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갑 홍형선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3일 오전 새솔동에서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 김성민 회장 등 입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송산그린시티 총연합회는 새솔동 송산그린시티 지구에 있는 12개 아파트 단지의 입주민 대표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이날 홍형선 예비후보와 신안산선 새솔역 연장·버스증차 등 대중교통 문제, 수노을사거리 교통체증 문제, 새솔동 수변산책로 경관개선, 에코팜 부지 활용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하여 진솔한 의견을 나누었다. 홍형선 예비후보는 송산그린시티가 화성시 도심에서 거리가 멀고 안산시 도심과 가까운 지리적 특성, 평균 연령이 35세인 젊은 세대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해결 방안이 필요하다며 입주민 대표들의 의견에 적극 공감한다고 말했다. 추가로 홍형선 예비후보는 한강처럼 보를 설치해 수변공원의 수위를 항상 풍부하게 유지하는 방안, 수변 산책로 명칭 공모전을 통해 시민의 산책로로 개발하여 새솔동의 또 다른 랜드마크로 만들어 가는 방안 등을 제안했다. 또한 앞으로도 항상 입주민들과 소통하고 논의해 함께 문제를 해결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는 3일, 진석범 선거사무소에서 ‘학교 밖 청소년 부모연대’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간담회는 학교 밖 청소년의 현황과 어려움,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교 밖 청소년 부모연대’는 2017년에 시작된 커뮤니티로, 3,1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월에 정식 단체로 등록,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정보 공유, 차별 해소 및 정책 개선을 목적으로 경기 꿈의 대학 참여 대상 확대와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확대 등의 활동을 활발히 진행중이다. 여성가족부의 2021년 실태 조사에 따르면, 학교 밖 청소년 수는 약 14만 6천 명으로, 청소년 인구의 2.6%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8년 대비 저 연령대의 학교 밖 청소년의 비율이 높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간담회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현황과 그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의 기능 강화, 검정고시 지원 강화, 대입 모의고사 응시 기회 확대,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 강화 등의 제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겪는 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5일, 우정읍 기아차공장 노동조합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갖고 퇴근하는 노동자들에게 인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성규 후보를 비롯하여 진보당 경기도당 사무처장이기도 한 김양현 평택시을 국회의원 후보, 임은지 진보당 수원시 당협위원장 등이 함께 했고, 노동조합에서는 한세규 화성지회 수석부지회장이 맞이했다. 기아차 노동조합은 지난 12월 15일 제28대 임원선거를 통해 새롭게 지도부를 구성했다. 홍성규 후보는 "먼저 당선 축하드린다. 저도 금속노조 조합원이다. 총선을 앞두고 있기도 하지만 새롭게 선출된 우리 노동조합에 인사부터 드리러 왔다.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 되셨다"고 인사하며 "우리 기아차 노조를 빼고 지난 민주노총의 역사를, 그리고 '노동자 직접정치'의 과정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나!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이번 총선에서도 구태정치, 반노동정치의 판을 근본적으로 엎어버릴 수 있도록 많은 힘이 되어달라"고 부탁했다. 한세규 수석부지회장은 "홍 후보야 굉장히 오랫동안 함께 하고 지켜봐왔던 화성의 대표적 진보정치인이다. 이런 자리에서 뵙게 되니 더욱 반갑다"며 "그간 우리 사회도 많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입춘’을 맞은 4일 윤석열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해 “목련꽃에 대한 기대, 희망보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이 먼저 떠올라 안타깝다”고 직격했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입춘'을 맞아 '춘래불사춘'이라는 말이 떠오른다."라고 말했다.(사진제공=염태영 페이스북) 염태영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윤석열 정부 1년 8개월, 무능하고 무책임한 국정 운영으로 정치는 자취를 감추고, 경제와 민생은 위태로우며, 민주주의는 위협받고 있다. 비전도 원칙도 없는 외교 정책으로 평화가 흔들리고, 안보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염 예비후보는 “최근 주요 외신이 잇따라 영부인 문제를 기사화하면서 ‘대통령 가족 리스크’가 더 커졌다”며 “뉴욕타임스가 지난 2일 보도한 <영부인과 디올 파우치 : 한국 사로잡은 정치적 위기> 기사가 대표적”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대통령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자회견을 ‘패싱’하려고 한다. 차선책으로 앵커 대담을 선택한 듯한데 그조차 녹화라는 이야기가 들린다”며 “마치 1970~80년대 영화관에서 흘러나오던 대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경래 화성갑 예비후보가 1호 공약으로 화성시 서남부 발전 축을 담당할 ‘오션하이웨이’의 조속한 추진을 내걸었다. 홍 예비후보는 “화성 서남부권은 무궁한 잠재력을 가진 곳”이라며, “과거 실크로드의 영광을 재현하고 국제 해양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자부했다. 앞서 경기연구원이 글로벌 동북아 경제 시대에 발맞춰 서해안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경기만 고속도로의 건설 필요성을 제기하며 첫 대두된 오션하이웨이는 평택, 화성, 대부도, 영흥도, 영종도 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경기만 스마트 하이웨이이다. 이후 경기도가 2012 종합계획에 포함 시키면서 동북아 해양관광레저 및 차세대 첨단산업벨트를 잇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대동맥으로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수년이 지나도록 계획 상태에 머무르면서 화성 서남부권은 물론 서해안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남아있다. 