예비후보는 “지금의 정치는 국민으로부터 철저히 외면받고 불만과 지탄의 대상이 되었으며 주민의 삶에 대해 무관심하며 지역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인사들이 선거철만 되면 등장한다.”며 현 정치세력에 대한 의구심과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 공 예비후보는 “인구 백만을 바라보며 전국 5번째로 특례시를 준비하는 화성에서 서남부지역이 그 중심에 서도록 해야 하는 것이 가장 큰 현안이자 숙제”라고 강조하며 경기도의원과 화성시의원으로서 풀 수 없었던 국가적 과제와 지역의 난제를 국회 차원에서 해결하겠다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공 예비후보는 화성의 서남부가 향후 화성 특례시의 중심이 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으로 ▲ 수원군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