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경래 화성갑 예비후보가 2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홍 예비후보는 지난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재정감독으로 재임하며 적십자사의 사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인도주의 실현에 앞장선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이에 이날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홍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공로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홍 예비후보는 “대한적십자사의 일원으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 사업에 꾸준한 후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2일, 서울 대방역 스페이스살림에서 열린 <체제전환운동 포럼>에 참석하여 "탈원전 재생에너지 사회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1일부터 열린 이번 포럼의 다섯번째 섹션 '기후위기 시대, 공공재생에너지로 체제전화운동을!'에 함께 한 홍 후보는 발제자와 토론자들의 내용에 적극 공감을 표하며 진보당의 기후·에너지공약을 설명했다. 이 섹션에는 손솔 진보당 수석대변인이 토론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홍성규 후보는 "이미 평범한 우리 국민들도 기후위기 시대를 온몸으로 체감하며 걱정하고 있는데 윤석열 정권만 완전히 거꾸로 가고 있다. 원전밀집도 세계 1위인 상황에서도 추가로 신규원전건설을 검토한다니 기가 막힐 노릇"이라며 "탈핵기본법을 제정하여 탈핵을 법제화하고 현재 있는 핵발전소도 조기 폐로해야 한다. 그리고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사회로 대전환을 이뤄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 21대 국회 종료를 넉달 앞두고 국민의힘 비례의원직을 승계한 김근태 의원이 1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 선서를 하며 "탈원전과 같은 비과학적인 정책은 기술 연구원으로서 외면할 수 없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공약 베끼기 vs 더민주 의원 대표발의’, ‘수원역까지 vs 세류역 너머까지’ ‘철도 지하화’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공약 경쟁이 시작됐다. 특히 ‘경기 정치1번지’ 수원 지역의 경우 예비후보들까지 가세하면서 일찌감치 총선 전쟁의 서막이 열렸다는 평가다.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방문규 국민의힘 수원병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향해 “국회의원 후보라면 최소한 수원 전체를 바라봐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같은 날 방 예비후보가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무임승차 했다”며 “‘수원역~성균관대역 철도 지하화’는 방문규의 고민이 투영된 첫 번째 공약”이라고 밝힌 데 따른 대응으로 보인다. ‘철도 지하화’는 지난 31일 국민의힘 한동훈 위원장이 발표한 뒤 이튿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가 ‘도심 철도 지하화’로 맞불을 놓았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구도심 일부 지하화’, 더불어민주당은 ‘도심 예외 없이 전부 지하화’로 대결 구도가 펼쳐졌다. 수원 구간의 경우 국민의힘은 ‘성균관대역~수원역’을,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16개 구간에 대해 내놓았다. 이에 대해 방 예비후보가 ‘공약 베끼기’라고 꼬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곽상욱 전) 오산시장이 1일 기자들과 간담회에서 오산 지역을 위한 중앙정치의 중심 역할을 위해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겠다며 제22대 국회의원 출사표를 던졌다. ▲곽상욱 전 오산시장이 제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사진제공=곽상욱 페이스북) 제22대 총선 오산시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로 나선 곽상욱 전) 오산시장은 간담회에서 “12년 동안 오산 시장을 3연임 하며 세계적인 교육도시, 중부권 복지와 교통·생태 중심도시로의 토대를 구축한 경륜을 살려 더 큰 오산의 미래를 일궈가겠다.”라고 밝혔다. 국회의원 후보 곽 전시장은“세교 3지구 개발 환경에 맞춰 인구 50만 규모의 수도권 중급도시로 발돋움해 전반적인 도시 체계를 재구성해야 한다. 더욱이 오산을 둘러싼 지역 여건이 급변해 오산이 경기 남부 핵심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 그 반증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곽 후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는 각오와 소신을 4가지 방향으로 밝혔다. “첫째, 대한민국 미래도시의 표상으로 오산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할 것, 둘째, 지방 자치를 통한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을 위한 중앙정치’의 중심 역할을 해내겠다. 셋째, 윤석열 정부의 폭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가 최근 국민의 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주장한 86운동권 청산론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윤석열 정부에 대한 정권 심판론을 강조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운동권 청산론은 현재 정치 상황을 회피하고 구시대적인 프레임에 묶어 놓으려는 낡은 시도"라고 지적하며, "이는 진정한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할 뿐 아니라 국민적 공감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 예비후보는 현재 정치 상황의 본질이 윤석열 정부의 정책과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에 있으며, 22대 총선에서 국민적 심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이어 "현재 우리가 직면한 문제는 과거의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경제, 사회, 외교 등 여러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는 윤석열 정부의 실패"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평가하고,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진석범 예비후보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것에 대해서도 강력히 규탄한 바 있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가 국민들의 아픔과 염원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강력히 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용 화성갑 예비후보가 2월 1일 화성시의회에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김진표, 송옥주 심판하고 새로운 화성 시대 열겠다.” 