이에 홍 예비후보는 “국토부와 중앙부처, 경기도, 관련 지역 국회의원들까지 긴밀히 협의해 오션하이웨이를 실현시킬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한 그는 “오션하이웨이를 구축하고 여기에 수도권 제2외곽 순환도로(송산마도IC)까지 연결한다면 현재 송산그린시티에 추진 중인 국제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더불어민주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중심이 되어 동탄에 위치한 진석범 선거사무소에서 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3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박일규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조승문 전 킨텍스 부사장, 이해남, 장철규 시의원, 김연환 화성병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등의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빛냈다. ▲진석범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제공=뉴스다) 특히, 추미애 전 장관은 축사에서 진석범 후보를 “이재명 대표와 오래된 인연으로 함께 복지를 실현하고 실천했던 인물’로서 ‘민생전문가’이며, ‘강한 민주당을 이끌어 갈 미래이자 현 정권과 싸울 줄 아는 사람’”라고 진석범 예비후보를 평가했으며, 권칠승 화성병 국회의원과 이한주 후원회장은 ‘온 마음을 다해 정책을 준비했고 세상을 포용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라며 영상축사를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 ▲추미애 전 장관은 축사를 통해"강한 민주당을 이끌어 갈 미래이자 현 정권과 싸울 줄 아는 사람"이라 평가했다.(사진제공=뉴스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현 정부에 경제, 외교, 민생파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경래 예비후보가 2일 선거사무소에서 화성시 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와 간담회를 열고 아이와 학부모, 보육교사 모두가 마음 편한 보육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홍경래 예비후보가 화성시 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와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홍경래선거사무소) 이날 간담회에는 김미아 화성시 어린이집연합회장과 임일산 경기도 어린이집연합회 부회장을 비롯해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원장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홍 예비후보에게 “어린이집 연장 보육시간은 아이를 케어하기 어려운 맞벌이 부모를 위해 꼭 필요한 서비스이지만, 연장반 시작이 기본반 종료 시간에서 한 시간의 공백이 발생해 보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기본반 종료 시점부터 연장반을 인정해 줌으로써 보육 공백은 없애고 부모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이다. 또한 △보육교사 1명당 돌봐야 하는 영유아 수 축소 △민간시설 국공립 전환 시 잔존가치 인정 △보육 도우미 지원 △대체교사 신청 및 정산 원스톱 시스템 마련 등도 함께 제안했다. 이에 홍 예비후보는 “학부모의 부담이 줄어들수록 지방 소멸 위기 또한 줄어들 것”이라며,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고 보육교사 역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가 오늘 3일 민생현장을 외면한 민주당의 행태를 규탄하고 중소·영세기업의 목소리를 담은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안 처리의 필요성을 강력히 호소하기 위해 피켓시위를 벌였다. ▲ 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가 민생현장을 외면한 민주당 행태 규탄하기 위해 피켓시위를 펼치는 모습(사진제공=방문규선거사무소) 이날 팔달구 남문 일대에서 진행된 피켓시위에는 김호겸 경기도의원, 한원찬 경기도의원, 국미순 수원시의원, 유준숙 수원시의원, 정종윤 수원시의원 등 시·도의원과 청년들이 함께했다. 지난 1월 25일과 2월 1일 두 차례 국회 본회의가 열렸으나,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2년 유예’를 골자로 한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안」이 민주당의 거부로 본회의 처리가 불발된 바 있다. 방 예비후보는 “민주당이 두 차례나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을 거부한 것은 끝내 민생을 외면한 것”이라며 “정부·여당이 산업안전보건청 설치 조건까지 수용했음에도 민주당이 유예안을 거부한 것은 표심을 얻기 위한 정략적 행태”라고 비판했다. 이어 “수원의 8,977개 사업체, 팔달구의 1,821개 사업체가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 해당되고 이곳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화성시(병) 선거구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한 석호현 예비후보(前 국민의힘 화성시병 당협위원장)는, 지난 1월31일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수원방문에서 발표된 ‘경부선 수원역~성균관대역 구간 지하화’구간을 화성시 병점역까지 연장 할 것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석후보는 국민의힘 총선 공약개발본부에 ‘경부선 병점역 지하화 연장’을 요청 하기로 하였으며, 대규모 예산을 수반하는 사업인 만큼 정부와 당의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을 요청하여 경부선 화성시 지상 철도구간인 반정동~병점동 약6.2km 구간의 지하화를 위해 강력히 나서기로 했다. 기존에 발표된 공약인 병점역 복합센터 건설, GTX-C노선연장 착공등과 함께 병점역을 기점으로 동.서간 단절 및 균형발전을 해결하고 소음 및 분진 등의 환경문제 해결과 지상화된 구간의 개발로 병점역세권의 확대개발, 병점역 이용 시민들의 공공복리증진 등의 효과를 극대화 하여 구도심인 병점의 도시경쟁력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석 예비후보는 “국민의힘은 대선 승리로 행정을 담당하는 현 정부의 이점이 있어 국민의힘 의 공약은 곧 실천”이라며 지역시민들께 필요한 정책을 실천에 옮기고 능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김원재 예비후보가 2월 2일 김진표 국회의장의 지역구인 수원무에 총선 후보로 공천을 신청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찾아 공천 신청서를 제출한 뒤 “민주당의 지난 14년간 시정과 10여년간의 의석수 독점이 수원을 후퇴시켰다”고 지적하며 “2030 청년인구 비중이 높아 미래를 위한 준비가 시급한 지역구에 나야말로 최고령 현역 의원을 대신할 준비된 청년 후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청년 신인에 최대 가산점을 부여하는 당의 공천 룰 역시 청년세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원재 예비후보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한 1호 공약과 관련하여 “청년 예비후보자로서 역시 청년이 피해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전세사기 피해자들과 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무엇보다 이들과의 공감대 형성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기존 5060 정치권의 담론이 이를 담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간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구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1호 공약 준비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대통령실 출신 최연소 출마자이기도 한 김원재 예비후보는 유엔과 스타트업에서의 근무 이력을 바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