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신분당선 연장선(정자~광교) 개통 8주년을 맞은 30일 지하철 3호선 권선 지역 연장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수원시민 여러분께 금쪽같은 1시간을 돌려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염태영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8년 전인 2016년 오늘, 신분당선 연장선(정자~광교) 개통으로 수원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 시대’를 열었고, 이는 2013년 오리-수원(현재의 수인분당선) 간 지하철 개통에 이어 수원이 ‘경기남부의 교통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이정표가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제가 처음 시장에 취임했을 당시, 분당선 공사는 4대강 사업에 막혀 수년째 지지부진한 상황이었다”며 “하지만 이제 수원은 ‘사통팔달의 도시’라는 옛 명성을 되찾아가고 있다. 지하철 1호선과 수인분당선, 신분당선이 수원과 주변 도시를 이어주며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해 수원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수원 시민들과 함께 꺼져가던 불씨를 어렵게 되살려 어느덧 착공을 앞둔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을 비롯해, 향후 동탄~인덕원간 신수원선, GTX-C, 수원발 KTX 등이 개통되면 수원시는 거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기도 약사회 박영달 회장과 임원진 및 화성시 약사회 회원 약사 등 6명은 1월 29일 저녁 9시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무실을 방문하여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 회장과 약사회 임원 약사들은 심각한 상태에 이른 일부 의약품의 품절사태의 현황을 전달하고 필수의약품인 퇴장방지의약품, 희귀약품, 국가필수약품 등의 확보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약사들은 대안으로 공공주도 제약회사 설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랜 현안인 '상품명 처방'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성분명 처방'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시민과 밀접하게 접촉하며 국민건강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약사들이 겪고 있는 일부 의약품 품절사태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단기적인 대책과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같이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시민들과 밀접한 약사들과의 대화를 통해 보건의료의 현실을 이해하고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더욱 깊은 대화를 통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광교·원천·매탄·영통1동)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방문규(팔달), 김현준(장안) 예비후보와 함께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서울지하철 3호선 연장 공약을 발표했다. 앞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3년 12월 20일과 24년 1월 25일 두 차례 국토교통부를 방문했으며, 서울지하철 3호선의 광교·원천·매탄·영통1동 연장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을 위해 담당자와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부터 논의가 시작된 서울지하철 3호선 수원 연장은 직전 성남·용인·수원 3개 지자체에서 2022년까지 수많은 논의를 했으나, 결국 수서차량기지 이전 부지 마련 문제로 불발된 바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최근 화성시까지 합세하여 4개 지자체가 서울지하철 3호선 연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동으로 관련 용역을 발주한 상태이다. 다만, 연장되는 노선의 지하철역 설치 관련 관심이 증가하는 중에 이수정, 방문규, 김준현 국민의힘 수원지역 국회의원 예비후보 3인이 국비확보 및 BTO 또는 BTL 방식과 같은 민자유치까지 검토하겠다고 하여 지역에서는 기대감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날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서울지하철 3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30일, 민생공약의 첫번째로 '가계부채 해결을 위한 5대 공약'을 제시하고 특히 "은행 횡재세로 서민부채탕감기금을 조성하자"고 제안했다. 진보당이 이날 국회에서도 공식 발표한 '가계부채 해결 5대 공약'은 ▲은행횡재세 도입으로 서민부채탕감기금 마련, ▲지역공공은행 설립으로 서민금융 및 지역재투자 확대, ▲법정 최고금리 연 15%로 낮춰 대출금리 인하, ▲대출금리 원가 공개로 금리부담 완화, ▲불법 대부계약 및 불법사금융 원천 무효화 등이다. 홍성규 후보는 "고물가 고금리로 민생위기는 커져가는데 은행들은 작년에만 연 60조에 이르는 이자수익을 올렸다. 거대양당 모두 말로만 '민생'을 외치는데 진보당은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고자 한다. 이번 총선의 민생공약 1호로 제시하는 이유"라며 "횡재세 또한 진보정당에서 가장 먼저 제기했던 정책이다. 최근 국회에서 횡재세 논의가 되었으나 실효성이 크게 떨어진다. 효과적인 횡재세 도입으로 서민부채탕감기금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사회 가계부채는 1,845조 수준으로 연간 GDP까지 초과하고 있다. 1,977만 명에 이르는 채무자의 1인당 평균 대출잔액도 9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무 지역이 경기 남부권역의 ‘교통 요충지’로, 경기국제공항과 함께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3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수원무 맞춤형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권선․곡선 ‘지하철시대’, 덕영대로 ‘교통체증 해소’, 경부선 수원 구간 ‘철도 지하화’, 망포지역 ‘수원 남부 교통 허브’ 등 4가지다. 권선․곡선 ‘지하철시대’는 지하철 3호선을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수원 남부~서울 간 대중교통 수단이 버스에 집중돼 다각화를 통한 교통 수요 분산을 꾀한 것으로 보여 진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해 말 ‘명동 버스 대란’ 등으로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커 지하철이 없는 지역에도 다양한 교통수단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며 “권곡사거리역이 생기면 권선동, 곡선동도 역세권이 되고 서울을 오고갈 때 추가 옵션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덕영대로 ‘교통체증 해소’는 상습 정체 구간인 덕영대로의 체증을 줄이기 위한 직․간접 대안을 제시했다. 