주장했다. ▲마지막 배수진 김용 화성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출마 기자회견(사진제공=뉴스다) 김용 예비 후보자는“ 마지막 출마라는 각오로 출마를 결심했다. 화성시민들과 진정으로 함께 해왔고, 말보다 실천,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해 화성에서 정치의 길을 걸어왔다. 그러나, 지난 10년 화성 서부권은 민주당 김진표 의원에 의해 군 공항 이전 예비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서부권은 폐기물 사업이 가속화, 대형화시키는 천민자본에게 길을 열어 주었다. 이는 심각한 환경오염과 발전에 걸림돌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타지역 국회의원이 화성시민의 재산권, 환경권을 침해하는데 현 국회의원 무엇을 했는가? 서부권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요인이 된 군 공항 이전 문제, 시민의 건강권, 재산권, 환경권을 침해하는 환경문제 등 환노위 위원장, 국방위 위원으로 행동과 실천이 없는 퍼포먼스 정치를 해오고 있다. 이것은 화성에 진심이 아니라는 방증이다. 무관심을 넘어 무능함에 화성시는 무너져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 갑 지역구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1일 화성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송 예비 후보자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시작한 화성 변화를 완성할 적임자인 송옥주가 화성 발전을 완수하기 위해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 예비 후보자는“ ▲국제테마파크 사업, ▲ 신안산선, ▲지방도 313호, 82번 국지도 확장, ▲수원군공항 이전 반대 등 지역 현안 해결을 했으며, 화성의 도약을 위해 초선이 아닌 실력과 열정으로 무장된 3선의 힘 있는 국회의원이 최적임자”라고 덧붙였다. 주요 비전으로 ‘명품 도시 화성’을 발표했다. ▲더 빠르고, 더 편리한 ‘명품 교통도시’ 화성, ▲항상 쾌적하고 안전한‘명품 주거 도시’화성,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명품 복지 도시’화성, ▲아이들이 꿈이 이뤄지는‘명품 교육도시’ 화성, ▲다시,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명품 관광 도시’ 화성,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하는‘명품 산업도시’ 화성 등 6대 비전을 발표했다. 송 예비 후보자는“ ‘뼛속까지 화성 사람’ 화성의 딸 송옥주가 3선 국회의원이 되어 화성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100만 도시로 성장한 화성시를 경기 서부권의 중심이자‘시민 모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정치신인이지만 출판기념회를 거부한 국민의힘 수원무 김원재 예비후보가 “무의미한 홍보성 출판기념회는 지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등단 작가인 김 예비후보는 출마를 앞두고 출판기념회와 관련한 많은 문의를 받았지만 “진정성이 없다”며 거절했다는 후문이다. 김원재 예비후보는 육군 일병이던 지난 2012년 ‘전장에 드리운 석양 앞에서’라는 제목으로 ‘제11회 병역문학상’ 단편소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으며, 이후 2013년 전군 최초로 병 복무 중 ‘구름을 칠하는 사람들’이라는 소설집을 출간한 한국문인협회 소속 현역 소설가이다. 김 예비후보는 당시 병역문학상 상금 300만원 전액과 소설책 판매 수익금을 기부해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앞서 1월 18일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출판기념회 형식을 빌려 정치자금을 받는 관행을 근절하는 법안을 낼 것”이라며 5번째 정치개혁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김 예비후보는 “이에 적극적으로 동의한다”며 “선거철마다 우후죽순으로 열리는 출판기념회 중 출마자 본인이 쓴 책이 과연 몇 권이나 되는지 의문”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선거용 출판이 아니라 진정 독자를 위한 집필활동을 하기 바란다”고 덧붙이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는 1월 31일, 동탄복합체육센터 건립을 비롯한 조 후보의 8개 지역정책을 놓고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정책간담회에서 동탄 업그레이드(UPgrade) 구상으로 제시한 △동탄복합체육센터 건립 △동인선 급행열차의 메타역 정차 △솔빛나루역과 동인선 동시 개통 등 8개 지역정책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 “여러 지역정책의 우선순위를 매기고, 예산확보 방안과 실현가능성을 점검하고, 동탄주민들의 선호도를 조사해서 선거공약으로 발표할 계획”이라며 “동탄신도시가 만들어진 뒤 인구 100만명의 거대도시로 성장하면서도‘전철 없는 도시’라는 오명을 듣고 교통문제가 갈수록 극심해지는 등 12년간 정체된 원인을 혁파하는 정책대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공공정책평가협회 박병식 회장, 박춘배 부회장, 유창영 화성시지부장(경기대 교수)은 “청와대, 총리실, 국회, 경기도교육청에서 두루 공직을 거쳤고, 한국기업데이터에서 빅데이터 업무를 맡은 조대현 예비후보가 잘 준비한 지역정책을 실행할 최상의 후보라고 판단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젊은 층이 많이 거주하는 화성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화성시(병) 선거구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한 석호현 예비후보(국민의힘 화성시병 前당협위원장)는,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현안사항중 지역시민들의 지속적인 민원사항과 현장간담회를 통해 취합된 석호현의 실천공약 시리즈4호로 ”오용고속도로(오산~용인) 지하화 추진“을 발표했다 오용고속도로는 오산시 양산동(서오산TG) ~ 용인시 성복동(서수지TG)을 연결하는 17.3km, 왕복4차로 고속도로이며 화성시구간은 4.3km이며 화산동의 봉영로(84번국도)와 병행구간으로 계획되어있으며, 이로 인해 현재 봉영로의 고가화도로로 인한 소음, 분진, 환경과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로 고속도로가 또다시 고가화로 추진되어 현재까지도 해당지역 시민들의 집단민원을 야기하여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석 예비후보는 오용고속도로 비상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지며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2023년9월에는 국회에서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인 송석준 국회의원 주선으로 화산동 비상대책위원회와 국민의힘소속 화성시의원, 국토교통부 담당부처 그리고 사업시행사인 현대건설컨소시엄과 민원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었다. 화산동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