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가 8일 국민의힘 수원 예비후보들과 함께 '수원 전세사기 피해청년 간담회'에 참석했다. ▲ 수원 전세사기 피해청년 간담회에서 피해 청년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방문규 예비후보 이날 간담회는 수원지역 전세사기 피해 청년들의 사례와 고충을 청취하고 대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세사기 피해자 경기대책위원회 이재호 위원장(청년 피해 당사자)은 "저희 피해자들은 하루하루를 절망에 빠져 살아가고 있다"라며 "저희를 지원해주겠다고 만든 특별법은 너무나도 허술하고, 전세 사기로 힘든 와중에 피해 건물의 공공요금이나 건물 관리 소홀 등으로 이중으로 고통받고 있다"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방문규 예비후보는 "먼저 사회 초년생이라는 소중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제도의 부재로 사기 피해를 당하신 청년 피해자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저희가 예비후보이지만, 추가적인 보완 대책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대해서는, 꼭 입법 과정에서 정부 측과 협의하며 개선할 점은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가 9일 수원 못골종합시장, 화서시장을 찾아 시민들을 향해 명절 인사와 설맞이 장보기를 하는 등 민생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설 인사를 나누는 수원병 방문규 예비후보 이날 방 예비후보는 아침 수원역 귀향 인사를 시작으로 못골종합시장과 화서시장 일대 거리에서 ‘새해엔 꼭! 행복이 방문할 겁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과 명절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이어 방문한 시장에서는 각 점포를 돌며 명절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또한 칼국수 집에서 점심 식사를 해결하는 등 직접 전, 어묵, 젓갈, 한과 등을 구매하기도 했다. 방문규 예비후보는 “설 명절을 맞아 활기찬 전통시장의 모습을 보며 넉넉한 인심과 푸근한 정을 느낀다”라며 “이번 연휴기간 명절밥상은 전통시장 음식으로 가득 채우셔서 넉넉하고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조시대 때부터 이어져 온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팔달구의 전통시장이 더욱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수원 에이블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와 아동복지시설 사회복지법인 동광원에 차례로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8일 밝혔다. ▲ 에이블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에 방문한 수원병 방문규 예비후보 에이블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권나희 원장은 “직원 급여 및 운영비로 나가는 예산을 제하고 훈련생에게 활용할 수 있는 훈련비가 제한적이고 복지사 1명당 12명의 발달장애인을 케어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방문한 동광원에서 이옥재 원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사춘기의 질풍노도의 시기인 데다가 복지사 1명당 7명의 아동을 담당하다 보니 이직률도 높고 보육 현장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라며 고충을 호소했다. 이에 방 예비후보는 “보건복지부 차관으로 수많은 현장에 가봤기 때문에 복지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고충을 잘 이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의 담당 아동 수요가 과도하고 심리상담과 같은 분야는 일반 복지사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라며 “인원 충원 등 해결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도 시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속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재순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수원(무)당원협의회에 소속된 시·도의원 6명 외 당원들은 2월8일 오전 권곡사거리(명성교회앞)에서 설맞이 귀성길 새해 인사를 하고, 오후부터는 지역구인 권선동에 소재한 권선시장에서 “설맞이 재래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수원(무)당원협의회 소속인 문병근 경기도의원, 이애형 경기도의원, 김기정 수원특례시의장, 이찬용 수원시의원, 김은경 수원시의원, 최원용 수원시의원 그리고 수원(무)당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귀성인사 및 설맞이 재래시장 장보기에 동참했다. 박재순 예비후보는 권선시장에서 우리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우리 지역의 재래시장인 권선시장에 당원들과 함께 찾았다. “설 대목은 이제 옛말이 된 지 오래라는 말이 실감된다" 며 “물가 상승으로 인한 경기 침체가 피부로 느껴지는 곳이 전통시장이며 이를 극복할 대안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특히 ”얼마 전 발생한 서천군 특화시장의 화재사고를 교훈삼아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소방시설을 확인하며 화재예방을 위한 지원과 철저한 점검을 선행하여 전통시장의 이런 피해가 다시는 생겨서는 안된다“고 피력했다. 권선시장 입구에서는 주차 문제를 확인하며 시민들이 편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경래 화성갑 예비후보가 화성 서남부권을 살릴 묘수로 ‘문화와 관광 인프라를 연계한 국제해양관광도시 조성’ 구상을 밝혔다. 홍 예비후보는 “가까운 용인의 자연휴양림만 보더라도 주말엔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이용률이 97%에 달한다”고 설명하며, “수도권 주민들이 1시간 만에 올 수 있는 여가생활권을 조성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한 국제해양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어촌마을, 해양 탐방로, 탐사코스 등을 연결한 체험·휴양형 관광 프로그램을 육성해 소멸해가는 어촌을 되살리고 지역 경제를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해양관광도시 조성 전략으로 ▲화성국제테마파크의 조속 추진 ▲건달산 자연휴양림 입지 검토 ▲주거와 레저, 문화가 복합된 미래지향형 관광 레저도시 송산그린시티 조성 ▲MICE 행사 유치 ▲시화호와 공룡알 화석지 일대 국가정원 지정 등을 꼽았다. 홍 예비후보는 “영종도 국제공항을 한 번에 연결하는 오션하이웨이를 추진해 국내외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이라며, “국가지질공원 후보지인 공룡알 화석지와 함께 순천만을 뛰어넘는 국가정원으로 급이 다른 국제 해양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단언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국회의원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화성오산분회(이하 물리치료사협회 화성오산분회)가 2024년 2월 6일 저녁, 동탄에 위치한 진석범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물리치료사협회 화성오산분회 김진한 분회장을 비롯해 17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진석범 예비후보가 화성시을 지역 국회의원으로 선출될 것을 지지한다는 결정을 공개적으로 나타냈다. 