직접 대안으로는 덕영대로에 AI기반 지능형교통신호체계를 도입하는 것으로, 교통량에 따라 AI 스스로 적절한 신호체계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신남(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더불어민주당 오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유승민 전 원내대표 오산 전략 공천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신남 예비후보는 30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승민 아니라 윤석열·한동훈 와도 이길 수 있습니다‘라는 입장문을 게재했다. 이 예비후보는 여당 지도부의 유승민 전 원내대표 전략공천 투입보도에 대해 “(기사가) 사실이라면, 유 전대표는 투입되는 게 아니라 투기되는 것”이라며 “유승민 대표가 아니라 윤석열·한동훈이 와도 민주당이 승리할 것”이라고 일갈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유 전 원내대표를 오산에 보내려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을 향해 ”수도권 선거를 이끄느니, 운동권과 각을 세우느니 명분은 멋지게 내세웠지만 그냥 정권에 반항하는 사람 하는 정리하겠다는 것”이라며 강력 비판했다. 그러면서 “집권 여당 내부의 추악한 권력 다툼의 쓰레기장 정도로 오산을 희생시키기로 결심했다”며 “오산 유권자에 대한 고민과 고뇌는 먼지 한 톨 없다.”고 맹공을 이어갔다. 끝으로 “(오산을 희생시키기로 한 것이 아니라면) 한 비대위원장이 직접 오시든가, 윤 대통령이 하야하고 오든가, 얼마든지 오라”며 “이신남과 민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 국회의원예비후보로 출마한 조재훈(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국민의 삶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첫 번째 공약으로 안전에 관한 공약을 공식화 했다. 세부 내용 중 핵심적인 것은 ‘시민감리단 제도’ 법제화이다. 현재 경기도에서 30억 이상인 관급공사에 의무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데 이것을 법제화하여 민간공사에도 적용시키겠다는 취지이다. 조재훈 예비후보자가 2018년 경기도 건설교통위원장이던 시절에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표와의 소통으로 어렵게 통과시킨 조례라고 한다. 조재훈 예비후보는 “시민감리단 제도는 관련 전문지식을 갖춘 시민들이 참여하며, 법제화 될 경우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순살아파트 같은 부실공사들을 공정한 감시의 눈을 통해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외 주요내용은 건설 페이퍼 컴퍼니 규제를 법제화하는 것인데 이를 통해 재하청, 재재하청을 막아 국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는 동탄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이 공약은 '젊은 도시 답게! 활기찬 동탄, 안전한 생활터전, 계속 살고 싶은 동탄'을 슬로건으로 주거 환경 개선 및 안전한 생활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공약을 살펴보면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후화된 아파트 엘리베이터의 교체를 위한 기금 확보 및 교체 비용 지원, 젊은 세대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청년들의 기숙사비 지원 및 주택 마련을 위한 대출 이자 지원 등 실생활과 밀착된 실질적인 공약들이 포함됐다. 특히 1인가구 증가에 따라 방범, 화재, 도난 등 안전을 위한 방범 CCTV를 설치하고, 장애인과 고령자들의 주거생활 안전 및 편의를 위한 주택 내 문턱 제거, 안전바 설치 등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맞춤형 안심 주거 공약 등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조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총선 저출생 공약과 맞물려 신혼부부 1억원 무이자 대출 및 자녀 출생 수에 따른 추가지원을 통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주택마련의 문제 뿐만 아니라 저출생 문제의 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8일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데 대해 “정말이지 이 정권은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고 직격했다. ▲염태영 수원무 예비후보자 이태원 참사 특별법 국회 통과 게시물(사진제공=염태영 페이스북) 염태영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윤 대통령에게는 그동안 유가족들께서 뜨거운 아스팔트에서, 폭우 속에서, 눈밭에서 오체투지를 하며 외쳐온 그 절규가 들리지 않는 것이냐”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159명의 시민이 한순간에 유명을 달리했다”며 “대부분 젊디젊은 청년들이었다. 그들의 꿈도 미래도 함께 허망하게 사그라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참사 당일, 그 현장에 국가는 없었고, 국민을 보호해야 할 안전 시스템은 마비됐다”며 “누구 하나 제대로 책임지지 않는다.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나라”라고 덧붙였다. 염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이태원 참사,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 국가가 책임져야 할 사고가 줄을 이었지만 정부는 늘 책임 회피에 급급할 뿐”이라며 “국민 보호와 진실 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의 정치쇼, 앞으로도 계속 되도 국민이 심판할 것입니다.”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9일 ‘윤-한 정치쇼 시즌1 마무리’라고 평가했다. 이날 대통령실이 진행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및 여당관계자의 오찬 회동에 대한 분석으로 풀이된다.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 윤석열 정부 규탄 3차 범국민대회에 수원무 지역위원회 당원들과 참석한 이병진 예비후보(사진제공=이병진 선거사무소) 이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한 위원장이 겉으론 윤 대통령과 선을 긋고 독자노선을 만들려 한다”며 “실상은 주종관계이며 한 위원장은 검찰독재 정권의 핵심”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앞으로도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 심판’ 프레임을 가리기 위한 ‘정치쇼’가 계속될 것”이라며 “국민은 속지 않고, 결국 심판할 것”이라고 일갈했다. 한 위원장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 예비후보는 “본인의 말처럼만 해도 훌륭한 정치인이 될 것”이라며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에게 ‘충성’하거나 ‘맹종’하지 말고, ‘국민에게 평가받는 사람’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사람에게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