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가 26일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을 2년 더 유예하는 법 개정안 처리 무산에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밝혔다. 방문규 예비후보는 “대다수 영세 중소기업과 소규모 사업장들은 이 법에 대응할 시간적, 물리적 여유가 없다”라며 “고금리, 고물가 시대의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 언제 범법자가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느껴 폐업하거나 상근 직원들을 해고하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라고우려를 표했다. 이어 “팔달구에는 총 1,821개의 50인 미만 사업장이 있는데, 대부분이 도매 및 소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사업장이고 동네 식당, 카페 등 자영업자이고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요양보호자, 특수교사 등에 해당하는 분들인데, 이분들의 열악한 사업 환경 등을 고려해 유예기간을 반드시 연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방문규 예비후보가 입수한 수원시·팔달구 상용근로자 고용 사업체 현황자료에 따르면, 수원시 전체 사업체 중 25.6%에 해당하는 8,977개의 사업체와 팔달구 전체 사업체 중 24.7%에 해당되는 1,821개의 사업체가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는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6일 ‘동탄인덕원선(동인선) 급행열차의 메타역 정차’를 지역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메타역 건설 예정지역을 둘러보며 “지역주민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메타역에 동인선 급행열차를 정차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국토부와 국가철도공단의 동인선 노선 개설 계획에 따르면, 일반열차는 메타역에 정차하나 급행열차는 무정차 통과하는 것으로 발표된 바 있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동탄1 신도시 주민들은 지난 15년 동안 ‘전철 없는 신도시’라는 오명과 교통 불편을 묵묵히 견뎌 왔다”면서 “우여곡절 끝에 동탄-인덕원 간 전철이 착공되었으나 동탄1 신도시의 정차역인 메타역이 급행열차 정차 역에서 제외되자 주민들이 받은 상대적 박탈감과 지역발전 정체감(停滯感)을 해소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열차 이용승객이 많고 대형 쇼핑시설을 오가는 유동인구도 많은 만큼 급행열차가 정차해야 한다”면서 “화성시장, 지역정치인, 시의회, 주민대표 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서철모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교육분야의 공약을 발표했다. 지속가능 동탄발전 5대분야 정책공약의 세 번째이다. 서 예비후보는 동탄의 미래를 책임질 교육정책으로 ▲화성과학영재학교 설립 ▲권역별 청소년 콤플렉스 센터 건립 ▲청소년 문화예술창작지원센터 조성 ▲유치원형 유아전담 공립 어린이집 개설 등을 내놓았다. 서 예비후보는 ‘동탄의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의 인구 비중은 다른 도시에 비해 매우 높은 편이다’라며 ‘동탄의 교육정책은 동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 분명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화성과학영재학교 설립은 인재를 발굴하고 키우는 데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권역별 청소년 콤플렉스 센터 설립으로 멘토링, 진로탐색, 문화·예술 및 동아리 활동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워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 예비후보는 ‘청소년 문화예술창작센터 건립, AI 전시·체험관 조성을 통해 다양한 영역의 창의적인 인재가 동탄에서 나올 수 있을 것’이라 기대감을 드러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갑 홍형선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24일 오전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화성시 향남읍)을 방문했다. ▲홍형선 화성'갑'예비후보자가 화성시 남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환담을 나눴다.(사진제공=홍형선 선거사무소)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은 서남부권 어르신에게 양질의 돌봄·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고자 평생교육, 건강생활, 권익증진, 일자리 창출 등의 다양한 노력을 하는 어르신들이 많이 방문하는 복지시설이다. 이날 홍형선 예비후보는 복지관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최근 급격히 떨어진 기온으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은 없으신지 안부를 여쭙고 인사를 드렸다. 또한 국가의 기초를 닦고 우리 세대의 오늘이 있게 해주신 어르신들을 잘 섬겨야 하며 화성 서남부권을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좋은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돌봄 제도가 더 촘촘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국회의원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가 최근 선거사무소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및 경기도약사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 보건의료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고 지역사회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의 접근을 강조했다. ▲진석범 화성'을'예비후보가 경기도 약사회와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진석범선거사무소) 21일에 진행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간담회에서는 물리치료 영역의 현안과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환자가 병원이나 재활 센터에 가지 않고도 자신의 집에서 전문적인 재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방문재활과 관련하여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김구식 회장은 “환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가정 내에서 일상생활이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인장기요양법 재가급여 항목에 방문재활 서비스 신설이 필요하다”며 협회의 건의사항을 진 예비후보측에 전달했다. ▲진석범 화성'을'예비후보가 경기도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진석범선거사무소) 또한 23일, 경기도약사회 간담회에서는 특히 시민들의 안전한 약물관리의 중요성이 논의되었다. 