이들은 화성시민의 건강권과 보건의료 서비스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신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진석범 예비후보가 이러한 노력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물리치료사협회 화성오산분회는 선언문에서 "100만 화성시민들의 건강권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물리치료사들이 선진화된 세계적인 물리치료 수준에 발맞추어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 장애인, 노인, 근로자 등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을 위한 정책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진석범 예비후보가 화성시를 더욱 빛나게 만들 유능한 예비후보라고 강조했다. 김진한 분회장은 "진석범 예비후보는 약속을 지킬 뿐 아니라, 경험과 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8일 윤석열 대통령이 KBS 특별대담에서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논란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다며 “그야말로 최악이었다”고 비판했다. 염태영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 신년 대담은 국민이 정말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한 설명이나 민감한 현안에 대한 소통은 없었고, 대통령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전하고 홍보하는 ‘땡윤 대담’, 대통령 부부의 인간적 면모를 띄우는 데만 신경을 쓴 공허한 대담이었다”며 이같이 꼬집었다. 그는 “그 중에서도 국민의 분노를 자아낸 것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논란과 관련된 부분이었다”며 “윤 대통령은 이에 대해 ‘정치공작’이라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하였고, 사과나 유감 표명 대신 ‘하여튼 아쉬운 점이 있다’고만 했다. 대통령 부인이 누구한테도 박절하게 대하긴 참 어렵다고 인정에 호소하며 논점을 흐렸다”고 지적했다. 또한 “대담에서는 ‘명품백’을 ‘파우치’, ‘외국 회사의 조그만 백’으로 바꿔 말하고, 명백히 김건희 여사가 받은 것까지도 ‘놓고 갔다’고 말하는 등 ‘송곳 질문’은 아예 없었다”며 “명품백이 무슨 ‘홍길동 아버지’냐”고 되물었다. 이어 “명품백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윤석열 대통령 신년 대담은 김건희 명품백에 대한 사과도, 정책 제시도 없는 국민 기만 방송쇼로, 대통령은 자화자찬 국정운영을 중단하고 국격 추락과 국가 경제 위기에 대해 석고대죄 해야한다.”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8일 윤석열 대통령 신년대담에 대한 비판 성명서를 내고, 김건희 명품백에 대한 사과와 정책 제시가 없는 신년대담에 대해 사과하고 국격추락과 국가 경제 위기에 대해서도 석고대죄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대담은 언론인들을 초청해 신년 기자회견을 진행할 경우 자신의 무능과 검찰을 이용한 독재의 본모습이 탄로날 것을 두려워한 방송쇼일 뿐이며 국민들은 이 방송을 보며 더 깊은 절망감에 빠지게 됐다”며 “대통령은 대담에서 위기를 헤쳐갈 지도자의 지혜와 대안은 일절 보이지 않고 자기 면피를 넘어 역대 최고 국정운영자인듯 스스로를 미화했다”고 비판했다. 김건희 명품백과 관련해서는 “아내가 찾아오는 사람에 대해 박절하게 거절하지 못해 생긴 만남이자 정치공작이라고 사건을 단정했다”며 “뇌물을 받은 김영란법 위반자이자, 국가 중요기관의 고위인사에 인사개입을 하는 국정농단의 피의자가 될 수 있는 상황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현준 수원‘갑’ 국민의힘 예비 후보자가 30년 유휴부지 활용 방안 제안을 통해 공공청사와 함께 체육시설의 복합개발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김현준 수원 갑 지역 예비후보가 정자동 유휴부지 활용 방안을 현장에서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뉴스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유휴부지는 30년째 아파트 밀집 지역에 흉물로 남아 지역민들이 공공시설 유치 희망이 끊임없이 제기되었던 현장으로 면적은 6,609㎡에 기재부 소유 자신으로 토지가격 150억의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형태로 남아있다. 김 예비후보는“30년째 유휴부지로 남아있는 토지를 공공청사와 문화 체육시설 등으로 복합개발하여, 세무서를 신설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생할 SOC을 설치해 지하는 대규모 주차장을 마련해 청사 및 주민 편익 시설 이용객이 사용하고 공휴일 등 미이용시에는 공유주차장으로 활용해 지역 주차난을 해소하는 방안이다. 이어 지상층에는 북수원세무서를 유치해 주민 편익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체육시설, 스마트워크센터 등을 설치해 주민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예비 후보자는“기대 효과로 ▲노후 도심 내 유휴지의 고밀 복합개발로 주변 상권 활성화 및 구도심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광교·원천·매탄·영통1동)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2월 5일 하은호 군포시장을 만나 신분당선의 광교(경기대)역에서 군포로 연장하는 것을 논의한 데 이어 어제 2월 6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서울지하철 3호선의 수원(광교·원천·매탄) 연장 및 기후동행카드 수원 확대 적용에 대한 논의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18일 하은호 군포시장이 수원 광교(경기대)역이 종점인 신분당선을 연장해 군포·의왕·안산으로 이어지는 철도 민자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쌍용건설과 민자협약을 맺은 지 약 3주 만이다. 최근 광교 지역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만난 광교(경기대)역 주민들의 연장 요청을 청취한 이수정 수원(정)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발 빠르게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이어 바로 다음 날인 2월 6일 화요일 이수정 수원(정)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서울지하철 3호선 수원(광교·원천·매탄) 연장 및 기후동행카드 수원 확대 적용을 논의했다. 서울지하철 3호선의 수원(광교·원천·매탄) 연장은 이수정 예비후보가 이미 교통분야 3대 공약으로 발표한 것으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해서 2회 국토교통부를 방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