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설 명절 연휴를 전후로 부동산중개업소 80곳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집중적으로 들었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설 연휴 전 7~8일과 연휴 다음날인 13일 사흘간, 동탄1신도시 일대 부동산중개업 사무소 80곳을 방문해 고충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사흘간 총 8시간, 2만 보를 걸어 다니며 잰걸음으로 동네현장을 살피고 소통했다. 동탄반석로에서 롯데골드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운영하는 정명학 대표는 조대현 예비후보의 방문을 반기며 “경기 침체로 부동산 거래까지 부진한 지 오래 됐다”면서 “부동산 장기불황에서 벗어나려면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고 미뤄온 동탄신도시 지역개발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이에 대해 “동탄복합체육센터를 앞당겨 건립하고 동인선을 조기에 개통하면 숙원사업 해결과 지역경제 부흥의 일석이조 효과를 거둘 것”이라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부동산중개업 사무실 방문에는 조대현 예비후보 선거캠프의 이재수 고문이 동행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화성시(병) 선거구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한 석호현 예비후보(국민의힘 화성시병 前당협위원장)는,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현안사항중 지역시민들의 지속적인 민원사항과 현장간담회를 통해 취합된 석호현의 실천공약 시리즈5호로 ”서울도심연결 대중교통 버스노선 확충“을 발표 했다. 석 예비후보는 광역교통 불편 개선이 시급한 집중관리지구로 봉담과 병점역 그리고 진안동 3개권역을 지정하여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서울시와 화성시 광역교통 불편 개선을 위한 협의체 구성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버스노선 신설.확충 시 협의와 검토에 오랜시간이 걸리는 현실을 감안 수요응답형 대중교통(DRT) 구축·운영을 출퇴근시 대형버스와 같은 대체교통수단의 집중투입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단시간 대안마련에 나설 것이며, 계획중이거나 추진중인 도시철도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근본적인 문제해결에 나설 것 임을 강조했다. 석 예비후보는 “국민의힘은 대선 승리로 행정을 담당하는 현 정부의 이점이 있어 국민의힘 의 공약은 곧 실천”이라며 지역시민들께 필요한 정책을 실천에 옮기고 능력으로 증명하겠다며 화성시병 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는 4월 치러지는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기남부 반도체 메가시티 어젠다의 주도권을 놓고 공방이 거세지는 양상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신남 오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경기 수원 병에 출마한 국민의힘 소속 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이번 달 초 인터뷰 내용을 직격했다. 언급한 부분은 방 전 장관이 수원을 경기 남부권 반도체 메가시티로 만들겠다는 대목이었다. 이 예비후보는 ‘이름만 갖다 붙인다고 메가시티’가 아니라며 방 전 장관에 맹공을 퍼부었다. 이신남 예비후보는 집권당 장관 출신 후보도 메가시티를 공약으로 채택한 것에 대해 총론에서는 환영한다면서도 ‘메가시티에 대한 이해도 없이 이름만 갖다 붙인 건 아닌지 의심이 든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 예비후보는 “메가시티는 지방소멸을 막고, 국가 균형발전을 이뤄내기 위한 민주당의 대전략이자 이신남의 정책철학”이라며 “부울경 메가시티를 실제 진두지휘하고, 청와대에서 특례시 제도를 기획·완성했던 실행 전략을 이신남이 고스란히 갖고 있다”고 저작권을 주장했다. 이어 ”비극적이게도 작년 10월 출범 직전 부울경 메가시티는 국민의힘에 의해 좌초됐다“며 ”(국민의힘 메가시티 공약 채택이) 선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3일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을 향해 전세사기 피해자들에 대한 ‘선(先)구제, 후(後) 회수’ 방안을 담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염태영 예비후보는 이날 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당사 앞에서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경기대책위 주최로 열린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정부·여당이 입버릇처럼 내세우는 민생이 거짓이 아니라면, 전세사기 특별법 보완입법 약속을 조속히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세사기 깡통전세 피해자 경기대책위 함수훈 부위원장과 피해자들, 민주당 전세사기 고충 접수센터 권지웅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전세사기 특별법은 지난해 12월2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처리됐으나,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다. 염태영 예비후보는 “작년 5월 국회에서 특별법 제정 당시, 여야는 피해자들의 상황이 더욱 심각해지는 것을 반영하기 위하여 6개월마다 정책 시행 효과를 보고받고 사각지대가 있을 경우 보완 입법을 하기로 했다”며 “전세사기 특별법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아이들이 편하게 입고, 학부모 부담이 덜한 교복” 현물로 지급하던 무상 교복을 학부모에게 직접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학교별 교복선정위원회를 학부모 중심으로 개편하고 자율성을 높이는 방안도 추가됐다.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예비후보는 13일 교육정책의 일환으로 ‘중‧고등학생 교복 현금지원’ 구상을 발표했다. 