경기도 약사회 박영달 회장은 “지역통합돌봄의 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화성시(병) 선거구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한 석호현 예비후보(국민의힘 화성시병 前당협위원장)는, 지난15일 발표한 석호현의 실천공약 시리즈2호 ”GTX-C 병점역 연장“이 25일 의정부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의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대토론회를 통해 확정발표 된 후 환영한다고 밝혔다. ▲석호현 화성'병'예비후보가 임채덕시의원, 김미영시의원과 함께 병점역 현장을 점검했다.(사진제공=석호현선거사무소) 석 예비후보는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금번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에서도 강력하게 추진 의사를 밝힌 GTX-C 병점역 연장에 대해, 지난 20대 대통령선거당시 화성시 공약이었던 점을 강조하며, 이제부터는 2025년 설계를 시작으로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차질없는 사업착공이 되도록 전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에서 지속된 지역시민들의 요구와 지역 정치권의 정책제안 요청에 의해 2021년 9월부터 2023년 지난해까지 약 2년 간 아주대 산학협력단 등에 의뢰해 사전 타당성 조사를 실시했으며. 보통 B/C가 1.0 이상일 때 사업성이 있다는 근거로 활용되는데 C노선을 병점역까지 연장할 경우 비용 대비 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 공직 생활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 그리고 인맥을 우리 지역 고향 발전에 도움이 될 거로 생각한다. 구태정치 구태스럽지 않은 정치인, 신선함, 열정을 통해 민생을 움직이고 국민의 마음에 다가가는 것이 정치라 생각한다. 홍형선 화성'갑' 국회의원 선거 국민의힘 예비후자를 24일 홍형선선거사무소에서 화성언론연대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홍형선 화성'갑'예비후보가 화성언론연대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홍형선선거사무소) ▲정치의 원칙은 무엇인가? 문제해결 중심의 실용적 가치이다. 근본주의적 이념이나 관념 또는 본질론으로 보지 않고 어떤 사안에 대해 현실의 문제를 개선하고 해결하는데 문제해결 중심의 실용적 가치로 판단 시민의 삶의 현실에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민주당 김진표 의장과 친분을 들어 민주당 아닌지 의심이 있다. ‘난 국민의힘 당원이다.’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늘공이고 정부미였다. 고시를 통해 관료 생활을 하였다. 인사권자가 평가를 통해 임명받고 업무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저의 정치적 지향점을 논한다면 저는 한나라당 김형오 국회의장의 대변인실에서 1년간 근무를 했다. 최측근인 대변인실에서 정치적인 철학과 지향점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24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남북관계 근본변화와 한반도 위기, 평화의 해법 모색 어떻게 할 것인가?' 긴급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윤미향 국회의원을 비롯해 남북민간교류협의회, 언론소비자주권행동, 평화통일시민연대 등 20여 개 시민단체에서 함께 주최했다. 윤미향 의원은 "남과 북 사이의 우발적 충돌이 국지전, 전면전으로 확전될 가능성이 높아진 지금, 한반도 정세에 대한 과학적 인식을 바탕으로 공멸을 가져올 전쟁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를 위한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홍성규 후보는 "모두가 두 눈으로 똑똑히 함께 지켜보고 있으면서도 마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는 듯 모른체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작금의, 그야말로 위험수위로 치닫고 있는 남북관계"라며 "특히 누구보다 막중한 책임을 져야 할 정치권의 방기가 심각하다. 윤석열 정권의 억압공포정치가 아무리 심각하더라도 '평화와 공존'을 위하여 할 말은 해야 하지 않겠나! 말 그대로 우리의 '생존'이 걸린 문제다. 이번 총선의 가장 중요한 의제가 되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그 무슨 우발적 상황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국회의원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는 23일 화성시민대학에서 개최된 지역 아동센터의 운영 개선과 돌봄교사의 근무 환경 개선, 그리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방안등을 논의하기 위한 화성시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시설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는 화성시지역아동센터 연합회 박금성 회장을 비롯한 지역 아동센터 시설장 16명이 참석했다. 진석범 예비후보와 참가자들 간의 지역사회 내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아동 복지 증진을 목표로 돌봄교사의 근무 환경 및 처우 개선, 돌봄 필요 아동들의 사각지대 해소 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박금성 회장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처우 및 근무환경, 기관 운영여건이 매우 열악하다. 지역아동센터의 경우 2명의 정직원이 근무하면서 아동 돌봄 이외의 행정처리업무, 외부 회의 및 교육 등 참여에 많은 한계점이 있다. 또한 센터 임대료를 직접 시설장 개인이 부담하며 운영하기도 하는 등 매우 열악한 환경에 대한 시급한 개선이 필요하다. " 라며 현재 지역아동센터 운영의 문제점을 강조했다. 또한 아동센터 운영의 현실적 어려움과 도전 과제들을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AI기반 ITS(지능형교통신호체계) 확대‧도입과 우회도로를 통해 덕영대로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겠습니다.”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예비후보는 23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교통 공약으로 ‘덕영대로 교통체증 해소’를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수원무’ 지역은 세류동부터 영통까지 덕영대로로 이어져 있다”며 “덕영대로에 교통체증이 발생하면 시민의 발이 묶이곤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체증을 줄이겠다”며 AI기반 지능형교통신호체계(ITS)를 확대‧도입과 우회도로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AI기반 ITS가 도입하면 교차로에 설치된 감응신호 시스템의 감지센서가 실시간으로 통행량을 파악하고, AI 스스로 적절한 신호체계를 적용한다. 통행량이 많은 방향의 초록불 신호를 그렇지 않은 방향보다 길게 부여하는 방식이다. 또 좌회전 대기차량이 없거나 보행자가 없으면 직진신호를 더 많이 부여할 수 있다. 또 이 예비후보는 “덕영대로를 이용하는 차량 중 70%가 통과차량이라고 한다”며 “유입량 분신을 위한 우회도로 확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먼저 망포동과 곡선동을 잇는 ‘동탄원천로-곡선로’ 연결 사업의 경우 현재 곡선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