현물 지원하는 ‘학교주관구매’ 방식을 학부모들에게 현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하고, 학교별 교복선정위원회를 학부모 중심으로 개편 후 자율성을 높인다는 것이 골자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학교주관구매’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현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을 희망하는 학부모의 비율이 77.8%나 됐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 이 예비후보가 회장으로 있는 수원특례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가 지난해 7월 수원시 학부모 3,408명을 상대로 실시한 ‘무상교복정책 문제점 개선을 위한 학부모 설문’ 결과를 인용하며 “교복 재질(불만족 55.1%), 품목별 가격(불만족 84.8%), 구매장소 및 수령방식(불만족 80.8%), 현물지원 정책(불만족 76.7%) 등에서 만족 응답 비율보다 불만족 응답 비율이 높았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가 13일 화서2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대청소에 함께했다. ▲ 쓰레기를 줍고 있는 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사진제공=방문규선거사무소) 이번 활동은 설 연휴 동안 환경정비가 미흡했던 구역을 정화하고 공원, 거리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등으로 진행됐다. 방문규 예비후보는 “지역 발전과 주민화합을 이해 최일선에서 헌신하시는 통장협의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라며 “살기 좋은 화서동, 찾아오고 싶은 팔달구를 만들기 위해 저 또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골목 곳곳에 수거되지 못한 무단 투기 쓰레기가 상당한 문제”라며 “쾌적한 우리동네 환경 조성을 목표로 체계적인 환경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가 설 연휴 사흘째인 11일 수원천 환경정화 봉사활동 및 행궁 둘레길 걷기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혔다. ▲수원 창룡문에서 청년들과 연을 날리고 있는 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사진제공=방문규 선거사무소) 이날 방 예비후보는 팔달봉사회와 함께 수원천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며 하천변을 산책하는 시민들과 만나 소통하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 또한 화성 창룡문에서 직접 연을 날리며 설 명절 정취를 느끼고 갑진년(甲辰年) 새해 수원시민들의 건강과 안녕(安寧)을 기원하기도 했다. 방문규 예비후보는 “설 연휴를 맞아 많은 분들이 나들이를 나오셨다”라며 “수원 화성행궁은 우리 고유의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 쉬고 각종 체험이 가능하며 주변 먹거리도 다양해 가족,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처럼 무궁무진한 콘텐츠를 지닌 수원 화성행궁이 있음에도 지난 10년간 수원 발전이 기대에 못 미친 것이 사실”이라며 “다양한 진흥 정책과 지원을 통해 행궁과 주변 상권이 세계적인 핫플레이스가 되도록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궁 둘레길 걷기 캠페인은 세천교에서 출발하여 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윤석열 정부를 향해 경제·민생 위기 극복을 위한 국정 대전환과 낡은 이념 정치의 중단을 촉구했다. 또 민주당이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희망을 드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염태영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수원 곳곳을 다니며, 거리와 음식점, 시장 등에서 많은 시민과 반가운 인사도 나누고, 또 많은 말씀도 들었다”며 “민심은 한마디로 윤석열 정부와 여당에 대한 분노 그 자체였다”고 운을 뗐다. 염 예비후보는 “시민들은 윤석열 정부의 무능한 국정 운영으로 우리 경제와 민생이 무너지고 있는 현실에 절망하고 계셨다”며 “국민의 삶이 벼랑 끝에 내몰렸는데도 정부 여당은 낡은 색깔론에만 파묻혀 더는 기대할 것이 없다고 질타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와 관련한 윤석열 대통령의 변명 대담과 ‘명품백’을 ‘명품백’이라 부르지도 못하는 한심한 언론의 모습도 비판하셨다”고 덧붙였다. 그는 “‘민주당이 더 잘해야 한다’,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의 오만한 독주를 막고 국민의 삶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영통‧권선은 판교와 광교도 가지지 못한 미래형 도시의 면모를 갖추어 ‘명품 도시’의 명성을 되찾을 것입니다.” 영통‧권선 등 택지지구를 ‘AI 기반 로봇 친화 주거 단지’로 탈바꿈하겠다는 계획이 나왔다. 층간소음 솔루션 적용을 필수로 하고, 주요 현안인 소각장 이전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예비후보는 6일 영통‧권선 지구 재정비 구상을 발표했다. 오는 4월 27일 시행되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의 시행령 입법예고에 따라 지역 상황과 지역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특성화 방안으로, 이 예비후보는 특별정비구역 및 선도지구 지정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수원시무 내 100만㎡ 이상, 20년 이상 택지개발사업지구 현황(자료출처 = LH 부동산종합정보시스템(SEE:REAL) 이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AI 기반 로봇 친화 주거 단지’라는 새로운 유형의 도시개발 계획을 제시하며 “네트워크 플랫폼을 가구 단위를 너머 택지지구 전체로 확대해 지구 전체를 하나의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묶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율주행 최적화, 안전한 통학로 확보, 택배‧주차 등 일상 업무부터 지구 내 대기질 통합 관리 등 (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8일 수원무 국민의힘 김원재 예비후보 사무소에서 열린 수원 전세사기 피해청년 간담회가 성료했다. 김원재 예비후보 주최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국민의힘 수원 지역 예비후보자인 김현준(수원 갑), 방문규(수원 병), 이수정(수원 정)이 함께 참가했다. 한편 수원시 전세사기 피해현황 공유를 위해 전세사기 깡통전세 피해자 경기대책위원회에서는 이재호 위원장, 함수훈 부위원장, 김민제 언론1팀장, 배득현 간사가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법사위에 계류 중인 특별법 개정안 통과에 힘 써달라”는 이재호 위원장의 의견과 “사각지대 피해자에 대한 대책이 부족하다”는 함수훈 부위원장의 지적, “전세제도의 특수성을 고려한 국가의 책임성 있는 태도를 촉구한다”는 김민제 언론 1팀장의 발언이 이어졌다. 김원재 예비후보는 “전세사기 문제의 지나친 정쟁화로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제대로 전달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느낀다” 며 “피해자 구제를 위한 제1단계는 구제방안을 마련하는 데 있어 공감대 형성”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실제 고충 사례를 들을 수 있었고, 향후 당정 협의를 통해 최대한의 피해 구제 방법을 도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